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7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3인 널라이프

[10:22 PM]

> 메인 플레이.

프리 플레이는 저번 씬에 모두 등장했기 때문에 넘어갑니다.


[10:23]

(모바일로 진행되는 점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10:23]

(잉그레스 이벤트한답시고.. 나갔다와서)


jenje [38]

[10:23 PM]

(이 공기에?)


고3인 널라이프

[10:24 PM]

황사마스크..쓰고..


senro [92]

[10:24 PM]

(저도 이벤트..를 빙자한 등산을 했지여 홍홍)


고3인 널라이프

[10:25 PM]

```머킷과 발렘, 그리고 진성은 복면을 쓴 사람과 같은 열차 칸 안에 같이 있습니다. 복면은 화물 상자를 이곳 저곳 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0:26]

하실 말이 있으신 것 같으니 기다려봅ㄷ..


senro [92]

[10:26 PM]

```머킷은 복면이 무엇을 뒤적이는지 궁금해서 이리저리 힐끔거리고 있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26 PM]

(세 캐릭터는 등장 업을 굴려주십시다.)


jenje [38]

[10:26 PM]

!업


slackbot Custom Response [10:26 PM]

:d4:


senro [92]

[10:27 PM]

!1d6


slackbot Custom Response [10:27 PM]

:d1:


theos [10:27 PM]

!업


slackbot Custom Response [10:27 PM]

:d4:


고3인 널라이프

[10:28 PM]

시트에 각자 기록해주시구여.. 시트는 !tr3 여깁니다.


slackbot Custom Response [10:28 PM]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qWMdVJtor0ZFdfdWRWOVpGdWc


고3인 널라이프

[10:28 PM]

세 캐릭터들은 복면을 덮치는 것으로 이야기가 났었나요?


jenje [38]

[10:29 PM]

(아뇨 아직)


고3인 널라이프

[10:29 PM]

(넵)


jenje [38]

[10:30 PM]

(저는 우선 말로 쉐킷쉐킷해서 내용물만 빼가면 좋다고 생각하고. 그게 실패할 시에만 전투했으면 좋겠슴당)


고3인 널라이프

[10:30 PM]

```복면은 화물 상자들을 이곳 저곳 뒤지면서 이야기합니다.```

`그, 가장 앞에 있는.. 애가 먼저인가본데.`


senro [92]

[10:30 PM]

(옙 싸움은 천천히 거는쪽으로..)


theos [10:31 PM]

지난 시나리오 마지막에선 머킷이 안에 들어가서 흥정하자고 능청스럽게 대화와 이동을 유도했죠.


고3인 널라이프

[10:31 PM]

```복면은 머킷을 가르키며 이야기합니다.```


senro [92]

[10:31 PM]

```머킷이 복면에게 말합니다.```

`아아, 저요? 전 좀 눈치를 보고 그..돈이 그리 많지 않아서요, 거래 비율에 따라 좀 흥정을 해 보고 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물건은 확실한 건가요? 조금 보여주시면 좋겠는데요.`


한은| 유리

[10:31 PM]

joined #trpg_play3



고3인 널라이프

[10:33 PM]

```복면은 머킷의 말이 끝나고서야 머킷 쪽으로 몸을 돌려서 샤먼에게서 가져왔던 것과 똑같은 병을 내밀면서 이야기합니다.```

`정말로 처음인가본데. 이 정도면 확실하려나?` (edited)


senro [92]

[10:34 PM]

```머킷이 복면이 내민 병을 받아들려 손을 뻗습니다. 그러면서 병을 슥 관찰합니다.```

`어어, 이거 본 적 있는 물건이네요. 거의 확실해 보이는데, 내용물까지 완벽할 거라는 보장은 없죠? 조금 맛봐도 괜찮아요?`


[10:34]

```그러면서 머킷은, 뒤의 두 사람에게 눈짓합니다. 가까이 와 달라는 느낌입니다.```


theos [10:35 PM]

```진성은 머킷의 눈짓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10:35]

초추리 사용해도 되나요?


고3인 널라이프

[10:35 PM]

네, 얼마든지요. 무엇이 알고 싶으신가요?


jenje [38]

[10:35 PM]

```발렘도 천천히 다가가 머킷 뒤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theos [10:35 PM]

(진행하시는 시나리오 세계관에 모스부호가 있다면) 레임은 모스부호를 알고 있나요?


고3인 널라이프

[10:36 PM]

```복면은 잠시 말이 없더니 머킷을 보고는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온 거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 약은 맛이 전혀 나지 않아.`


[10:37]

네 아마.. 그 정도는 알고 있을 겁니다.


senro [92]

[10:37 PM]

```머킷이 그 정도는 나도 안다는 듯 웃으며, 고개를 까딱입니다.```

`효과는요?`


theos [10:38 PM]

```진성은 머킷의 눈짓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가는 와중에 발신기를 두드립니다. --- ㅡㅡㅡ ---. 모스부호로 SOS 신호를 보내 복면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물건 발견 신호를 발신합니다.```



[10:38]

`확실히, 비슷해보이는 물건이군요.`


고3인 널라이프

[10:38 PM]

!합기, 진성에게. 좋은 타이밍입니다.


slackbot Custom Response [10:38 PM]

:spades: *Q*


Dalji [32]

[10:40 PM]

joined #trpg_play3



고3인 널라이프

[10:40 PM]

```복면은 머킷을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뭐... 과복용시 위험할 정도라는 거. 하지만 그릇이 크다면야 오히려 힘을 늘려주는 약인데. 굉장히 꼼꼼하신 성격인가본데.. 이제 그만하시지?`

```복면은 머킷을 쏘아붙입니다.```


senro [92]

[10:42 P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가짜 상인이 많으니까 말이죠. 말씀하시는 내용이 거의 정확한 걸 봐선 신뢰도는 충분해 보이는군요. 재고는 이게 다인가요? 아니면 안쪽의 분이 더 많이 갖고 계신가요? 예약거래를 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요. 조만간 저에게도 큰 거래가 있는지라.` (edited)


jenje [38]

[10:42 PM]

`'그런 약이었군'`

```발렘은 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42 PM]

안쪽의 분은 누구를 지칭하는 걸까요?


senro [92]

[10:43 PM]

(떠보는 겁니다. 누군가 더 있다고 했으니


theos [10:43 PM]

```진성은 잠시 약을 보고 말을 이어봅니다.```

`개당 시세가 다른 곳보다 저렴하더군요. 독점 루트가 있으신가봅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45 PM]

```복면이 눈치가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머킷의 질문에 다시 한 번 더 대답합니다.```

`이만한 재고면 꽤나 많은 데 말이지. 예약거래 같은 건 밀거래라서 우린 안받아. 그리고 안 쪽에는 아무도 없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아, 그 녀석을 이야기하는 거라면 오늘은 쉰다던데. 그런데 대체 그런  걸 왜 물어보는 거야?`


[10:46]

```그러고는 진성의 말에 대답합니다.```

`음, 독점 루트라.. 위 쪽에서 어떻게 만들어 온건진 모르겠지만 연구소에 맡겨서 만들어 오는 걸지도. 이 목적이 단순히 자금벌이랬나? 아니, 그만 물어보지.`


[10:46]

(멍청한 거래원


senro [92]

[10:46 PM]

```머킷이 복면에게 말합니다.```

`아아, 그런가요? 그럼 옆의 분들과 조금 상의하고 올게요. 거래비율을 맞춰야 해서요. 기다려 주실 수 있죠?`

```그리고는 머킷은 휙 고개를 돌려 일행에게 속삭입니다.```

`'덮칠까요?'`


jenje [38]

[10:47 PM]

```발렘은 상관 없다는 듯 어깨를 으쓱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47 PM]

```복면은 이상하다는듯이 계속 머킷과 일행을 주시중입니다.```


jenje [38]

[10:47 PM]

`판단은 나보다는 너희들이 잘 할 것 같군.`


theos [10:47 PM]

```진성은 조용히 손짓합니다.```

`(안쪽, 쉬는 자가 있다했으니 제가 앞쪽을 보겠습니다. )`


고3인 널라이프

[10:48 PM]

(쉰다는 것은 안나온다는 이야기였읍니다..


senro [92]

[10:48 PM]

(레임이 언제 도착할지는 알 수 없겠군요)


jenje [38]

[10:48 PM]

(오늘 오프라서 안 나왔다는 거 아니었나여??)


고3인 널라이프

[10:48 PM]

네넹.


[10:48]

세 명의 지각 판정입니다. 난이도는 13.


jenje [38]

[10:4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48 PM]

:d1: :d2:


theos [10:4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48 PM]

:d1: :d3:


고3인 널라이프

[10:48 PM]

(??)


senro [92]

[10:4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48 PM]

:d5: :d1:


jenje [38]

[10:48 PM]

후훗.. 망했다


senro [92]

[10:49 PM]

달성치 10.

난이도 13은 꽤 어렵죠


theos [10:49 PM]

저도 실패입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49 PM]

세 명이라서.. 끜..


[10:49]

```진성, 발렘과 머킷은 열차 밖의 무언가를 감지하는 데에 실패합니다.```


뭇별 [44]

[10:50 PM]

joined #trpg_play3



고3인 널라이프

[10:50 PM]

```복면이 셋에게 이야기합니다.```

`언제까지 꾸물거시려고.`


theos [10:50 PM]

`제가 밖을 보겠습니다.`


senro [92]

[10:51 PM]

```머킷이 말합니다.```

`아아, 다 되어가요. 이제 슬슬 현금을 건네드려야 하니..조금 둘만의 이야기를 해 보고 싶은데요?`


[10:51]

```머킷은 발렘에게 여차하면 쏘라는 듯, 한쪽 눈을 찡긋해 보입니다.```


jenje [38]

[10:51 PM]

```발렘은 고개를 까닥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52 PM]

```복면이 이상하게 보면서 말합니다.```

`딴 짓 하려다가는 알지? 그럼, 몇 개를 원하시나?`


theos [10:53 PM]

```진성은 다시 바깥쪽 의자, 앉아있던 곳으로 걸어갑니다.```


senro [92]

[10:53 PM]

```머킷은 우선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물건을 꺼내 듭니다.```

`잠시, 맨정신으로 이런 얘기는 하는 게 아니라서요.`

각성제를 꺼내 들이키고 싶군요.


고3인 널라이프

[10:53 PM]

좋습니다.


senro [92]

[10:53 PM]

하나 사용할게요. 업 3 증가, 판정 +3, 데미지 1D6 ..


jenje [38]

[10:53 PM]

저도요


theos [10:54 PM]

진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 명 정도는 혹시 모르니...그리고 캐릭터가 사용하지 않을 캐릭터기도 하네요!


고3인 널라이프

[10:54 PM]

(업 3 치고는 효과가 좋ㄷ)


senro [92]

[10:55 PM]

```머킷이 복면을 지나쳐 앞으로 걸어갑니다.```

N5로 이동 가능할지요


jenje [38]

[10:55 PM]

```발렘은 복면이 머킷을 바라보는 틈을 타서 얼른 각성제를 들이킵니다.```


[10:56]

(익명의 오리님이 센로님이굼)


theos [10:57 PM]

!tr3


slackbot Custom Response [10:57 PM]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qWMdVJtor0ZFdfdWRWOVpGdWc


고3인 널라이프

[10:57 PM]

```복면은 머킷을 가로막습니다.```

`뭐 어떻게 하려는 거지?`


senro [92]

[10:57 PM]

```머킷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합니다.```

`돈을 꺼내서 언젠가 적이 될지도 모르는 저 사람들 앞에서 흔들고 싶지는 않거든요? 당신이 좀 가려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jenje [38]

[10:58 PM]

```발렘은 머킷의 말을 듣고는 괜히 머킷을 노려보는 척 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0:58 PM]

(무얼 흔드는거죸? 돈인가


jenje [38]

[10:59 PM]

(돈 아니고 money일듯


senro [92]

[10:59 PM]

돈을 꺼내서 (언젠가 적이 될지도 모르는 -> 저 사람들 앞에 서서 ) 흔들고 싶지는 않다..

수식어가 들어간 복문입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00 PM]

아하.. ~국어력 부족자~


[11:00]

```복면은 흔쾌히 허락합니다.```

`그래? 들어와.`


jenje [38]

[11:00 PM]

```발렘이 머킷에게 던지듯 말합니다.```

`어이 꼬맹이. 가지고 도망칠 생각 하지 마라.` (edited)


고3인 널라이프

[11:00 PM]

머킷은 N5로 이동하나요?


senro [92]

[11:01 PM]

이동가능하다면 하지요


고3인 널라이프

[11:01 PM]

```머킷은 복면을 지나쳐 N5로 이동합니다.```


senro [92]

[11:01 PM]

```머킷이 씨익 웃으며 발렘에게 손을 흔들어 보입니다.```

```머킷이 흔드는 손의 소맷자락에는, 조그마한 총이 불룩 튀어나와 있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02 PM]

```그러고는 복면이 말합니다.```

`그럼 잠시 이 쪽 문을 닫지.`


jenje [38]

[11:02 PM]

```발렘은 조심하라고 눈짓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02 PM]

```복면은 문을 닫고 있습니다.```


senro [92]

[11:02 PM]

문은 화물상자 뒤에 있나요?


[11:02]

옹. 점선이 문이로군요

```머킷은 복면을 지나쳐 이동하자마자, 복면에게 말합니다.```

`그럼, 거래를 시작하죠.`


고3인 널라이프

[11:02 PM]

(k56과 l56 사이입니다.)


senro [92]

[11:03 PM]

거기 문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구먼여..


theos [11:03 PM]

```진성은 아까의 자리에서 장비를 잠시 손보고 있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03 PM]

(처음에 문을 열고 등장했었..죠)


jenje [38]

[11:03 PM]

```발렘이 생각합니다.```

`'자신의 퇴로를 닫다니. 대단한 배짱이군. 1:3으로도 이길 자신이 있다는 건가...'`


senro [92]

[11:03 PM]

```문을 닫으려는 복면의 뒤에 대고, 머킷은 레밍턴 델린저를 소맷자락에서 발사합니다.```

`이런 거래 말이죠.`


고3인 널라이프

[11:04 PM]

머킷의 명중과 복면의 회피-5의 대결입니다.


senro [92]

[11:04 PM]

(암살무기를 쨩 써보고 싶었따)


[11:04]

!2d6


slackbot Custom Response [11:04 PM]

:d6: :d6:


jenje [38]

[11:04 PM]


고3인 널라이프

[11:04 PM]

(?)


[11:05]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5 PM]

:d2: :d6:


senro [92]

[11:05 PM]

22 + 각성제 3 - 1 (무기 명중감소) + 9 (스텟) = 33 명중입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05 PM]

(말할 것도 없군요.)


theos [11:05 PM]

(ㄷㄷㄷㄷ)


senro [92]

[11:05 PM]

데미지 롤..

!2d6


slackbot Custom Response [11:05 PM]

:d6: :d2:


고3인 널라이프

[11:05 PM]

크리티컬 데미지 주사위 두 개 더 추가해서 롤 굴려보시지요.


senro [92]

[11:05 PM]

!2d6


slackbot Custom Response [11:05 PM]

:d5: :d6:


고3인 널라이프

[11:05 PM]

뒤 잡으면 원래 더 쎕니ㅏ..


theos [11:05 PM]

???????


jenje [38]

[11:06 PM]

주사위봐라..


senro [92]

[11:06 PM]

8 + 11 + 2(무기공격력) + 2(스텟공격력) , 속성 찌르기


[11:06]

방어수정 없는 상태일 땐 24데미지로군요


고3인 널라이프

[11:07 PM]

3g 태블릿으로 이것저것 하려니 느리군요.. 잠시.


[11:09]

```복면은 기습적인 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고 심장 부근에 머킷의 레밍턴 델린저에 치명상을 입기 직전에 인법ㆍ충초를 사용합니다.```

`쓸모 없는 짓이야!`


[11:09]

!3d6


slackbot Custom Response [11:09 PM]

:d1: :d1: :d2:



고3인 널라이프

[11:09 PM]

(..?)


jenje [38]

[11:09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9]

윈드가 아니어도 어디 가지 않는군여


senro [92]

[11:10 PM]

데미지 경감특기..


고3인 널라이프

[11:10 PM]

```복면은 가까스로 치명상만은 피해낸 상태로 간신히 서있습니다.```

`이것들이..`


jenje [38]

[11:11 PM]

복면 행동치가 더 높져?


senro [92]

[11:11 PM]

(전투씬은 아니니 라운드 선언은 없겠지옄?)


jenje [38]

[11:11 PM]

복면 다음 발렘인가여 (edited)


고3인 널라이프

[11:11 PM]

(네 그렇습니다. 복면은 행동이 20이에요.)


senro [92]

[11:11 PM]

그릏다믄 GM의 판단에 따라..


jenje [38]

[11:11 PM]

아니면 발렘도 바로 공격 가능?


[11:11]


고3인 널라이프

[11:12 PM]

아니면 행동치로 판정을 굴려볼까요.


[11:12]

진성도 행동하나요?


senro [92]

[11:12 PM]

진성은 외부경계모드를 유지하는가, 발포와 함께 곧바로 행동에 합류하는가를 정해야겠군요

발렘의 경우 여차하면 쏘라는 신호를 보내 두었으니.. GM 재량으로 행동순서를 주면 될 듯


고3인 널라이프

[11:13 PM]

진성의 행동이 없다면. 발렘과 복면의 행동치 판정 대결입니다.


[11:13]

!판정 +20


slackbot Custom Response [11:13 PM]

:d5: :d3:


jenje [38]

[11:13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13 PM]

:d4: :d4:


고3인 널라이프

[11:13 PM]

28을 이기시면 복면이 먼저 행동합디다..


senro [92]

[11:13 PM]

복면이 아슬하게 이기는군요


jenje [38]

[11:13 PM]

복면 먼저군여


theos [11:13 PM]

진성은 위치상 발렘보다도 머니 그대로일 거 같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14 PM]

!판정 레임 행동


slackbot Custom Response [11:14 PM]

:d4: :d1:


senro [92]

[11:14 PM]

레임..슬픈 주사위..


고3인 널라이프

[11:14 PM]

(레임 행동이 왜 25로 표기..지?)


senro [92]

[11:15 PM]

(행동치가 25가 되는 경우가..없진 않죠 클래스에 따라선)


Dalji [32]

[11:15 PM]

행동파...


고3인 널라이프

[11:15 PM]

(긁적 긁적)


jenje [38]

[11:15 PM]

와웈


고3인 널라이프

[11:16 PM]

```발렘의 행동과 복면의 행동보다 빠른 레임이 나타나서는 갑자기 성수를 복면을 향해 강하게 던집니다.```


[11:16]

!판정 마도


slackbot Custom Response [11:16 PM]

:d4: :d1:


고3인 널라이프

[11:17 PM]

17.


[11:17]

!판정 항마


slackbot Custom Response [11:17 PM]

:d5: :d5:


고3인 널라이프

[11:17 PM]

(레임은 무쓸모했다..)


jenje [38]

[11:17 PM]

...


senro [92]

[11:18 PM]

(여러 모로 무쓸모했다..)


[11:18]

```머킷이 중얼거립니다.```

`중요할 때 나타나주신 건 좋은데, 너무 약하네요.`


jenje [38]

[11:19 PM]

```발렘은 머킷의 발포를 보고 씨익 웃습니다.```

`꼬맹이. 제법인데.`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 성수를 던지는 레임을 보고 이게 뭔일인가 싶습니다.```

`???` (edited)


고3인 널라이프

[11:20 PM]

```그러고는 성수를 피한 복면은 그대로 머킷에게 공격을 가합니다.```

`둔행술ㆍ2식!`


[11:20]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20 PM]

:d3: :d3:


theos [11:20 PM]

*

레임 위치가 어디죠...?


고3인 널라이프

[11:20 PM]

(시트에 업데이트를 못해드렸습니다


[11:20]

(태블릿이 너무 구리다


senro [92]

[11:20 PM]

물리공격인가요

명중 달성치 선언을 기다림미다


jenje [38]

[11:21 PM]

저 K5인가여


고3인 널라이프

[11:21 PM]

마법공격입니다.


senro [92]

[11:21 PM]

둔행술..마도항마로군요


고3인 널라이프

[11:21 PM]

(20 달성시 성공입니다)


jenje [38]

[11:22 PM]

(20이라니)


senro [92]

[11:22 PM]

!2D6


slackbot Custom Response [11:22 PM]

:d2: :d5:


고3인 널라이프

[11:22 PM]

항마가 10이 되나?!


senro [92]

[11:22 PM]

7+9(항마)+3(각성제).. 19로군요 아까워라


고3인 널라이프

[11:23 PM]

~열백의 기합이라거나~


[11:23]

그대로 가나요?


senro [92]

[11:23 PM]

음..

합기 카드 두 장 갈아넣고, 미스리드를 쓰겠슴다


[11:24]

페이트 맞는 카드를 갈아야 하다니 슬프군여..


[11:24]

```머킷이 복면을 보며 차갑게 웃습니다.```

`그런 정직한 공격은, 타이밍을 읽기 쉬워서요.`


[11:25]

복면의 달성치 -4 떨굴 수 있슴다.


고3인 널라이프

[11:25 PM]

(이제 집입니다 잠시만여)


senro [92]

[11:25 PM]

(고생이 많은 GM이었다)


jenje [38]

[11:26 PM]

(수고수고.)


고3인 널라이프

[11:27 PM]

(진성에 대한 레임을 막는 액션을 주려 했었는데 이 걸 그냥 넘어가버렸군요 :joy:)


theos [11:27 PM]

(앗 괜찮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28 PM]

```머킷은 아까 박아넣은 총알이 치명적이였는지 복면의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가게 만듭니다.```


[11:28]

```복면의 공격은 그대로 열차 끝에 닿자마자 뜨거운 불길을 뿜어내다가 사라집니다.```


[11:28]

다음은 발렘의 턴이거나, 대화를 시도해보실 수 있습니다.


senro [92]

[11:29 PM]

(때려눕히고 대화할까요)


고3인 널라이프

[11:29 PM]

(좋습니다)


jenje [38]

[11:29 PM]

그럼 발렘.


고3인 널라이프

[11:31 PM]

```레임은 이 상황을 보고는.```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주변에 이상한 놈이 하나 있어서요.`


theos [11:31 PM]

```진성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늦진 않으셨습니다.`


jenje [38]

[11:31 PM]

```발렘은 레임에게 대꾸 하지 않고 양손의 라이플을 복면에게 향합니다.```


[11:31]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31 PM]

:d1: :d6:


고3인 널라이프

[11:32 PM]

!판정 회피 복면


slackbot Custom Response [11:32 PM]

:d6: :d1:


고3인 널라이프

[11:32 PM]

복면의 달성치는 17이죠. (edited)


jenje [38]

[11:32 PM]

7+13(스탯)+3(각성제)


고3인 널라이프

[11:32 PM]

(회피가 17일리 없어)


jenje [38]

[11:33 PM]

순간 놀람..


고3인 널라이프

[11:33 PM]

데미지 롤 간단하게 굴리고 나가 떨어트려 봅싀다..


jenje [38]

[11:33 PM]

!3ㅇ6


slackbot Custom Response [11:33 PM]

:d2: :d5: :d2:


theos [11:33 PM]

```진성은 말을 이으며 밖을 바라봅니다.```

` 레임씨, 밖에는 한 명 뿐이었습니까?`


고3인 널라이프

[11:34 PM]

```레임이 진성에 말에 끄덕거립니다. 그 때, 발렘의 총알이 복면의 상체를 관통하고 그대로 쓰러집니다.```


jenje [38]

[11:35 PM]

9+6+10(오른손)+6(왼손)=31


고3인 널라이프

[11:35 PM]

복면의 체력은 최대가 26 이였읍니다..


senro [92]

[11:35 PM]

```복면이 쓰러지면서 머킷은 발렘과 마주보게 됩니다. 머킷은 발렘을 바라보더니 씨익 웃으며 손을 들어 보입니다.```


theos [11:35 PM]

`가능하면 사살은 피했으면 합니다만, 음.`


senro [92]

[11:35 PM]

```머킷은 쓰러진 복면을 지그시 밟으며 말을 겁니다.```

`아직 살아는 계시죠?`


고3인 널라이프

[11:35 PM]

(지그시 밟ㅋㅋㅋㅋㅋ)


jenje [38]

[11:36 PM]

```발렘도 머킷을 보며 피식 웃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36 PM]

```레임은 열차 안을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말합니다.```

`음.. 의식을 잃은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머킷의 눈에도 아직 복면은 기절하지않고 의식이 남아있습니다.```


jenje [38]

[11:37 PM]

```발렘은 자기가 할 일은 다 했다는 듯이 머킷과 레임, 진성을 바라봅니다.```


theos [11:37 PM]

`레임씨,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셨습니까?`


senro [92]

[11:37 PM]

```머킷은 진성을 보고 넌지시 묻습니다.```

`그 뭐냐, 아까 손님들 중에 높으신 분 얘기를 한 사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이 날 듯 안 날듯 한단 말이죠. 아마도...제 발 밑의 이 분은 아는 게 있을 듯한데요. 아마도 목숨이 아깝다면 알 수밖에 없을 텐데요? 하핫?`


[11:38]

```진성에게 말하는 체 하며 복면의 신경을 긁고 있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39 PM]

```레임은 진성을 보고는 대답합니다.```

`뭐,.. 그냥 거래하고 나가는 사람을 쳐서 쓰러트린 것 같았는데.. 하하. 소기의 목적.. 무얼 말하는지 잘 모르겠군요.`


[11:39]

```복면은 머킷의 말을 듣고는 머킷에게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참.. 이렇게 당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theos [11:40 PM]

`연구소에서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 쓰러진 사람은 높은 사람은 아닌 듯 하군요.`


[11:40]

```진성은 잠시 말이 없다 카메라를 들어 쓰러진 복면과 현장을 사진기로 찍었습니다. 머킷은 아슬아슬하게 앵글에서 벗어난 거 같습니다.```


senro [92]

[11:41 P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복면 씨, 이 역의 역사를 좀 아실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뭐 없어요?`

```그리고는 품에서 총을 꺼내 복면의 머리 옆에 격발합니다. 소매에 휴대하고 있던 델린저가 아닌, 제대로 된 자동권총. 콜트 우즈맨.```

(edited)


고3인 널라이프

[11:42 PM]

난이도 8의 의지.


[11:42]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42 PM]

:d1: :d3:


senro [92]

[11:42 PM]

(사소한 협박에 굴하긴 어렵군여)


고3인 널라이프

[11:42 PM]

```복면은 바로 옆에서 들리는 귀청 떨어지는 총소리에 의식을 잃을 뻔 하지만 아직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11:42]

(쓰러지지 않는 판정이랄카)


jenje [38]

[11:43 PM]

```발렘은 복면에게로 다가가 총 끝으로 복면의 상처를 쿡쿡 찌릅니다.```

`빨리 말해. 시간 없다.`



고3인 널라이프

[11:43 PM]

```복면이 대답합니다.```

`말했잖나.. 내 윗선이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이 역은 폐역이 되고 나서 단순히 밀거래 장소로 쓴 거야. 이 주변은 사람들이 잘 오고 가지 않으니까.`


senro [92]

[11:45 PM]

```머킷이 진성에게 말합니다.```

`진성 씨는, 아마..수집하신 정보가 좀 있지요? 우리가 그걸 먼저 말하고. 복면 당신이 죽느냐, 아니면 당신이 먼저 말하고 사느냐, 선택을 하실 시간인데 말예요. 분위기 파악을 조금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요즘 탄환이 녹슬어 가서 좀 뽑아줘야 하는데 말이죠. 그전에 스팀 텔레비전을 보면서 엄청난 홈 배달 서비스에 눈이 돌아가서 너무 많이 사 버린게 화근이었는데...아아, 혼잣말이 너무 많았네요. 이건 잊어주시고요.` (edited)


고3인 널라이프

[11:45 PM]

(홈 배달 서비스도 있는 엄청난 세계다)


jenje [38]

[11:45 PM]

```발렘은 '그럼 그 윗선을 불으면 될 것 아니냐'하고 후드려 패고 싶은 것을 참으며, 머킷과 진성, 레임이 자신이 놓칠 정보들을 빼내기를 기다립니다.```


[11:46]

(총알 홈 배달ㅋㅋㅋ)


senro [92]

[11:46 PM]

(홈쇼핑 서비스가 있는 놀라운 스팀펑크 세계)


jenje [38]

[11:46 PM]

(총알배달이 총알처럼 빠른 배달이 아니었다)


theos [11:46 PM]

```진성은 잠시 쓰러진 사람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예, 그렇군요.`


senro [92]

[11:46 PM]

총알을 총알처럼 배달해 줄 수도 있죠. 쏴서(?)


고3인 널라이프

[11:47 PM]

(?!?!?!?)


jenje [38]

[11:47 PM]

(오... 다만 물건을 받으려면 피를 봐야..)


senro [92]

[11:47 PM]

(이것이 아버지를 아버지답게 아들을 아들답게 군주를 군주답게 신하를 신하답게 총알을 총알답게 하는 도리가 바로 선 유교의 세계입니다)



theos [11:47 PM]

`그러고보니 성수는 왜 뿌리셨습니까?`


고3인 널라이프

[11:47 PM]

```레임이 대답합니다.```

`아, 닌자들은 보통 종별이 식신인 경우가 많아서.. 성수를 나눠주었던 건데 이걸 안 말했구만..`


jenje [38]

[11:47 PM]

(공자가 총들고 있는 그림 없나)


고3인 널라이프

[11:48 PM]

```복면은 머킷의 말에 대답합니다.```

`윗선이 누군지를 묻는건가.. 맥스틸이라고 이 역을 조금만 둘러봐도 답이 나오는데.. 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 작정이군.`


[11:48]

~(맥스틸은 사실 마우스나 키보드 만드는 회사 이름)~


[11:49]

```레임은 복면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쭈구려 앉더니 가만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senro [92]

[11:49 PM]

```머킷이 씨익 웃습니다.```

`고백이 좀 늦네요. 뭐 좋아요. 당신의 목숨 값으로 당신 약속을 하나 받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고민되네요. 레임 씨, 혹시 뭔가 더 아시는 거 없나요? 이 사람에 대해서나, 방금 들은 이름에 대해서나?`


고3인 널라이프

[11:51 PM]

```레임은 머킷의 말이 끝나고 나서는 일어나서는 말합니다.```

`맥스틸.. 맥스틸은 아마 꽤나 권력이 있는 사람이였는데 몇 년 전에 아내가 죽고 나서 소식이 끊겼는데 말이죠. 에테르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건가 보군요. 이 약들의 목적에 대해서 더 아는 것이 없나요, 머킷씨?` (edited)


senro [92]

[11:53 PM]

```머킷이 피식 웃으며 고개를 젓습니다.```

`의뢰주는 레임, 당신이라고요. 뭔가 쓸만한 약이란 것만 알게 되었지, 왜 이 사람들이 이걸 팔고 있었는지는 저보다 그쪽이 더 잘 알 것 같은데요. 소식이 끊겼다면, 맥스틸이란 사람이 지금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는 건가요? 혹시 요 칸 안쪽에 누군가 있다거나? 궁금해 죽겠네요. 전 발밑에 뭐가 깔려 있어서 이동할 수 없는데, 누가 일해주실 수 없으려나요.`


고3인 널라이프

[11:54 PM]

발밑에 뭐가 깔려 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os [11:54 PM]

`제가 보는 게 좋겠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54 PM]

```복면이 말합니다.```

`우습군. 그만 좀 눌러주면 안 되는 건가..` (edited)


jenje [38]

[11:55 PM]

```발렘도 대답합니다.```

`누가 있을지도 모르니 나도 같이 가지.`


[11:55]

진성과 발렘. 문 뒤로 갈 수 있나여


고3인 널라이프

[11:56 PM]

네네 이동해봅시다.


[11:56]

시간이 시간인 만큼 빨리 끝내보자구옄..(...)


[11:56]

```진성과 발렘은 뒷문의 앞으로 접근합니다. 문은 잠긴 듯 합니다.```


jenje [38]

[11:57 PM]

```발렘은 문을 발로 찹니다.```


[11:57]

(아 그 전에 복면한테 열쇠를 받으면 되는데)


고3인 널라이프

[11:57 PM]

발렘의 체력 판정 15.


jenje [38]

[11:57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57 PM]

:d1: :d1:


고3인 널라이프

[11:57 PM]

(근데 사실 의미없음0


[11:57]

(!?)


jenje [38]

[11:57 PM]


senro [92]

[11:57 PM]

(와장창)


jenje [38]

[11:57 PM]

첫 펌블


senro [92]

[11:57 PM]

발렘의 발은 오징어였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57 PM]

```발렘은 매우 세게 발을 휘두르지만, 그 옆에 있는 벽에 적중합니다.```


theos [11:58 PM]

```진성은 가만히 발렘의 행동을 보다 복면의 몸을 뒤집니다.```

`열쇠로 여는 편이 낫겠습니다.`


jenje [38]

[11:58 PM]

`윽`

```발렘은 찌르르 울리는 발에 인상을 찡그립니다.```


고3인 널라이프

[11:58 PM]

```복면의 몸에서는 해독제와 마약으로 보이는 2 병, 그리고 열쇠가 발견되었습니다.```


senro [92]

[11:59 PM]

```머킷이 말합니다.```

`노안이 오신 건 아닐 테고, 장난을 치고 싶으셨나 보군요.`


고3인 널라이프

[11:59 PM]

```레임이 머킷의 말에 대답합니다.```

`음.. 저는 의뢰를 받은 것을 다시 의뢰한 입장이라서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theos [11:59 PM]

```진성은 물건을 챙기고, 열쇠로는 문의 잠금을 해제합니다.```


jenje [38]

[11:59 PM]

```발렘은 과거에 킬힐을 신고 돌아다녔을 때의 아픔을 떠올립니다.```


senro [92]

[11:59 PM]

(줍줍)


고3인 널라이프

[11:59 PM]

```문은 손쉽게 열립니다.```



----- Today May 8th, 2017 -----

[12:00]

```끼익, 이라는 소리를 내면서 열리는 열차의 뒷 문 쪽에는...```


[12:00]

이걸 뭐라하죠. 그냥 밖을 내다 볼 수 있는 곳?


[12:00]

테라스라 하나..


senro [92]

[12:00 AM]

열차 뒤쪽이 뻥 뚫려있나옄


jenje [38]

[12:00 AM]

`ㅅㅂ`

```발렘은 스르르 열리는 문을 보며 읖조립니다.```


고3인 널라이프

[12:00 AM]

네 그렇읍니다...


[12:00]

(제가 시트를 잘못 만들어놨군여)


jenje [38]

[12:00 AM]

(그럼 아까 왜 닫은거야..)


고3인 널라이프

[12:01 AM]

(아까 닫은 건 화물 상자 쪽과 좌석 쪽 사이였는데!) (edited)


[12:01]

(제 표현이 미숙한 점 죄송합니다 :joy:0


jenje [38]

[12:01 AM]

!


[12:01]

그럼 그걸 열어보죠


고3인 널라이프

[12:02 AM]

~(이미 열려있ㄷ)


jenje [38]

[12:02 AM]

열려있나여?!


[12:02]

아 방금 연 거


[12:02]

~멍청~


고3인 널라이프

[12:02 AM]

어.. 음 그러니까 이게... 거래 공간에 머킷과 복면이 둘이 있기 위해서 좌석 쪽과 화물 상자들이 있는 쪽 사이에 문을 닫는다는 개념이였죠.. 정확히는 닫다가 머킷이 쏴서 못닫은 것..


[12:03]

(네 그런겁니다)


[12:03]

(시트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묘사해야하는데 부족했음)


jenje [38]

[12:03 AM]

그럼 화물을 뒤져보져


senro [92]

[12:04 AM]

```머킷이 말합니다.```

`뭐, 없나요? 우리 의뢰는 완료? 보수는 준비되어 있나요? 뭘 더 해야 하나요? 아니면 이제 숨바꼭질로 업종을 바꿀 차례인가요?`


jenje [38]

[12:04 AM]

```발렘은 발의 아픔을 참으며 절뚝절뚝 걸어가 화물을 뒤집니다.```


senro [92]

[12:05 AM]

```그리고는 복면을 밟은 다리를 굽혀 슥 고개를 디밉니다.```

`그쪽 분은, 나중에 절 좀 도와주실 수 있다고 약속하면, 제 총알이 녹슬게 내버려둘 수도 있는데 말이죠.`


고3인 널라이프

[12:05 AM]

```레임은 머킷을 보고는 말합니다.```

`음, 생각해보니 아까 통신기기로 어렴풋이 이 마약은 단순한 돈벌이였다는 것을 들었어요. 이 거래가 딱히 문제될 게 없는 지도 모르겠지만요. 왜 이걸 파는 사람들이 이 사람 저 사람을 해치고 다녔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이 거래에 대한 비밀유지를 못하는 사람들을 잡은 게 아닐까도 싶고요. 맥스틸이라는 사람이 정말로 무슨 일을 계획하고 있는지도.. 사실 의문이에요.` (edited)


[12:06]

```복면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12:06]

복면의 입을 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행동을 취해보실 수 있습니다.


theos [12:07 AM]

`맥스틸은 아마 높으신 분이 맞을겁니다.`


senro [92]

[12:07 AM]

```머킷은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관망하고 있습니다.```


jenje [38]

[12:07 AM]

```발렘은 총으로 상처를 계속 찌릅니다.```


theos [12:07 AM]

`에테르 연구소와 관련된 내용과 앞서 거래를 끝내고 나간 사람들이 밀거래 장소를 알려주는 사람을 칭하는 말로 '높으신 분' 을 사용했었죠.`


senro [92]

[12:08 AM]

```머킷이 말합니다.```

`그렇군요. 아까 역에서 본 것도.. 뭐, 기부천사? 그런 느낌이었나요. 돈도 있고 권력도 있는데, 지금은 잠적이라.`


theos [12:08 AM]

`다만, 현 시점에선 이 이상의 무언가를 해야할 동기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jenje [38]

[12:09 AM]

```발렘은 귀찮다는 듯 말합니다.```

`우선 손톱 하나 뽑고 시작할까.`


고3인 널라이프

[12:09 AM]

발렘의 의지와 복면의 의지 대결입니다.


senro [92]

[12:09 A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아내가 죽고 나서, 소식이 없었는데, 보통이 아닌 루트로 돈을 벌고 있었다. 요약하면 그렇게 되는 셈이죠? 뭐.. 요 아저씨는 뭐라도 더 알고 있을까요? 발렘 씨의 방법은 유효할지도 모르겠네요.`


고3인 널라이프

[12:09 AM]

(사실 아저씨가 아니라 얘 여잡니ㄷ)


jenje [38]

[12:10 AM]

```발렘이 복면에게 말합니다.```

`이봐. 뭐라도 얘기해봐. 예상이라도.`


[12:10]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2:10 AM]

:d3: :d1:


고3인 널라이프

[12:10 A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2:10 AM]

:d1: :d2:


senro [92]

[12:10 AM]

(도토리들이었다)


고3인 널라이프

[12:10 AM]

= 9


jenje [38]

[12:10 AM]

둘 다 낮은 의짘ㅋ


[12:10]

10입니다


고3인 널라이프

[12:10 AM]

1 차이로 간신하게 성공이네요.


jenje [38]

[12:10 AM]

귀찮음의 의지


고3인 널라이프

[12:10 AM]

```복면이 소리칩니다.```

`아아! 더 이상은 제발... 난 정말 모른다고!!` (edited)


jenje [38]

[12:11 AM]

```발렘이 대답합니다.```

`그래그래. 나 아직 안 뽑았다고.`


고3인 널라이프

[12:11 AM]

```복면은 목소리를 낮추고는 말합니다.```

`연구소에서 다른 연구도 이것 저것 하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게 왜인지는 나에게도 이야기해주지 않았어.`


[12:12]

`이게 내가 알고 있는 전부다.`


senro [92]

[12:12 AM]

```머킷이 뭔가 떠올랐다는 듯 손가락을 탁 튀깁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 손이 비어 있었네요.`

```그리고는, 복면을 벗기려 시도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2:12 AM]

```복면의 복면은 다른 저항없이 머킷에게 벗겨집니다.```


[12:13]

```벗겨진 복면의 얼굴은 굉장한 미모의 여인입니다.. 만 행동은 지금까지 남자와 다름이 없었죠.```


jenje [38]

[12:13 AM]

```발렘은 말합니다.```

`내가 그랬잖아. '우선' 뽑고 시작한다고. 나중에 말해.`


고3인 널라이프

[12:13 AM]

(발렘 너무 무서워)


jenje [38]

[12:14 AM]

```그 사이 벗겨진 복면 안의 얼굴을 보더니, 잠깐 멈추고 진성과 머킷에게 말합니다.```

`뭔가 아는 얼굴인가?`


theos [12:14 AM]

```진성은 잠시 바라보다 사진을 찍습니다.```

` 곧 그리 될겁니다.`


senro [92]

[12:14 AM]

```머킷이 주절거립니다.```

`기대한 것과 다른 점을 보는 데에서 얻는 놀라움이란! 데이트 신청을 하고 싶은 분이었군요. 저의 의지가 약해지는데 말이죠. 물론 살해 의지요. 하핫! 당신, 연구소를 말씀하셨는데요, 연구소를 알고 있다는 건, 그게 어디인지라던가, 그쪽의 사람을 알고 있다는 뜻도 되겠네요? 윗선, 이라던가요.`


고3인 널라이프

[12:15 AM]

(살해 의지라니)


senro [92]

[12:15 AM]

```머킷이 발렘에게 말합니다.```

`아직 손톱은 열 개나 남아 있고, 여차하면 다른 열 개도 있으니..천천히 생각하죠.`


jenje [38]

[12:16 AM]

```발렘은 아쉽다는 듯 말합니다.```

`그래. 기절하면 안 되니.`


senro [92]

[12:16 AM]

(SALHAE)


고3인 널라이프

[12:16 AM]

```복면없는 복면이 답합니다.```

`하하.. 살해 의지라니 정말 무서운데. 내 목숨만 살려준다면.. 기꺼이 내가 알고 있는 걸 전부 알려주겠다고 약속하지.`


```레임은 만족스러운 웃음기를 입에 품고는 좌석에 앉아서 생각합니다.```

`'머킷씨는 정말 대단해요.'` (edited)


jenje [38]

[12:17 AM]

```발렘은 복면의 손톱을 매만지며 하나 정도면 기절 안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enro [92]

[12:17 AM]

```머킷이 말합니다.```

`그 뭐냐, 예전에 만났던 어떤 벌레와 친한 분이 자주 쓰던 말인데 말이죠. '선제시'라고 알고 있나요?`


고3인 널라이프

[12:17 AM]

(선제시가 뭐지)


[12:17]

(아.. 무언지 알겠다)


senro [92]

[12:18 AM]

(온라인게임에서 거래를 할 때 꿀리는 쪽이 빨리 조건을 내놓는 것입니ㄷr)


고3인 널라이프

[12:18 AM]

```복면이 대답합니다.```

`그 곳의 위치를 내가 어떻게 형언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여기랑은 완전 반대 쪽이라고.`


theos [12:18 AM]

`자비는 스스로 얻으려는 자에게 기꺼이 내릴지니.`


senro [92]

[12:19 AM]

```머킷이 묻습니다.```

`안내하시고, 내통해 주신다면 살려 드리죠. 전투력에서는 아쉬울 게 없다는 게 증명되었으니까요.`


고3인 널라이프

[12:20 AM]

```복면이 대답합니다.```

`썩 내키지는 않지만. 받아들이지.`


[12:21]

```레임이 상황을 지켜보고는 발렘에게 이야기합니다.```

`계속.. 그 손톱을 보시는데, 그거 되게 아프거든요. 보는 제가 다 고통 받을 것 같아요 그만해줘요.`


[12:21]

```그리고는 레임이 머킷과 복면에게도 이야기합니다.```

`음 그리고, 그럼 이 정도면 정리 된 것 같으니까요. 이제 슬슬 이 낡고 버려진 장소를 떠나볼까요.` (edited)


senro [92]

[12:21 AM]

```머킷이 후우, 한숨을 쉬더니 말합니다.```

`네에. 이 사람을 앞세우면 될까요. 라이플이 등을 찌르기 그렇게 좋다던데 말예요.`


jenje [38]

[12:22 AM]

`뭐 잘났다고 부탁인가. 다음에는 꼭 뭔가 하나라도 일을 해보게.`

```발렘은 레임을 보고 말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2:22 AM]

```레임이 하하, 하고 짧게 웃더니 대답합니다.```

`일단 총알 두 발이 제대로 뚫렸는데.. 치료를 안하면 죽지 않을까요?`


[12:22]

```레임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합니다.```

`차에 붕대가 있었으니까요.. 일단 트럭으로 가볼까요.`


theos [12:22 AM]

` 우선은 응급치료를. `


고3인 널라이프

[12:23 AM]

(레임 차가 트럭이였나)


senro [92]

[12:23 AM]

(트럭이었죠)


theos [12:23 AM]

(네 트럭이에요)


[12:23]

```진성은 잠시 칸 안쪽으로 가, 화물 상자들을 뒤져봅니다. ```


고3인 널라이프

[12:23 AM]

(늼들 4인승 트럭이라고 들어봄!?)


jenje [38]

[12:23 AM]

```발렘이 어깨를 으쓱 합니다.```


senro [92]

[12:23 AM]

(짐칸에 한 명 정도 묶죠)


고3인 널라이프

[12:23 AM]

```화물 상자들 안에는 여러 솜과 마약 병들이 가득합니다.```


[12:23]

(엌ㅋㅋㅋㅋㅋ)


jenje [38]

[12:24 AM]

4인승 트럭에 사람들 타고 복면은 짐칸?


senro [92]

[12:24 AM]

```머킷이 말합니다.```

`적당히 몸을 건사할 수 있도록 치료해 드리고, 감시역 한 사람과 함께 이동한다면 괜찮은 그림이네요. 진성 씨, 그쪽엔 뭐, 특별한 게 보이나요?`


theos [12:25 AM]

```진성은 화물상자 안을 신중히 확인합니다.```


고3인 널라이프

[12:25 AM]

진성의 지각 판정. 난이도는 13.


[12:25]

13 말고 11.


theos [12:26 A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2:26 AM]

:d5: :d3:


theos [12:27 AM]

성공입니다~


senro [92]

[12:27 AM]

아미가 지각이 좋군요


고3인 널라이프

[12:28 AM]

```진성은 여러 솜들을 들쳐내면서 이곳 저곳을 자세하게 살펴본 결과 안에서 다이너마이트로 보이는 것이 발견됩니다.```


senro [92]

[12:28 AM]

(보너스 무기인가)


고3인 널라이프

[12:28 AM]

(사실 뻥 터트려버릴라 했죠)


[12:28]

(...)


jenje [38]

[12:28 AM]

(레임이?)


고3인 널라이프

[12:28 AM]

(아뇨 복며니..)


[12:30]

```레임은 상황을 정리합니다.```

`뭐.. 그러면 일단 '맥스틸'이라는 자가 '연구소에서 다른 일을 꾸미고 있을 수도 있다'라는 것과, '이 마약팔이는 단순한 자금벌이였다'라는 거 정도 건진 걸까요. 그럼 이제 슬슬 이동해봅시다. 그 사람은 제가 부축하도록 하죠.` (edited)


senro [92]

[12:31 AM]

```머킷이 묻습니다.```

`의외의 수확이로군요. 대충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이거, 약을 다 챙겨서 팔아버리는 거랑, 의회에 갖다주는 거랑 뭐가 더 짭짤할까요? 움직이면서 좀 고민해봐야겠어요.`


고3인 널라이프

[12:31 AM]

(나니)


theos [12:31 AM]

```진성은 다이너마이트를 습득하고 일행들을 따라갑니다.```

` 다이너마이트라, 폭발물이 있을 줄은 몰랐군요.`


고3인 널라이프

[12:31 AM]

```레임은 씨익 웃더니.```

`우리가 여기서 더 해먹을까요? 크흠, 아닙니다.`


[12:31]

```복면은 어이 없다는 듯이 절레절레 고개를 휘젓습니다.```


jenje [38]

[12:32 AM]

```발렘은 나쁘지 않다는 눈치```


고3인 널라이프

[12:32 AM]

```레임은 복면의 옆으로 이동해 복면을 부축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내통자씨.`


senro [92]

[12:33 AM]

(머킷과 진성의 캐릭터 차이라면, 진성은 습득한 걸 제대로 갖다 줄 거 같은 타입인데, 머킷은 한두 개 빼돌려서 어딘가의 협상용 아이템으로 쓸 것 같다는 점)


[12:33]

```머킷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가죠.`


고3인 널라이프

[12:33 AM]

(머킷은 이미 센로님 스토리에서 창을 빼돌렸쟈나여)


senro [92]

[12:34 AM]

(그런 놈입니다)


Dalji [32]

[12:34 AM]

헣...


고3인 널라이프

[12:34 AM]

```레임과 복면, 머킷, 그리고 진성과 발렘은 차례대로 열차에서 나가서 트럭으로 향합니다.```


[12:34]

```아마도 이 일행은 복면에게 간단한 치료를 한 뒤에 바로 연구소로 향하려는 걸까요.```


[12:35]

```일행은 성공적으로 트럭에 착석합니다.```


theos [12:35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킷과 진성의 명확한 차이네요)


고3인 널라이프

[12:35 AM]

간단하게 정해볼까요.


jenje [38]

[12:35 AM]

~과연 그럴까요~


고3인 널라이프

[12:35 AM]

(바로 간다/아냐 졸려 내일 갈거야) (edited)


senro [92]

[12:35 AM]

캐릭터들이 어느 시점에 이동하는가를 말하는거졐?


고3인 널라이프

[12:35 AM]

그렇습니다.


jenje [38]

[12:36 AM]

저는 바로 가는 걸 선호


senro [92]

[12:36 AM]

```머킷이 묻습니다.```

`급한 일은 빨리 처리해야 후환이 없지 싶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jenje [38]

[12:36 AM]

복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12:36]

```발렘이 복면을 턱으로 가리키며 말합니다.```

`저 새끼가 딴 생각 하기 전에 얼른 해치워버리자고.`


고3인 널라이프

[12:37 AM]

```복면은 짐 칸에 있읍니다.```


[12:37]

```발렘이 복면과 함께 짐 칸에 탔군요.```


jenje [38]

[12:38 AM]

`'엉덩이 아픈 곳에 앉게 됐군'`

```발렘은 심심한지 복면의 손톱을 매만집니다.```

`딴 생각 품으면. 알지?`


senro [92]

[12:39 AM]

(너무 무습다)


고3인 널라이프

[12:39 AM]

(왜 손톱이얔ㅋㅋㅋㅋ)


jenje [38]

[12:39 AM]

~20개라서~


고3인 널라이프

[12:39 AM]

```복면은 방금 발렘의 말을 듣고는 아마 기절한 듯 보입니다.```


theos [12:39 AM]

`바로 가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jenje [38]

[12:39 AM]

(발렘이 아야카시라 인간의 아픔에 둔감한 것도 있습니다)


고3인 널라이프

[12:39 AM]

그럼 바로 가는 거로 전부 결정이 나는 군요.


[12:40]

좋습니당..


[12:40]

```현재 시각은 오후 8시, 해가 전부 진 시간입니다. 일행은 연구소의 위치로 '바로' 출발하기로 결정합니다.```


[12:40]

일행의 이지 판정입니다.


jenje [38]

[12:40 A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2:40 AM]

:d4: :d1:


theos [12:40 A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2:40 AM]

:d1: :d1:


theos [12:40 AM]


고3인 널라이프

[12:40 AM]

머킷과, 발렘, 진성의 총 이지 합이 0~10/10~20/20~30에 따라 달라..


[12:40]

집니다.


jenje [38]

[12:41 AM]

5+5=10


senro [92]

[12:41 AM]

!vkswjd


[12:41]

요건 지원 안되는군여 !2d6


slackbot Custom Response [12:41 AM]

:d5: :d1:


고3인 널라이프

[12:41 AM]

(이제부터 지원 됩니다)


senro [92]

[12:41 AM]

!1ㅇ6


slackbot Custom Response [12:41 AM]

:d3:


jenje [38]

[12:41 AM]

(빠름)


senro [92]

[12:41 AM]

머킷의 이지는 3D6이군요


[12:42]

9... 아까 먹은 약이 여기서도 효과가 나오는지


고3인 널라이프

[12:42 AM]

아뇨아뇨.. 이건 별개입니다.


senro [92]

[12:42 AM]

9 + 4 (이지) = 13이군요


고3인 널라이프

[12:42 AM]

헤헤.. 짚어주셔서 감사.


[12:42]

23이군요. 좋은 성공입니다.


[12:42]

```아마도 일행에게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12:42]

> 씬 3 종료.


[12:43]

> 애프터 PLAY.


[12:43]

음냐.. 각자 올릴 인연을 하나씩 정해서 올리고 오늘의 러닝을 마쳐봅시다.


[12:43]

시간이 늦었군여.. 사실 30분 안에는 진짜 늦어도 끝낼라고 했는뎈..


senro [92]

[12:43 AM]

'후방주의' : 진성의 신중함에 리스펙트하는 인연입니다.


[12:44]

새로 하나 얻을게옄

인연명이 이상한 건 음..신경쓰지 맙시다


jenje [38]

[12:44 AM]

ㅋㅋㅋㅋㅋ


[12:44]

마약은 맛있을까 3 올릴게여


고3인 널라이프

[12:44 AM]

두 분 전부 확인입니닼


theos [12:44 AM]

음...머킷하고 친해진 기분입니다


[12:44]

고서점의 손님 3레벨로 올릴게요!


고3인 널라이프

[12:45 AM]

좋습니다 bb


[12:45]

다음 러닝에서는 막간을 열고 시작해봐야겠군여...


[12:45]

그럼 여기까지!


[12:45]

> 애프터 플레이 종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공지 공지 TRPG 리플레이 게시판입니다. file 센로 12927
53 크툴루의 부름 2017.09.03 I want to play the game 센로 5341
52 天羅WAR 시나리오 : 마녀공방 #3, 에필로그 센로 6168
51 天羅WAR 시나리오 : 마녀공방 #2 센로 5690
50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6, 에필로그 센로 6171
49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5 센로 5862
48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4-2 젠제 5380
47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4-1 젠제 5433
46 天羅WAR 시나리오 : 마녀공방 #1-2 젠제 5686
45 天羅WAR 시나리오 : 마녀공방 #1-1 젠제 5471
44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4-2, #Epilouge NullLife 5387
43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4-1 NullLife 5512
»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3 NullLife 5739
41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2 NullLife 5655
40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1-2 NullLife 5272
39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1-1 NullLife 5415
38 天羅WAR 시나리오 외전 1 : 맥스틸과 마약 사건 #Prologue NullLife 5617
37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3-2 젠제 5576
36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3-1 젠제 5319
35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2 젠제 5162
34 天羅WAR 시나리오 : 대피소 탈출 (20170319 by 센로) 센로 53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접속 통계

오늘:
43
어제:
169
전체:
156,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