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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그럼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봅시다.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씬 6

[10:28] 
>평소보다 말수가 훨씬 줄어든 머킷과 함께, 시안, 윈드, 집사는 포비든 시티로 돌아옵니다. 꽤나 먼 길이었지만, 이동 중 일행에게는 무거운 침묵만 감돌았습니다.

[10:29] 
>집사는 일종의 PTSD를 앓게 된 듯, '집사도'의 구현에 실패한 충격에 말을 잃은 느낌입니다. 머킷에 대한 신뢰도가 조금 떨어진 까닭도 있겠죠. 시안과 윈드는, 고서점에 들어서서 자리를 잡자마자 입을 엽니다.

[10:30] 
>머킷이 말합니다.
`이야기가 꽤 길어질 것 같습니다만, 그럭저럭 제 나름으로 정리해드릴 수는 있겠지요. 도깨비와, 그를 조종한 세력에 대해 제가 아는 것들을 마저 말씀드리려 해요.`

[10:30] 
시안, 윈드, 등장하십시다.

Dalji 
[10:30 PM] 
!up

slackbot Custom Response [10:30 PM] 
:d2:

윈드는 널라이프 
[10:30 PM] 
!roll die

slackbot Custom Response [10:30 PM] 
:d6:

senro raccoon
[10:30 PM] 
(앞으로 '등장'은 업과 인연상승을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0:30 PM] 
(6이다 헤헤)

Dalji 
[10:30 PM] 
아하..

윈드는 널라이프 
[10:31 PM] 
【머킷에 대한 의심】을 취득합니다.

Dalji 
[10:31 PM] 
음음 인연 지웠는데ㄷㄷ버스젠버시안 올릴게요

senro raccoon
[10:31 PM] 
넵넵. 재취득도 좋습니다

[10:32] 
(생각해보니 여전히 시안은 젠에 대한 음악적 영혼의 교감을 잊을 수 없었다)

윈드는 널라이프 
[10:32 PM] 
(인연은 시나리오 종료 되어도 지우는 건 아늼..)

senro raccoon
[10:32 PM] 
(인연끊기로 날린 건 아예 지우는 것으로 봅시당)

jenje 
[10:32 PM] 
feel을 끊을 수 엄서!

Dalji 
[10:32 PM] 
인연끊기로 너무 많은 것을 지워버렸ㄷㅏ...

senro raccoon
[10:33 PM] 
자..확인완료.

[10:33] 
>시안과 윈드는, 머킷이 내 온 차를 앞에 두고 앉아 있습니다.

[10:33] 
>머킷이 빙긋 웃으며 말합니다.
`이번엔 평범한 차입니다. 지난번에 드린 차는 유용했는지 모르겠네요.` (edited)

윈드는 널라이프 
[10:34 PM] 
> 윈드는 여전히 차를 마시고 있지 않습니다. 머킷이 하는 말은 믿지 않으려는 모양.
`"어디에 쓰였다는 건지 모르겠군. 거짓말쟁이."`

Dalji 
[10:34 PM] 
>차를 원샷한다.
`음음 이 차도 맛있네요! 차를 끓이시는 데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senro raccoon
[10:35 PM] 
(이전 시나리오에서 꿩강해졌던 시안이, 머킷이 대접한 차의 영향을 받았더라는 걸 윈드는 모른다는 설정이군요. 좋습니다)

[10:36] 
>머킷이 말합니다.
`하하..네. 받아들이는 건 각자의 몫이니까요. 차를 우리는 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 차를 재배한다는 전제 하의 이야기지만요. 차나무를 기르고, 찻잎을 수확하고, 그걸 발효시키고, 말리고, 그 과정 상에서 몇 가지 트릭을 주어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만들어 낼 수도 있죠.`

[10:36] 
>머킷은 화제를 돌립니다.
`어디까지 말씀드렸었죠? 도깨비를 봉인하는 방법은 여러분의 두 눈으로 확인하셨을 것 같고요.`

윈드는 널라이프 
[10:37 PM] 
> 윈드는 머킷에게 말합니다.
`"머킷, 네가 대체 무슨 속셈인지는 모르지만. 진성이 아니였다면 이미 네 목에 구멍이 몇 개 뚫려있었을거다."`

[10:38] 
(윈드가 머킷을 쏘려 했다면 만족단원님이 말씀하신 추가 룰을 적용시킬 수도 있었겠네요)

senro raccoon
[10:39 PM] 
>머킷이 대꾸합니다.
`어어, 이러기예요? 전 당신에게도 꽤나 빚을 남겼다고 생각하는데요. 사건에 대한 정보와, 응당의 대가를 지불했고, 당신의 안전에 위협이 될 만한 선을 넘은 적도 없지요. 이번 일에 대해서는 좀 다르긴 하네요. 오히려 제가 구출당한 쪽이니, 제가 당신의 삶에 대해 갚을 수 있는 보상이 있는지  찾아야 할 시점이 되었네요.`

Dalji 
[10:39 PM] 
`도깨비하고...걜 조종하는 세력에 대해 말하겠다고 하셨어요. 근데 윈드 씨는 왜 그렇게 머킷 씨를 싫어하시는거에요? 이유를 모르겠네.`

윈드는 널라이프 
[10:40 PM] 
> 윈드는 자기도 모르게 '빚'을 졌다니, 나는 모른다는 듯이 그저 자세를 고쳐 얼굴을 돌려 옆을 볼 뿐입니다.

Dalji 
[10:40 PM] 
>머킷을 만났을 때 부터 그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윈드가 왜 저러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시안이었다...

senro raccoon
[10:41 PM] 
>머킷은 박수를 짝 치며 웃습니다. 시안에게 대답합니다.
`아아, 그랬죠. 시안 씨는 아무래도 저보다 훨씬 기억력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는 저편에 넋놓고 멍하니 앉아 쉬고 있는 집사를 바라봅니다.
`..집사가 저런 상태가 되어버린 건 제게 악재입니다만, 제가 어떻게든 해 볼 문제겠네요. 시안 씨를 지켜 줄 우군이 하나 줄어들었단 건 큰 손해로군요.`

[10:41] 
>머킷이 말합니다.
`조종...에 대한 이야기를 마저 해 드릴게요.`
>이 때, 문 밖에서 소란스런 인기척이 들려옵니다. 날벌레가 윙윙거리는 소리도 함께 들려옵니다.
젠, 등장 가능합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0:42 PM] 
(나니.. 벌레라니)

Dalji 
[10:42 PM] 
`저런...음 집사님은...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요...`
>집사를 걱정하면서 말을 흐린다

jenje 
[10:43 PM] 
>젠이 Open the door

[10:43] 
`젠이 왔소.`

윈드는 널라이프 
[10:43 PM] 
(오픈 더 도어 ㅋㅋㅋㅋ)

[10:43] 
> 윈드는 문이 열리자마자 문 쪽을 바라봅니다.

[10:44] 
`"허, 뭐야. 젠, 안오는 거 아니였었나."`

Dalji 
[10:44 PM] 
>격하게 젠을 반긴다.

윈드는 널라이프 
[10:44 PM] 
(여기는 고서점이 아니였나요)

Dalji 
[10:44 PM] 
앗..

[10:44] 
지워주세요

[10:44] 
엉엉

senro raccoon
[10:44 PM] 
>머킷도 문을 바라봅니다.
`어서와요. 깜빡하셨다던 볼일은 해결하셨는지? 젠 씨는 언제나 활기있군요.`

윈드는 널라이프 
[10:44 PM] 
(고치시면 됩니다)

senro raccoon
[10:44 PM] 
(삭tothe제 했으니 다시 대사를 굴립시닼ㅋ)

Dalji 
[10:45 PM] 
감사감사함니다

jenje 
[10:45 PM] 
>젠은 뻔뻔한 얼굴로 당연하다듯이 상에 앉습니다.
`도서관에서 학자누님을 만나려고 했는디. 못 찾아서 그냥 왔구먼.` (edited)

senro raccoon
[10:46 PM] 
>머킷이 말합니다.
`학자? 아, 혹시 젠 씨가 찾고 있던 '가족'에 대한 연구를 하는 분? 그분을 만나신 건가요?`
>어쩐지 다 알고 있다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jenje 
[10:47 PM] 
>젠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히야~ 형씨라면 혹시 알고있지 않을까 혔는디! 역시는 역시 역시로구만! 마치 모든 걸 알고있는 신(GM)같다니께?!` (edited)

윈드는 널라이프 
[10:48 PM] 
((GM)이 포인트)

[10:48] 
> 윈드는 짧게 비꼬듯이 말합니다.
`"흥, 무슨 신.. 도둑 고양이나 다름 없는데."` (edited)

jenje 
[10:49 PM] 
>젠은 윈드를 무시하며, 상 위에 있는 차를 보고 눈을 빛냅니다.
`앗!! 이거슨 혹시 머킷형씨가 직접 맹근...?`

[10:49] 
>젠은 머킷이 만든 차를 머킷 수집품에 넣고 싶어 몸이 달싹달싹합니다.

Dalji 
[10:50 PM] 
`네네 제가 마셔봤는데 맛있어요!!`
>젠에게 차 영업을 한다.

senro raccoon
[10:50 PM] 
>머킷이 웃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드리려던 말씀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요. 마침 잘 되었군요.`
>머킷은 상 위에 식어 가는 차를 보더니, 다시 말합니다.
`한 잔 다시 내 오도록 할게요. 저 잔은 윈드 씨를 위한 것입니다.`

jenje 
[10:50 PM] 
>젠이 시안의 말을 듣고 행복해합니다.
`어멋!! 존잘님은 차도 잘 맹글엇..!!!`

senro raccoon
[10:51 PM] 
>머킷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한 잔의 엽차를 따라 내 옵니다.
`자...이제부터 좀 긴 이야기가 될 거예요.`

윈드는 널라이프 
[10:51 PM] 
> 윈드는 머킷이 사라졌을 때 차를 한 잔 마셨습니다.
`'맛있군.'`

jenje 
[10:52 PM] 
>젠은 머킷이 직접 우린 차를 먹을 수 있다는 것에 영혼이 약간 몸 밖으로 나갑니다. 머킷이 진지한 얘기를 시작하려하자 벌레들이 영혼을 젠의 몸에 끌어넣어 줍니다.

senro raccoon
[10:52 PM] 
>머킷이 말합니다.
`여러분은 최근 몇 달 동안, 다양한 사건에 휘말려 오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와 만나기 이전, 무슨 이유에서인지 음양가 '적색' 세력을 소탕하셨더군요. 어떻게 그들을 공격하셨던 건지, 조금 얻어 들을 수 있을까요?`

Dalji 
[10:52 PM] 
>팝콘 게이트를 열어서 팝콘을 꺼낸다. 주변 사람들에게 팝콘을 나눠준다. 어떤 이야기를 들을 때 음식을 먹으면서 들으면 집중이 잘 된다나...

윈드는 널라이프 
[10:52 PM] 
(몇 달이나 됬다니)

Dalji 
[10:53 PM] 
`음...저는 우연히 저 분들하고 엮이게 되어서...자세한 것은 저 분들이 아실거에요!`

윈드는 널라이프 
[10:53 PM] 
> 윈드는 믿을 수 없는 머킷에게는 정보를 건네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어차피 시안이나 젠이 말할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senro raccoon
[10:54 PM] 
윈드에게 !합기
캐릭터의 감정을 이용한 플레이는 언제나 좋지요.

slackbot Custom Response [10:54 PM] 
:spades: *J*

윈드는 널라이프 
[10:54 PM] 
(캄사)

senro raccoon
[10:55 PM] 
(생각해 보면 시안은 '악기와 노래 연습 겸' 포비든 시티 광장에 있다가 '알바에 낚여서' 찾아온 일행에게 이런저런 일로 휘말려 정의구현을 해 버린 괴이한 케이스로군요)

Dalji 
[10:5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enje 
[10:55 PM] 
>젠은 시안에게 받아든 팝콘을 우물거리며 말합니다.
`나는 음.. 젠야타 형씨가 자기 제자를 구해달라고 했었제. 그랴갖고 그 제자를 찾아 들어갔던긴데 그게 그르케 큰 곳이었는지는 몰랐었고만.`

윈드는 널라이프 
[10:55 PM] 
(정의구현 겸 할아버지가 죽은 것에 연관되어버림..)

jenje 
[10:56 PM] 
`담에 그 클럽?에서도 제자누님을 만났었는디! 으훠!!!! 피가 떨렸제!! 누님 너무 쎄져브렀어..`
>젠이 살짝 몸서리칩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0:56 PM] 
(읔ㅋㅋㅋㅋ)

senro raccoon
[10:57 PM] 
>머킷은 젠의 이야기를 듣더니, 눈을 또륵또륵 굴리며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조합해 보는 듯한 표정을 합니다. 그리고는 말합니다.
`젠야타 씨... 사연이 많은 분이셨죠. '적색'에서 일하던 그 사람이라면 아마도 생체병기 제작에 관여한 그 여자겠고..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네요.`
>머킷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이어갑니다.

jenje 
[10:57 PM] 
>젠이 덧붙입니다.
`물론 이번 그 도깨비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말여! 깔깔깔!`

Dalji 
[10:57 PM] 
(그러고 보니 처음에 젠야타가 제자 얘기 할 때 아들같은 제자라고 했...)

senro raccoon
[10:57 PM] 
(거기서 설정 크러쉬가 나 버렸단 느낌이 있는데, 그냥 '아들같은' 을 관용구로 생각해버리기로 했읍니ㄷ..)

윈드는 널라이프 
[10:57 PM] 
(뭐 어떻습니까ㅋㅋㅋ 아들처럼 강인하다거나.. 음..) (edited)

Dalji 
[10:58 PM] 
(그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enje 
[10:58 PM] 
(젠의 동료!)

[10:58] 
(아니다)

senro raccoon
[11:00 PM] 
>머킷이 말합니다.
`'음양가' 라는 세력이 있어요. 여러분이 몇 차례 싸웠던 이들인데, 본래는 이스트 사이드의 중심 세력이었죠. 포비든 시티에 진출하여 정복전쟁을 주도한 가문이에요. 그들 사이에서도 약간 파가 갈려 있는데, '동방순혈주의'를 표방하고 좀 더 주술과 옛 무술에 전념하는 집단이 '자색 파벌', 그리고 적극적인 서방 사람들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얻어 서방, 즉 웨스트 사이드의 식민지 확장에 힘쓰는 집단이 '적색 파벌' 입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01 PM] 
> 윈드는 적색 파벌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자신의 과거에 하등 도움이 안되던 존재들인 웨스트의 식민지 확장이라는 말에.

senro raccoon
[11:01 PM] 
>머킷이 한숨을 쉽니다.
`각자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 보니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건데, 여러분도 어느 정도는 지난 사건을 겪으며 정보를 얻어 오셨을 거라 생각되네요. 이 정도로만 요약하도록 하죠. 여러분이 상대했던 '적'은, '적색 파벌'인 셈이에요. 그들이 이곳 포비든 시티에서 벌이던 수상쩍은 일, 아이들을 납치해서 생체병기의 재료로 사용하려던 일을 막은 건 우리의 공로였죠.`

윈드는 널라이프 
[11:01 PM] 
> 윈드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이용할 정도의 양심이 없는 자들이라면, 머킷이나 다를 바가 없군.'`

Dalji 
[11:02 PM] 
`으으...`
>살롱 지하실에서 본 나무+아이로 된 인형을 생각하며 썩은 표정을 짓는다.

senro raccoon
[11:02 PM] 
>머킷이 계속 말합니다.
`적색을 막은 건, 사실 저와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었습니다만, '정의'의 관념으로 보았을 땐 꽤 의미 있는 일이었겠죠. 여러분은 그 보상으로 이런저런 걸 얻었던 걸로 기억하고요. 돈도 좀 버셨던 것 같고.. 물론, 적색의 복수인지 어떤지, 시안 씨의 후원자, 꼭두각시 장인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건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윈드는 널라이프 
[11:03 PM] 
> 윈드는 원래 목적을 기억해냅니다.
`'무고한 할아버지를 죽인 일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왔었지, 쓸 데 없는 머킷에게 감정 소비가 컸어.'`

senro raccoon
[11:03 PM] 
>머킷은 정리합니다.
`그 장인 분의 죽음에 대해 추적하기 위해, 전 집사의 요청을 받고 포비든 시티를 떠나 마니피캇에 방문했지요. 여기까지는 모두 알고 계시는 이야기일 겁니다. 중요한 건 이 다음부터예요.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고, 저는 그것에 대해 여러분께 해명할 필요가 생겼네요.`

[11:04] 
(이전 시나리오를 정리하기 위해 본의 아니게 설명충이 된 머킷이었습니다)

Dalji 
[11:04 PM] 
`음...어떤 문제들이죠?`

윈드는 널라이프 
[11:04 PM] 
> 윈드는 머킷의 말에 잘못된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을 짚습니다.
`"아니, 시안 잠시만. 단순하게 시안의 할아버지의 죽음을 추적한거 뿐인가? 그럼 그 곳에 있는 도깨비에 관련된 일은?"` (edited)

jenje 
[11:04 PM] 
>젠은 가만히 생각합니다.
`'그냥 머킷 형씨의 의뢰라서 받아들인 거지, 딱히 정의 구현을 위해 한 건 아니었는디.. 뭐 좋응게 좋응거지!'`

senro raccoon
[11:05 PM] 
>머킷은 두 손을 들어, 무언가 긴 물건을 받쳐 드는 듯한 시늉을 해 보입니다. 씁쓸한 얼굴입니다.
`창, 기억하시죠? 제가 잠시 맡아 두고, 이것의 기원에 대해 찾아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던.`

윈드는 널라이프 
[11:06 PM] 
> 윈드는 창과 도깨비를 연관지어 잠깐 생각하더니 말합니다.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거지?"`

Dalji 
[11:06 PM] 
`아...네, 머킷 씨가 먹튀했다고 생각했었죠...`

jenje 
[11:06 PM] 
>젠이 머킷의 손 위를 요리조리 살펴봅니다.
`뭐여. 착한 사람 눈에만 뵈는 창인가?`

윈드는 널라이프 
[11:06 PM] 
(그렇게 큰 도깨비가 쉽게 사라지다니 믿을 수 없서)

senro raccoon
[11:07 PM] 
>머킷은 젠을 보더니 피식 웃습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제스쳐예요. 창은 도깨비가 실체화될 때 함께 나타나는 물건, 도깨비가 봉인되기 전까진 도깨비는 현실에 '존재하는' 것이 되어버리죠. 그건 무기도 예외가 아니고요. 놀랍지 않나요? 분명히, 귀신이고, 도서관 깊은 곳에서 사람들의 원념이 모여 만들어지는 존재인데, 어떤 조건에 따라 실체가 생겨 버리고, 또 사라져 버리기도 하는 것이라니.`

[11:08] 
>머킷이 덧붙입니다.
`그런 몹시 놀랍고도 신기한 현상 때문에, 저 또한, 제가 벌인 과거의 행위와는 관계 없이 개인적으로 도깨비와 제단에 대한 연구를 해 왔던 것입니다.`

Dalji 
[11:08 PM] 
`음...생각해 보니 그 창에 음양가 적색을 상징하는 각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윈드는 널라이프 
[11:08 PM] 
> 윈드는 쓸 데 없이 말을 길게 하는 머킷에게 더 불호감을 싣습니다.
(edited)

senro raccoon
[11:08 PM] 
여기서 일행의 '지각' 판정입니다. 난이도는 14. 한 분이라도 성공하시면 정보가 추가됩니다.

Dalji 
[11:0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8 PM] 
:d6: :d2:

jenje 
[11:0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8 PM] 
:d3: :d1:

jenje 
[11:09 PM] 
!1ㅇ6

slackbot Custom Response [11:09 PM] 
:d5:

윈드는 널라이프 
[11:09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9 PM] 
:d2: :d6:

jenje 
[11:09 PM] 
14네여

Dalji 
[11:09 PM] 
오옹

윈드는 널라이프 
[11:09 PM] 
기합 3 사용합니다, 8+5+1.

[11:09] 
(그냥 쓰자)

senro raccoon
[11:09 PM] 
옙. 두 사람의 성공이면 더 좋군요

jenje 
[11:10 PM] 
(앗 나도 쓸걸ㅋㅋ)

Dalji 
[11:10 PM] 
8+4+4(메아리치는 마음)

윈드는 널라이프 
[11:10 PM] 
(이게 정보를 얻는 판정일까 하는 것은 GM님의 선택)

Dalji 
[11:10 PM] 
그래요?

senro raccoon
[11:10 PM] 
(정보를 얻는 판정 맞습니다)

[11:11] 
모두 성공이므로 진행하도록 할게요

윈드는 널라이프 
[11:11 PM] 
~(사기야!)~

Dalji 
[11:11 PM] 
(음 쓸때마다 여쭤봐야 하는건가)

jenje 
[11:11 PM] 
(아 그럼 젠도 +천하를 더 받겠네요)

윈드는 널라이프 
[11:11 PM] 
(그건 대화를 통해 얻는..!)
 4 replies Last reply about an hour ago View thread

senro raccoon
[11:11 PM] 
>머킷의 말에는 무언가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왜 '과거의 행위와는 관계 없이'를 강조하는지, 그리고 시안이 말한 대로 왜 그 창에 음양가 적색을 상징하는 무늬가 있었던 것인지. 일행은 이 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11:12] 
(추궁해 보십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12 PM] 
> 윈드는 시안과 젠이 미심쩍은 점을 발견한듯싶어 가만히 있습니다.
(edited)

Dalji 
[11:13 PM] 
`머킷 씨의 얘기를 들어 보면 그 도깨비는 과거에 그 도서관에서 있었던 실험의 결과로 나온 것이잖아요, 근데 그 도깨비랑 1+1로 나타나는 창에는 음양가 적색을 상징하는 무늬가 새겨져 있잖아요?` (edited)

jenje 
[11:14 PM] 
>젠도 머킷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집니다.
`과거의 행위와는 관계 없이? 과거에는 뭔가 그거랑 척을 지는 일을 했던겨 형씨?`

[11:17] 
(뭔가 잘못눌렀다)

윈드는 널라이프 
[11:17 PM] 
(??)

[11:17] 
(슬랙봇이 뭐라 말했는데 거기 Only visible you라 적혀있으면 신경 끄셔도 됨)


senro raccoon
[11:17 PM] 
>머킷은 한동안 말문이 막혀 있다가, 표정을 풀고 대답합니다.
`...여러분의 감각은 당해 내기 어렵네요. 네. 옛날, 도서관 깊은 곳에서 생체실험에 관여했던 저였던 만큼, 도깨비와 제가 관계없어지는 일은 없지요. 물론, 그 '현상'에 대한 호기심 자체가 새롭게 생겨난 건 맞습니다만. 다른 이런저런 개인 사정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제 상처를 후벼파는 일이 될 테니, 나중에 천천히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여러분이, 그 부분을 건드릴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신다면요.`
>머킷의 눈빛이 순간적으로 증오를 띠더니, 이윽고 평상시의 느긋함으로 돌아옵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18 PM] 
> 윈드는 참으로 쓸 데 없는 호기심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숨기려고 한다면 꽤나 안 좋은데. 우린 동업자라고? 그렇지?"`

senro raccoon
[11:18 PM] 
(요건 지난 씬에서 풀지 못한 머킷의 개인사에 대한 떡밥을 다른 시나리오로 이월하는 장치입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18 PM] 
`"동업자 중에서도 꽤나 거친 동업자에 속하고, 나는 말이야."`

Dalji 
[11:19 PM] 
`음...당신에게 상처를 줄 마음은 없었어요...`
>뭔가 머킷에게 미안해진다.

jenje 
[11:20 PM] 
>젠도 미안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냥 과거를 물어보려고 했을 뿐인디. 그게 상처였다면 미안혀 형씨.`

윈드는 널라이프 
[11:20 PM] 
> 둘이 미안해하지만, 반면 윈드의 얼굴에 그런 기색은 조금도 보이지 않습니다.
(edited)

jenje 
[11:20 PM] 
>그리고서는 윈드에게 눈치를 줍니다.
`프라이버시 몰러 형씨?`

윈드는 널라이프 
[11:21 PM] 
> 윈드는 젠의 말에 고개를 젓습니다.
`"몰라."`

senro raccoon
[11:21 PM] 
(ㅋㅋㅋㅋㅋㅋ두 캐릭터 대화가 언제나 재밌습니다)

jenje 
[11:22 PM] 
>젠이 고개를 절레절레 젓습니다.
`전의 우리의 오붓한 하룻밤을 프라이버시라 생각하고 비밀에 부쳐둔 게 잘못이었구먼.`

윈드는 널라이프 
[11:22 PM] 
(대체 그게 왜 오붓한 하룻밤이 되죠)

senro raccoon
[11:22 PM] 
>머킷이 윈드의 말을 듣더니, 대답합니다.
`맞는 말씀이네요. 하핫.. 하지만,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이야기, 잊고 싶은 이야기는 있는 법이니까요. 여러분과 계속 만나게 될 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만, 그러다보면 우리가 좀 더 친해질 수도 있겠고, 제가 여러분께 역으로 해결을 부탁드리는 일이 늘어날지도 모르고, 그러다보면 알게 되실 겁니다. 저와 도깨비의 일에 대해서요.`
>머킷이 계속 말합니다.
`음양가 '적색'은, 도깨비를 조종할 수 있는 어떠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건지는 저도 알 수 없지만, 그 배후가 '적색'이란 건 명명백백해요. 왜냐하면, 이스트 사이드의 전통적인 '힘'을 상징하는 '피', 그리고 웨스트 사이드의 이형의 기운인 '에테르'가 혼합된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이, 이번의 도깨비와 적색이 갖는 공통점이기 때문이죠.`

윈드는 널라이프 
[11:23 PM] 
> 윈드는 '적색 가문'에 관심을 더 갖습니다. 윤리적으로나 양심이 없더라도 자신의 바램을 이루어줄만한 집단.

senro raccoon
[11:24 PM] 
>머킷이 정리합니다.
`도깨비를 조종하는 두 가지 힘을 모두 갖고 있는 이들은 적색뿐이에요. 우리는 그들의 뿌리를 더욱 캐낼 필요가 있어요. 전 거듭 말씀드리지만, '정의'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들이 어떻게 다양한 '힘'을 이용해서 세상을 조종하려 하는지는 궁금하거든요. 여러분이 각자 하고자 하시는 일에 대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번에 빚진 저의 목숨 값을 더하여 협력하도록 하죠. 이상, 질문 있나요?`

jenje 
[11:24 PM] 
>젠이 입맛을 쩍 다십니다.
`에테르...에 관한 거라믄 그 비노형씨?가 제격일 것 같은디. 요새 안 보인단 말여. 아쉽구먼.`

senro raccoon
[11:25 PM] 
>이 때, 한쪽에서 손을 덜덜 떨고 있던 집사가 말합니다.
`혀..형님...그렇다면..주인님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오...주인님의 원수는....`

윈드는 널라이프 
[11:25 PM] 
> 윈드는 집사에게 한마디합니다.
`"힘이 없는데, 주인을 살릴 수도 없을텐데 말이야. 그렇게까지 집착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군."`

senro raccoon
[11:26 PM] 
(비노가 군대가버린 건 에테르 떡밥을 긁을 캐릭터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좀 슬픈 일이네욬ㅋㅋㅋ)

Dalji 
[11:26 PM] 
`그래요, 이번 일이 끝나면 저도 머킷 씨한테 물어볼 게 있기도 하니까...`

senro raccoon
[11:26 PM] 
>머킷이 말합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집사가 오랫동안 섬겨 온 주인 분이니, 은혜를 잊지 않는 그의 '집사도'에 어울리는 일이겠죠. 그렇죠? 집사.`

jenje 
[11:27 PM] 
>젠은 어깨를 으쓱합니다.
`나야 뭐. 걍 여행하고 돈벌고 사는긴디 그라믄서 형씨 일도 도와주면 님보고 뽕도 따고 그런기지!`

senro raccoon
[11:27 PM] 
>집사가 말합니다.
`그...그래요오...주인님은 돌아가셨고...저는 그 은혜를 갚아야 하는데...너무..무서워요오...`

윈드는 널라이프 
[11:27 PM] 
> 윈드는 집사에게 핀잔을 주려했으나 머킷이 실드를 치는 것을 영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edited)

Dalji 
[11:28 PM] 
`집사님... 할아버지의 원수는 제가 갚을게요! 저도 그 분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이니까...`

jenje 
[11:29 PM] 
>젠은 윈드가 나날이 눈치가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윈드형씨! 이랄땐 좀 가만히 좀 있어봐. 남의 집 일에 막말하고 그러는 거 아녀!`

윈드는 널라이프 
[11:29 PM] 
> 윈드는 젠의 말에 반박합니다.
`"그렇게 원수를 갚고 싶으면, 지금 저러고 있을 게 아니라 칼이라도 빼들고 정보라도 캐러 다녀야 하는 게 아닌가?"`

[11:29] 
`"저렇게 나약한 모습은 아무 도움도 안된다고. 감정에 너무 치우쳐있어."`

senro raccoon
[11:31 PM] 
>머킷이 대답합니다.
`..꼭두각시 장인 씨는 시안 씨의 후원자이기도 했고, 집사의 주인이기도 했지요.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애도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그 배후를 캐서, 죽음에 대한 응당의 대가를 치르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이해가 가네요. 지금까지 모인 단서가 가리키는 건 오직 하나, '적색'. 적색 음양가는 도깨비를 조종했고, 꼭두각시 장인 할아버지의 입막음을 위해 그를 살해했다는 게 명백해요. 그렇다면 그 입막음을 주도한 녀석은 누구일까요? 그 '사무직 언니'이자 '젠야타의 제자'였던 여자, 시링크스? 그건 정확하지 않아요. 한 가지 확실한 건, 이 일은 음양가의 아주 높은 위치에 있는 누군가가 주도해 온, 뿌리 깊은 음모의 일부라는 거죠. 결국, 적색의 뿌리를 캐 버리지 않는 이상, 완전한 복수는 없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윈드는 널라이프 
[11:31 PM] 
(시링크스의 이름을 아는군요)

jenje 
[11:31 PM] 
>젠은 윈드를 노려봅니다.
`사람마다 다 방식이 있는겨! 각자의 맴도 있는기고! 그릏게 답답하믄 형씨가 도와주든가!`

[11:31] 
(윈드 엮기)

senro raccoon
[11:31 PM] 
(머킷의 뒷읽기는 완벽한 스킬입니다)

Dalji 
[11:31 PM] 
`집사님은...할아버지를 죽인 그 창에 찔리셨다고요! 아직은...시간이 더 필요하단 말이에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이 다 윈드 씨 같은줄 알아요?`
>라고 윈드에게 화를 낸다.

senro raccoon
[11:32 PM] 
(GM빙의 스킬이기도 합니ㄷ...)

윈드는 널라이프 
[11:32 PM] 
(ㄷ..)

senro raccoon
[11:32 PM] 
!합기 시안에게. 캐릭터의 의견차를 이용한 플레이는 훌륭하죠

slackbot Custom Response [11:32 PM] 
:spades: :9:

Dalji 
[11:32 PM] 
감사합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33 PM] 
> 윈드는 젠과 시안의 말을 수용하나, 시안이 화내는 것을 잠깐 이해하지 못하다가 적당히 이해해보기로 합니다.
`"그래, 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건 안타까운 게 맞지. 하지만 저 집사가 할아버지 때문에 저렇게 쳐져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무력함에 저러고 있는 걸 보면 한심하기에 짝이 없지. 안 그런지 모르겠는데, 집사?"` (edited)

senro raccoon
[11:33 PM] 
>집사는 신음합니다.
`...너무....무서워.....` (edited)

[11:33] 
(침묵하며 말할 뻔했다)

Dalji 
[11:34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윈드는 널라이프 
[11:34 PM] 
(대단한 집사)

jenje 
[11:34 PM] 
(ㅋㅋㅋㅋㅋㅋㅋ)

[11:34] 
(복화술ㅋㅋㅋ)

senro raccoon
[11:34 PM] 
(복화술사 서브직업을 취득합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34 PM] 
(집사의 능력이 날로 발전해나간다)

[11:34] 
(프라이팬을 무기로 쓰질 않나)

senro raccoon
[11:35 PM] 
>머킷은 집사를 바라보며 한숨을 쉽니다.
`전쟁을 겪은 자들은 저렇게 되는 일이 의외로 흔해요. 저 또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일이 아직 있지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라는 이름으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jenje 
[11:35 PM] 
>젠은 고개를 절레절레 젓습니다.
`총쏘는 손가락 하나 잘려봐야 저런 소리 안 나오지 하이고...`

[11:36] 
>젠은 조용히 하라는 의미로 윈드의 입에 팝콘을 넣어줍니다.

Dalji 
[11:36 PM] 
>너무 많이 달라진 집사를 보고 안타까워한다.

윈드는 널라이프 
[11:36 PM] 
> 윈드는 팝콘을 바닥에 뱉어내고는 침묵합니다.
`"동정하기는."`

senro raccoon
[11:36 PM] 
>머킷이 말합니다.
`적색의 뿌리를 찾아가는 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조만간 여러분께 정보를 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겠지만, 그에 대해선 제가 드릴 수 있는 최대한의 협력을 약속드리지요.`

[11:37] 
>머킷은 덧붙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윈드는 널라이프 
[11:38 PM] 
> 윈드는 차라리 적색에 들어갈 관심을 가지고만 있습니다만, 머킷의 의뢰도 생각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얼 원하지? 이건 '빚'이나 '정보'와는 관련 없이 보수를 좀 줬으면 하는데, 나도 좀 해야 할 게 있어서 말이지."` (edited)

Dalji 
[11:38 PM] 
`집사님을 대신해서라도, 아니 이건 제 일이기도 했으니까...도움은 감사히 받을게요`

senro raccoon
[11:39 PM] 
>머킷은 윈드에게 말합니다.
`보수라.. 현찰이라면, 제가 보증을 하나 드릴 수는 있겠군요.`
>머킷은 그 자리에서 작은 종이를 하나 꺼내 서명을 휘갈기더니, 윈드에게 내밉니다.
`'퍼펙트' 총기 샵, 모든 상품 50% 할인권. 주문제작 상품에도 적용됩니다.`

jenje 
[11:40 PM] 
>젠이 생각났다는 듯 손바닥을 팡! 칩니다.
`맞어 형씨! 내가 아까 말혔던 도서관의 학자님! 그 분 좀 소개시켜주구랴! 안그랴도 그 음양가?에 마지막 남은 충사가 있다고 허니! 그 전에 그분께 이것 저것 좀 물어봐야쓰겄어!`

윈드는 널라이프 
[11:40 PM] 
> 윈드는 그 서명서를 받고는, 씨익 웃으며 말합니다.
`"좋아, 최근에 갔던 여관 주변에 있던 거구만. 꽤나 인맥있는 사람이구만? 수락하지."`

senro raccoon
[11:40 PM] 
(윈드의 서부 개척자 분위기를 내기 위한 아이템 취득에 도움 되는 보수입니다. 관련 총기상과 얽힌 '사건'을 시나리오로 풀어낼 수도 있겠군요)

윈드는 널라이프 
[11:40 PM] 
(서부 개척자 분위기라.. 허허)

senro raccoon
[11:42 PM] 
>머킷은 젠에게 말합니다.
`아아. 그건 시안 씨와 젠 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하나 있어요.`
>머킷은 자리에서 일어나, 다락방으로 올라갑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머킷은 곰팡내가 풀풀 나는 고서를 하나 들고 옵니다.
`이 책을 한 번 보시죠.`
>머킷이 펼친 고서의 페이지에는, 옛날식 지도가 한 장 그려져 있습니다. 일행이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영역, '이스트 사이드'의 중심부가 수록되어 있는 듯합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42 PM] 
> 윈드는 반사적으로 코를 막습니다. 더럽다고 느낀 것 같아 보입니다.
`"먼지 냄새 한번 역하군."`

Dalji 
[11:43 PM] 
`오...이건 지도네요...오래된 지도 같은데 그 동안 강산이 1234234089번은 변하지 않았을까요?`

jenje 
[11:43 PM] 
>젠은 지도를 열심히 살펴봅니다. 그러고서는 꼭 한마디씩 하는 윈드를 타박합니다.
`형씨 땀내보다야 나은 거 같은디?`

윈드는 널라이프 
[11:44 PM] 
> 윈드는 쓸 데 없는 소리를 늘어놓는 젠에게 더 반박하다가는 이야기가 끝이 없어짐을 다시 한 번 생각해내고는 말하기를 그만둡니다.

senro raccoon
[11:44 PM] 
>머킷은 손가락으로 고서의 한쪽을 슥 가리키며 말합니다.
`이스트 사이드, 젠 씨의 가문이 발원한 곳이 이쪽에 있습니다. '리사'...이스트 사이드의 전설을 탐구하는 학자 누님이라면, 아마 이쪽에서 만나 뵐 수 있겠죠.`
>머킷의 손가락 끝에는, 알아보기 힘든 옛날 글씨로 두 글자가 쓰여 있습니다.
`'자하'라는 도시입니다. 이스트 사이드, 신궁가 '자색'이 발원한 곳이며, 자색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적색'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는 곳이죠. 한 번 방문하셔서, 리사 씨를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44 PM] 
(싸까지가 없읍니다 윈드)

[11:45] 
(지금 비비안이랑 젠이 있는 곳이 자하 아니였나요)

jenje 
[11:45 PM] 
>젠은 조용해진 윈드를 보고는 머킷에게로 고개를 돌립니다.

Dalji 
[11:45 PM] 
(거긴 가빈 영지일텐데요ㅇ...?)

senro raccoon
[11:45 PM] 
(마녀공방에 나오는 땅은 '가빈'이죠)

윈드는 널라이프 
[11:45 PM] 
(아, 거기가 자하가 아니였음요? 저어번에 프롤로그에서 자하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ㅋㅋ 알겠습니댜)

senro raccoon
[11:45 PM] 
(완전 웨에에에스트)

[11:45] 
자하는 완전 이이이이이스트입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46 PM] 
~(완전 웨스트에 간 젠에게 존경)~

senro raccoon
[11:46 PM] 
(동서양을 넘나드는 젠에게 리스펙트)
 

윈드는 널라이프 
[11:46 PM] 
(엌ㅋㅋㅋㅋㅋ 갓 센로..)

[11:46] 
(이스트와 웨스트에 하나 정도 있는 텔레포트 게이트가 있다던가 하는 설정을 넣어도 나쁘지 않죠)

[11:46] 
(숨겨있다거나~)

senro raccoon
[11:47 PM] 
>윈드는 머킷에게 적당한 보수를 얻었고, 젠과 시안은 면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음 행선지를 알게 됩니다.

jenje 
[11:47 PM] 
>젠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리사라고 하는구먼 그 누님! 그리고 내 가문... 호오.. 처음 듣는 애기여!`

senro raccoon
[11:47 PM] 
>한편 집사는....
`...아가씨...몸조심하세요오...`
>그대로 이 도시를 떠나지 않고 몸을 추스리고 싶어하는 듯 보입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48 PM] 
> 윈드는 집사가 다시 말을 열자 한심하듯이 잠깐 바로 보고는 다시 일행에게 시선을 돌립니다.
`'무능력해. 음, 나도 그랬었는가.'`


Dalji 
[11:48 PM] 
`집사님, 그동안 감사했어요! 제가 돌아올 때 까지 제 집을 집사님 집처럼 쓰셔도 돼요, 항상 제가 말했던 것 처럼.`

senro raccoon
[11:48 PM] 
(이모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윈드는 널라이프 
[11:48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지 상태가)

[11:48] 
(슬슬 씬이 닫힐 삘..)

jenje 
[11:49 PM] 
>젠은 윈드의 표정을 보고는 그저 조용히 있습니다.
(edited)

윈드는 널라이프 
[11:49 PM] 
(저거 생각입니다)

senro raccoon
[11:49 PM] 
>머킷이 손바닥을 가볍게 두드립니다.
`자 그럼, 다음 시나리오에서 뵙도록 하겠...어라, 제가 무슨 말을 한 거죠? 뭔가 씌인 것 같은데요? 뭐지? 혼잣말을 한 것도 아니었는데? 뭐죠 정말?`

jenje 
[11:49 PM] 
(앗)

윈드는 널라이프 
[11:49 PM] 
> 윈드가 잠깐 머킷에게서 '센로'의 모습을 봅니다.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한지 모르겠는데, 머킷... 가끔씩 딴 사람이 된다고. 속에 악마라도 키우는지 모르겠어."` (edited)

jenje 
[11:51 PM] 
>젠은 이이이이이이이스트를 향해 가기로 결심합니다.
(edited)

윈드는 널라이프 
[11:51 PM] 
(이이이잉ㅇ스트)

senro raccoon
[11:51 PM] 
>머킷이 정신을 차리더니 말합니다.
`여러분의 일들이 완전히 해결되지 못한 데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래도, 저희 나름의 추적을 통해 '붉은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를 얻어 낸 것은 수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도깨비를 봉인할 수 있었던 건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요.`
>머킷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여러분의 다음 길에, 좋은 일이 있길 기원해 드리죠.`

[11:51] 
>씬 6 종료, 뒷무대 처리 후 에필로그로 이행합시다.

윈드는 널라이프 
[11:51 PM] 
【머킷에 대한 의심】을 인연 끊기 하고 싶지만.

senro raccoon
[11:52 PM] 
여전히 의심을 갖고 있는 건 꽤 좋을 것 같슴다

윈드는 널라이프 
[11:52 PM] 
【강함의 의미를 찾아서】를 Lv2로 올립니다.

senro raccoon
[11:52 PM] 
넼넼

jenje 
[11:53 PM] 
(저도 인연과 업을 새로 하나요?)

윈드는 널라이프 
[11:53 PM] 
생각해보니 젠은 등장할 때 인연을 올렸던가요?

jenje 
[11:53 PM] 
연장선이라고 생각해서 안 했슴다

senro raccoon
[11:53 PM] 
(젠의 6씬에서도 인연 상승이 없었군요. 2개 하고 넘어갑시다)

jenje 
[11:53 PM] 
!업

slackbot Custom Response [11:53 PM] 
:d2:

jenje 
[11:54 PM] 
착하다...ㄸㄹㄹ

Dalji 
[11:54 PM] 
[이이이이이이이스트로!] 이걸로 만들 수 있나요?

senro raccoon
[11:54 PM] 
(네 만들어주시죸ㅋㅋㅋ)

jenje 
[11:54 PM] 
앜ㅋㅋㅋㅋㅋㅋ

[11:54] 
머킷형씨 하나 올리고 저도 이이이이이이이스트로! 하나 만들게옄ㅋ

senro raccoon
[11:54 PM] 
알겠습니다.

[11:55] 
요번 시나리오에선 클라이맥스 페이즈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또한 인연의 승화를 진행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에..요건 넘어가도록 합니다.
녀러분에게 경험치를 더 드리고 싶은 맘도 있그요

윈드는 널라이프 
[11:56 PM] 
(클라이맥스 페이즈가 존재하지 않았어요!?)

senro raccoon
[11:56 PM] 
(사실 전투씬이 클라이맥스라 할 수 있지만 굳이 규정할 이유가 없었읍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56 PM] 
~인연 끊기는 클라이맥스 페이즈에서 할 수 있었지만 넘어갑시다~

senro raccoon
[11:56 PM] 
(아무래도 좋아졌다)

윈드는 널라이프 
[11:56 PM] 
사실 이번 시나리오는 페이즈가 명확하지 않았으니..

[11:56] 
콜입니다.

senro raccoon
[11:57 PM] 
인연 끊기와 승화를 '클라이맥스 페이즈'에서 할 수 있다는 룰을 무시하는 걸로 하면 심플하겠군요

[11:57] 
그냥 GM이 '필요한 경우' 승화 타이밍을 주는 걸로 판단합시다

윈드는 널라이프 
[11:57 PM] 
예스!

[11:57] 
경험치 산출을 하나용.

senro raccoon
[11:57 PM] 
모든 처리가 완료되었으니, 에필로그를 짧게 정리하고 경험치 배포를 하겠습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1:57 PM] 
(굿)

senro raccoon
[11:58 PM]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에필로그
>진성은 도서관 깊은 곳을 서성이고 있습니다. 도깨비에 대한 정보가 더 남아 있지는 않을지, 자신의 '무기'에 대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지는 않을지 이곳저곳을 면밀히 살피고 있었던 것이죠.

[11:59] 
>진성은 그 과정에서, 머킷이 남긴 작은 단서를 찾아냅니다. 도깨비의 '봉인'에 대해서는 일행에게 모두 설명했으나, 도깨비를 불러내는 과정에 대해서는 무언가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말하지 않았던 그. 진성은 제단에서 뿜어져나오는 '녹색의 에테르 기운'에 주목합니다.


----- Today June 7th, 2017 -----
윈드는 널라이프 
[12:00 AM] 
(제단으로 돌아갔군요)

senro raccoon
[12:01 AM] 
>진성은 도서관에서 며칠을 보내며, 에테르 기술에 대한 책들을 정독합니다. 에테르는 '웨스트 사이드'의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던 힘으로, 자연에 흩어져 있는 어떠한 '힘'이라는 점, 근래에 들어선 그것을 잘 운용하는 사람이 몇 남아 있지 않다는 점, 그들을 노리고 포섭하여 자신들의 힘으로 사용하는 세력이 웨스트 사이드의 연방정부, 그리고 이스트 사이드의 '적색'에 있다는 점 또한 최근 기사를 통해 알아냅니다.

[12:02] 
>그렇다면 에테르를 운용하는 자들을 데려온다면, 이 제단에서 일어난 실험에 대한 이야기를 더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진성의 추리는 여기에 닿습니다. 앞으로 이 정보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온전히 그의 몫. 기회가 닿는다면 머킷을 만나 물어볼 수도 있겠고, 나중에 이것을 '활용'하거나 '이용'할 수도 있겠죠.

[12:03] 
>한편, 시안과 젠은 이이이이이이스트에 있다는 '자하'로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동방에 대해 잘 아는 학자인 '리사'의 도움을 받으면, 초행이라도 어느 정도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요.

[12:04] 
>윈드는, 당장 눈앞에 놓인 쿠폰에 관심이 생깁니다. 포비든 시티 여관 주변에 있었던 가게였지요. 총기류 상점. 찾아가서 뭐라도 구입해 볼까? 그런 마음을 먹습니다.

윈드는 널라이프 
[12:04 AM] 
(!?)

jenje 
[12:04 AM] 
(새로운 아이템 득?!)

senro raccoon
[12:06 AM] 
>결과적으로, 일행은 '꼭두각시 장인 할아버지'의 죽음을 목도하고 그 배후를 캐는 데에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둡니다. 도깨비를 조종한 당사자를 때려잡은 것은 아니나, 정보를 얻었다는 것은 그나마도 소중한 수확이었습니다. '집사'의 의뢰에 따라 실종된 머킷을 찾아내고, 머킷의 표현에 따르면 '구해 낸' 것은 성공인 모양입니다만, 머킷은 딱히 자신이 '구해야 할' 입장에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머킷이 제단에 '갇혀' 있었는지, 제 발로 머물고 있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던 거죠.

[12:07] 
>그리고, 시일이 지나, 이곳은 다시 도서관 깊은 곳, 제단.
>머킷은 조용히 제단을 쓰다듬으며 서 있습니다.

[12:08]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하죠? 당신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벌인 일이, 결과적으로 제 발목을 잡게 되어버렸어요. 저는 의심받기 시작했고, '적색'도 제 존재를 인지했겠죠. 당신은 '도깨비'의 안에 있나요? 다른 방법이 있다면, 당신을 살릴 수 있을까요?`

[12:09] 
>머킷이 주절거리는 혼잣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현시점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선 '자색'에게, 예정대로 의뢰를 진행해야 할 것 같네요. 연방정부는 믿을 수 없고, 그나마 당신의 뿌리가 있는 그곳으로.`

[12:09]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에필로그, 종료

[12:09] 
수고하셨습니다. EXP 배포를 시작합니다

jenje 
[12:10 AM] 
(뭔가 안타까운 이야기다)

윈드는 널라이프 
[12:10 AM] 
(그러게 말입니다, 윈드는 모른 척 하겠지)

theos [12:11 AM] 
수고 많으셨습니다!

Dalji 
[12:11 AM] 
고생 많으셨어요!

만족단원 [12:12 AM] 
수고하셨습니다

senro raccoon
[12:12 AM] 
세션에 끝까지 참여한 캐릭터는 네 분 모두입니다. +1
현재 업의 1/10을 각자 말씀해 주세요. 확인 후 EXP에 추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시나리오의 목적인 '머킷의 구출'은 달성입니다. 다만, 머킷의 속사정에 대해 캐내는 것은 실패했네요. EXP +10을 드립니다.
세션의 진행을 돕거나, 다른 플레이어를 돕는 류의 발언을 하였다 : 이번에는 진성, 시안이 메인을 맡았단 느낌이 있습니다. 두 분에게 +2
이상입니다.

jenje 
[12:12 AM] 
젠 9/10

senro raccoon
[12:13 AM] 
남은 인연은 그대로 갖고 계시도록 합니다. 모두 1레벨로 만들어 두셨다가, 다음 시나리오에서는 그 중 3개를 갖고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
남아 있는 인연이 3개가 안 된다면, 그 때 되어서 하나를 또 만들어 오시면 됩니다.

[12:13] 
(활용하지 않는 인연도 일단은 지우지 않고 캐릭터 시트에 남겨 두세요)

Dalji 
[12:13 AM] 
7.3

윈드는 널라이프 
[12:13 AM] 
+1, 업 91=EXP 10, +10 = 21 입니댜.

senro raccoon
[12:13 AM] 
업의 경우 나머지는 '올림'입니다..!

Dalji 
[12:13 AM] 
헣...

[12:14] 
1+8+10+2=21

senro raccoon
[12:14 AM] 
넵넵

theos [12:14 AM] 
1(세션 완료) + 6(업의 1/10 올림) + 10(시나리오 목적 달성) + 2(오예 진행 도움!)  = 29

senro raccoon
[12:14 AM] 
젠은 딱 9로군요
기합을 한개만 더 쓸 걸(?!

jenje 
[12:14 AM] 
1 + 9 +10 = 20

윈드는 널라이프 
[12:14 AM] 
십의 자리에 오타가 나신 것 같..!

jenje 
[12:15 AM] 
그니까여 엉엉.. 아까 판정에 다 써버릴 것을..

theos [12:16 AM] 
캐릭터 시트 쪽에 있는 곳에 경험치 추가해두었습니다...정산하니 96이네요

senro raccoon
[12:16 AM] 
시안 21, 진성 19, 윈드 21, 젠 20
시트에 추가하시고, 지금까지의 데이터 (상비화가 아닌 아이템, 남은 인연, 추가된 경험치)를 현 시트가 아닌 '캐릭터즈'로 옮겨 주시면, 완료입니다.

theos [12:16 AM] 
아 19 으아니챠

윈드는 널라이프 
[12:17 AM] 
상비화가 아닌 아이템도 옮기나요?

[12:17] 
(네, 뭐 저는 업습니다만)

senro raccoon
[12:17 AM] 
얻은 경험치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경우, 톡티알방에서 제게 말씀 주시면 확인하도록 할게요.
뭔가의 아이템이나 클래스 취득과정 중 의논하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마찬가지로 말씀 주시면 됩니다.

[12:17] 
상비화가 아닌 아이템...은 삭제로군요 저의 채팅은 의식의 흐름...

윈드는 널라이프 
[12:18 AM] 
(젠의 망토는 갓 템입니다)

senro raccoon
[12:18 AM]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슴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남은 얘기는 톸턀 #trpg_talk 에서. 오늘의 리플레이는 제가 긁겠습니다 (오랜만에 컴퓨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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