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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랖 (NullLife) [00]

[9:31 PM]

> 씬 2 프리 플레이.


[9:32]

인데 사실 할 게 없군요.


[9:32]

바로 메인 플레이로 넘어가볼까요.


[9:32]

> 씬 2 메인 플레이.


[9:35]

```발렘을 제외한 머킷과 진성은 레임의 트럭을 타고 남동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해가 지고 있는 시간. 현재 시각은 5시입니다. 레임이 말을 합니다.```

`골렘에 샤먼에.. 거래자가 샤먼이라고 생각은 했지만요. 정말일지는 몰랐네요. 진성님이나 머킷님께서 제가 들었던 이야기 외에 더 얻거나 들은 이야기는 없으습니까?` (edited)


theos [9:36 PM]

```진성은 잠시 눈을 감고 이전 이야기를 떠올려보곤 고개를 저었습니다.```

`없는 거 같군요.`


senro [92]

[9:36 PM]

```머킷은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글쎄요, 지금 당장은 모르겠네요.`


[9:37]

!1D6


slackbot Custom Response [9:37 PM]

:d2:


널랖 (NullLife) [00]

[9:37 PM]

```레임이 잠시 생각에 빠지더니 진성에게 질문을 합니다.```

`흐음. 안 쪽에서 일기를 읽어보셨다고 했는데 얻은 것이 특별하게 없으시다는 거군요. 아, 혹시 약을 담은 병을 조금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senro [92]

[9:37 PM]

등장 업이나 올려둡시다


널랖 (NullLife) [00]

[9:37 PM]

아 맞다 업을 올립시닼


[9:37]

(멍)


[9:38]

테오스님 주사위 하나 굴려주세요!


senro [92]

[9:39 PM]

```머킷이 진성에게 소곤거립니다.```

`'저 사람에게 정보를 주는 게 도움이 될까요? 전 조금 고민되는군요.'`


널랖 (NullLife) [00]

[9:39 PM]

(못 믿는 NPC라니)


theos [9:40 PM]

!1d6


slackbot Custom Response [9:40 PM]

:d4:


널랖 (NullLife) [00]

[9:40 PM]

(기록해드렸읍니다)


theos [9:41 PM]

```진성은 잠시 고개를 숙였습니다.```

`신중해서 나쁠 건 없을겁니다.`


[9:41]

```진성은 약이 담긴 병을 꺼내 보입니다.```


널랖 (NullLife) [00]

[9:41 PM]

레임에게 건네주나요?


theos [9:42 PM]

아뇨, 물건을 보여주기만 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9:43 PM]

```레임이 한 손으로는 운전대를 잡고 한 손을 진성 쪽으로 내밀면서 말합니다.```

`자세히 좀 보고 싶은데요.`


[9:43]

```레임은 앞자리 왼쪽인 운전석에, 나머지 두 명은 뒷 자리에 있습니다.```

(edited)


senro [92]

[9:44 PM]

```머킷이 흥미롭게 진성이 꺼내 보인 병을 바라봅니다.```

`이게 일종의 마약이라는 거죠? 호오..성분이 궁금한데요.`

```머킷은 병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자신이 아는 것일까 고민합니다.```


널랖 (NullLife) [00]

[9:44 PM]

머킷의 이지 판정을 해볼까요. 난이도는 14입니다.


senro [92]

[9:45 PM]

!2D6


slackbot Custom Response [9:45 PM]

:d3: :d2:


senro [92]

[9:45 PM]

실패적


[9:45]

```머킷은 고민해 보지만 특별히 떠오르는 점이 없어 보입니다.```


theos [9:46 PM]

```진성은 약이 든 병을 건넸습니다.```

`운전에 유의하십시오.`


널랖 (NullLife) [00]

[9:46 PM]

```레임이 병을 건네 받으며 답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이래뵈도 운전 경력이 꽤나 됩니다.`


[9:46]

```레임은 트럭의 속력을 줄이고는 병을 이곳 저곳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9:47]

!판정, 레임, 지각, 15 난이도.


slackbot Custom Response [9:47 PM]

:d4: :d5:


널랖 (NullLife) [00]

[9:47 PM]

14로 실패군옄 ㅋㅋㅋ


senro [92]

[9:48 PM]

15난이도는 꽤..어렵지여


널랖 (NullLife) [00]

[9:48 PM]

```레임이 병을 이리저리 살펴보고는 말합니다.```

`음, 운전과 병행하면서 보려니까 잘 안보이는군요. 병 모양이 생각보다 꽤나 특이해서 어떤 곳에서 만든 것일지 궁금했는데 말입니다. 두 분께서 조금 살펴봐주시겠습니까?`


[9:48]

```레임은 뒷 좌석 쪽으로 한 손을 내밀어 약 병을 건넵니다.```


theos [9:49 PM]

```진성은 다시 병을 받고, 병을 살펴봅니다.```


널랖 (NullLife) [00]

[9:49 PM]

진성의 지각 판정, 난이도는 13입니다.


senro [92]

[9:50 PM]

```머킷 또한 옆에서 지그시 병을 바라봅니다.```

`내용물이 무언지는 잘 모르겠고, 병에 특징이 있는 걸까요? 레임 씨의 의견도 일리 있군요.`


theos [9:50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50 PM]

:d6: :d5:


theos [9:50 PM]

성공이군요


널랖 (NullLife) [00]

[9:50 PM]

(성공이군요)


[9:52]

```진성은 병을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빛에 비추어 보기도 하고, 흔들어보기도 하면서 내용물과 병에 주시한 결과 병 안 쪽 바닥에 작게 새겨진 문자들이 보입니다.```

`Apple 연구소, 과복용 금지품.`


[9:52]

(삼성 쓰려다가 말았)


theos [9:53 PM]

`Apple 연구소, 과복용 금지품...이라 써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9:53 PM]

```레임이 답합니다.```

`연구소? 음, 이건 전해들은 바가 없는데요. 따로 조금 더 조사해봐야겠습니다.`


senro [92]

[9:54 PM]

```머킷이 묻습니다.```

`과복용 금지..라는 건, 조금 정도는 먹어도 좋다는 뜻인가요? 무슨 효과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조금 마셔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널랖 (NullLife) [00]

[9:55 PM]

```레임이 답합니다.```

`음, 맛있을지도요.`


theos [9:55 PM]

`힘을 증폭시켜준다는 얘기를 했었죠.`


senro [92]

[9:55 PM]

```머킷은 진성에게 손을 내밉니다.```

`한 번 제가 실험 대상이 되어 보고 싶군요.`


널랖 (NullLife) [00]

[9:56 PM]

```레임이 백 미러로 머킷을 보고는 말합니다.```

`호오, 그게 어떤 약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지요. 부작용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theos [9:56 PM]

`저는 그리 권하고싶은 일은 아닙니다만.`


senro [92]

[9:57 PM]

```머킷은 조금 고민합니다.```

`음.. 사실 이런 건,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먹여야 제일인데 말이죠. 우호적이지 않은 누군가에게 몰래 먹여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일단 넣어두기로 하죠.`


널랖 (NullLife) [00]

[9:57 PM]

~(그게 윈드였던건가ㅋㅋㅋㅋㅋㅋ)~ (edited)


theos [9:57 PM]

`예, 일단은.`


널랖 (NullLife) [00]

[9:59 PM]

```레임은 차의 속력을 완전히 줄이고는 말합니다.```

`힘을 증폭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했죠. 필요할 때 각성제와 같이 복용하시면 엄청나실지도요. 도착했습니다. 두 분, 발렘님께서 갑자기 일이 생기셔서 어디 다녀오셔야 한다니 조금 아쉽네요. 필요하지 않은 교전은 최대한 줄여볼까요. 그리고, 여긴 제가 알기로는 이미 완전히 폐쇄된 역입니다.`


[9:59]

```레임은 운전석의 문을 열고는 뒷 좌석의 잠금을 풀면서 말을 잇습니다.```

`내리시죠.`


senro [92]

[10:02 PM]

```머킷은 차에서 훌쩍 뛰어내리며 말합니다.```

`폐역이라! 폐역은 예로부터 여러 음험한 역사의 진행장소가 되어 왔죠. 테라와 천라 사이의 수많은 스캔들이 일어나기엔 최적의 장소랄까! 흥미진진하네요.`

```머킷은 주위를 휙 둘러보며 만족스런 미소를 짓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0:03 PM]

(맵에 위치가 표시됩니다)


[10:04]

(자유 행동이 가능합니다)


senro [92]

[10:06 PM]

```머킷은 눈앞에 보이는 철창을 통해 안쪽을 살펴 보려 합니다.```

`어디 보자.. 이럴 때 탐정놀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돋보기를 가져다 대던데 말이죠. 실제로는 하등 쓸모가 없는 짓이지만요. 역시 사람들이 소비하는 책이란 게 참 중요해요. 아무 의미 없는 데에 의미를 부여하도록 사람들을 인도해서 여러 문제점을 낳는...이런, 혼잣말이 너무 길었네요.`


널랖 (NullLife) [00]

[10:07 PM]

```철창과 철창 안 쪽을 살펴보는 머킷, 철창의 오른쪽 끝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잘려나가 있습니다. 철창 안 쪽은 꽤나 오래되보이는 석재 건물이 보입니다.```


[10:07]

옛날 우리나라 역을 상상하시면 될듯..


theos [10:08 PM]

```진성은 머킷에게 다시 한 번 나지막히 말합니다.```

`남동 외곽역의 폐쇄된 선로. 가장 마지막 열차 칸. 거래 장소라 적혀있던 곳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0:09 PM]

```레임은 이것 저것 꺼내더니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동행하려는 듯이 보입니다.```


senro [92]

[10:10 PM]

```머킷이 진성에게 말합니다.```

`폐쇄된 선로라고 하면, 역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멈춘 열차에 찾아가야 하는 걸까요? 이 역에서는 흔적을 찾고 동태를 살피는 정도가 우리가 할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타이밍이 안 맞다면 여기서 만나버릴지도 모르겠지만..주의를 기울여야겠군요.`


[10:11]

```머킷이 레임에게 묻습니다.```

`이 역에 와 보신 적이 있나요?`

```그리고는 철창 안쪽에 무언가 들리는 소리나 인기척이 없는지 살피려 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0:11 PM]

```레임이 안 쪽을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말합니다.```

`아뇨, 여긴 전쟁이 일어났던 지역 쪽이라서요. 아마 그 전에 닫았던 거로 기억합니다.`


[10:12]

철창 안 쪽을 살피는 머킷, 난이도는 14의 지각 판정입니다.


theos [10:14 PM]

`예,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senro [92]

[10:14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14 PM]

:d6: :d4:


senro [92]

[10:14 PM]

성공이군요.


널랖 (NullLife) [00]

[10:15 PM]

```머킷은 철창 안 쪽을 살핍니다. 철창 너머, 건물 너머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바람을 타고 작게 들려옵니다.```


[10:16]

```레임은 아까 머킷이 했던 말을 잠시 생각하더니 답합니다.```

`만난다고 해도 거래하러 왔다고 둘러대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senro [92]

[10:17 PM]

```머킷의 눈이 살짝 커집니다. 머킷은 뒤의 두 사람에게 속삭입니다.```

`어라, 안쪽에 누군가 있는 것 같은데요. 들으셨나요?`


널랖 (NullLife) [00]

[10:17 PM]

레임도 판정을 해볼까요. 15


[10:17]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17 PM]

:d6: :d6:


senro [92]

[10:17 PM]

올ㅋ


널랖 (NullLife) [00]

[10:17 PM]

```레임이 머킷의 말에 답합니다.```

`들었습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 그리고 작은 발걸음이 들렸네요.`


senro [92]

[10:18 PM]

```머킷이 빙긋 웃습니다.```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네요. 어떻게 하죠? 들키지 않을 만한 방향으로 움직여볼까요?`


theos [10:19 PM]

`우선은 안전하게 갑시다.`


널랖 (NullLife) [00]

[10:19 PM]

```레임은 철창 오른쪽의 잘려나간 부분을 벌리면서 답합니다.```

`저는 따로 움직여보겠습니다. 함께 행동하면 꼬리가 길테니까요.`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19 PM]

:d4: :d5:


널랖 (NullLife) [00]

[10:19 PM]

난이도 12


[10:19]

```레임은 철창 오른쪽에 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냅니다.```

`끼이익..`


[10:19]

```레임은 먼저 들어가서 모습이 사라져버렸습니다.```


theos [10:20 PM]

`자, 저희는 어떻게 할까요.`


senro [92]

[10:20 PM]

```머킷이 진성에게 묻습니다.```

`우리에게 '약'이 있는 이상은, 거래하러 왔다고 둘러대는 것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우리가 사는 쪽인지, 파는 쪽인지 알 수 없네요. 샤먼 씨의 경우 구매자였을 테니, 대리인 행세를 해 볼까요? 아니면 그대로 조금 더 숨어서 기다리는 것으로?`


널랖 (NullLife) [00]

[10:24 PM]

```현재 시각은 5시 30분. 거래 시각은 정확히 알고 들은 정보가 없는 상황.```


senro [92]

[10:25 PM]

거래 시각이 언제였지요


널랖 (NullLife) [00]

[10:26 PM]

(밝혀진 게 없죠, 일기에도 없었고)


theos [10:26 PM]

거래 시각에 대한 정보는 없던 거 같은데...혹시 기록을 못했거나 찾지 못한걸까요


[10:26]

`구매자를 사칭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필요하다면.`


senro [92]

[10:26 P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혹시 모르니, 누군가가 엄호하고 한 사람이 나가는 게 좋을 것 같군요. 어느 쪽을 맡으시겠습니까?`


theos [10:28 PM]

`어느쪽에 더 안정을 느끼십니까.`


senro [92]

[10:30 PM]

```머킷이 빙긋 웃습니다.```

`한 번쯤은 저도 위험부담을 해 보고 싶군요.`

```머킷은 가볍게 말을 던지고는, 역 입구 쪽으로 조심스레 걸어갑니다.```

`만일의 사태가 일어난다면, 부탁드립니다.`


널랖 (NullLife) [00]

[10:31 PM]

```역 입구 아래에는 자물쇠가 떨어져 있고 두 유리문에는 풀려있는 쇠사슬이 걸려있습니다. 손 쉽게 열 수 있을 것 같이 보입니다.```


theos [10:31 PM]

```진성은 총을 한 번 가볍게 흔들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기꺼이. `


senro [92]

[10:32 PM]

```머킷은 사슬을 조심스레 풉니다. 주변에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혹시 역 안에 사람이 있다면 선제공격 타이밍을 잡기 위함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0:32 PM]

```머킷은 적은 소리로 성공적으로 문을 열어냅니다. 안 쪽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senro [92]

[10:33 PM]

```머킷은 역사 안쪽을 슥 둘러봅니다. 아까의 발소리가 어디로 갔을까 고민하며, 우측의 의자와 안내 테이블을 먼저 살핍니다.```


널랖 (NullLife) [00]

[10:34 PM]

```꽤나 오래 된 낡은 나무 의자들과 안내 테이블입니다. 위에는 먼지가 많이 쌓여있습니다.```


theos [10:34 PM]

```진성은 자세를 낮추고 머킷이 향하는 방향 너머를 바라봅니다.```


널랖 (NullLife) [00]

[10:35 PM]

진성도 따로 행동하실 수 있어요 ㅋㅋ


[10:35]

뒤를 안봐줘도 되졐..


[10:35]

머킷은 지각 판정을 실행해볼까요. 난이도는 13.


senro [92]

[10:35 PM]

```머킷은 테이블에 무언가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35 PM]

:d6: :d2:


senro [92]

[10:36 PM]

속임수를 쓰겠습니다.


[10:36]

기합 2 소모, 재 판정


[10:36]

```훗, 아무리 생각해도 이쪽은 아닌 것 같은데, 아무도 못 봤겠죠?```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36 PM]

:d3: :d6:


senro [92]

[10:36 PM]

성공.


널랖 (NullLife) [00]

[10:36 PM]

(히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os [10:37 PM]

앗 그렇군요


널랖 (NullLife) [00]

[10:37 PM]

```머킷은 의자 아래와 위, 그리고 안내 테이블로 시선을 옮기는 도중 바닥에 쌓인 먼지가 중앙으로 나가는 승강장 쪽으로 먼지가 사라져있습니다.```

(edited)


theos [10:38 PM]

?


[10:38]

아 저걸 봤다는거군요


senro [92]

[10:38 PM]

(비문이다)


널랖 (NullLife) [00]

[10:38 PM]

(헐 이름 잘못)


theos [10:38 PM]

아 잠깐 제가 본게 아니라 머킷이 본거에요?


널랖 (NullLife) [00]

[10:38 PM]

(머킷으로 수정했ㅇ..)


theos [10:38 PM]

(파워헷갈림맨)


[10:38]

그렇군요


senro [92]

[10:39 PM]

```머킷은 바닥의 흔적을 눈치채고는, 진성에게 속삭입니다.```

`우선 이쪽은 비어 있는 듯합니다. 이미 이곳을 떠났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군요. 반대편을 살피고 따라 나가 볼까요?`


널랖 (NullLife) [00]

[10:39 PM]

(음, 안내 테이블에 대한 판정이 아니였읍니다만)


[10:40]

```안내 테이블에는 먼지 쌓인 신문들과 안내 책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10:40]

```의자 주변은 먼지 외에는 볼만한 것이 없습니다.```


[10:40]

같은 시간동안 진성은 뒤만 봤나요!


theos [10:42 PM]

네, 진성은 엄호해주기로 했으니 일단은 뒤를 보고 있었습니다!


senro [92]

[10:43 PM]

```머킷은 누군가가 나간 흔적을 눈치챈 뒤, 조금 안심하고는 테이블 위에 있는 신문과 책자에서 쓸만한 내용을 읽을 수 없을까 둘러봅니다.```


[10:43]

(머킷이 '여긴 클리어야' 했으니 매표소 한 번 살펴주시죠)


널랖 (NullLife) [00]

[10:44 PM]

머킷은 신문을 먼저 봤나요? 책자를 먼저 봤을까요?


theos [10:44 PM]

(넵 확인했습니다)


senro [92]

[10:45 PM]

```머킷은 신문을 슥 살펴봅니다.```


널랖 (NullLife) [00]

[10:45 PM]

```머킷은 신문 위의 먼지를 털더니 가장 앞 면을 살펴봅니다.```


theos [10:46 PM]

```진성은 반대편을 살피고 따라 나가보자는 머킷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0:49 PM]

```신문은 전쟁 발생 전 얼마 안되는 날짜입니다. 가장 큰 제목의 내용은 에테르를 여러 기계들로 효과적으로 다루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작은 여러 내용들도 같이 확인됩니다. 에테르를 연구하다가 오염 당해서 죽은 연구자 내용이라던지, 새로운 대륙을 확인했다는 내용.```


[10:49]

```진성은 매표소에 도달합니다.```


theos [10:50 PM]

```진성은 매표소를 살핍니다. 가장 먼저 벽에 있는 전단물부터, 내부의 모습까지.```


senro [92]

[10:52 PM]

```머킷이 혼잣말을 중얼거립니다.```

`에테르 오염은 오래 전부터 여러 사람에게 중요한 화두였죠. 제대로 활용하면 큰 에너지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독이 되어버리는.. 세상엔 그런 것들이 참 많아요.`

`그나저나 이 역, 얼마나 오래 전에 폐쇄된 걸까요? 신문의 날짜로 봐선 꽤 지난 건 확실해 보이는군요.`


널랖 (NullLife) [00]

[10:52 PM]

!합기, 머킷, 꾸준히 혼잣말을 하는군요.


slackbot Custom Response [10:52 PM]

:spades: :8:


널랖 (NullLife) [00]

[10:54 PM]

```벽에 붙어 있는 이런 저런 내용물을 확인하고 있는 진성. 다음과 같은 내용을 얻습니다.```

`이 역의 가장 큰 부분에 투자한 사람인 '맥스틸'. 역에 대해서 많은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그의 에테르에 대한 연구에 대한 이야기도 적혀있습니다만, 특별한 내용은 더 찾기 힘듭니다.`

```진성은 다음으로 내부의 모습을 살핍니다.```

`안은 텅 비어있습니다. 아무래도 폐역으로 변하기 전에 정리당한 모양이군요.`


senro [92]

[10:55 PM]

```머킷이 돌아보며 넌지시 묻습니다.```

`뭔가 있나요? 시간이 허락한다면 좀 더 있고 싶은데, 명확한 거래 시각을 알 수 없는 만큼 빨리 움직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theos [10:55 PM]

```진성은 매표소의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 몸을 돌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10:56]

```진성은 들려온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고 답합니다.```

`아니오, 특별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역의 최대 투자자는 맥스틸, 에테르에 대한 연구도 조금 적혀있군요.`


널랖 (NullLife) [00]

[10:56 PM]

!합기, 진성에게, 카메라를 활용하는 진성의 모습 역시 꾸준합니당.


slackbot Custom Response [10:56 PM]

:diamonds: *Q*


senro [92]

[10:56 P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맥스틸. 기억해 둬야 할 이름이군요.`

```머킷이 묻습니다.```

`슬슬 이동해 볼까요. 흔적이 있는 만큼 조심스레 따라가봐야 할 것 같네요. 레임 씨는 다른 길로 가신 듯하니, 혹시 오인사격을 해 버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자고요.`


널랖 (NullLife) [00]

[10:57 PM]

(이 시점에서 젠님 등장 가능합니다)


jenje [38] [10:57 PM]

!업


slackbot Custom Response [10:57 PM]

:d6:


널랖 (NullLife) [00]

[10:57 PM]

그럼 잠시 동안 젠님 파트를 해볼까요.


jenje [38] [10:57 PM]


널랖 (NullLife) [00]

[10:57 PM]

대신 기록해드릴게요 ㅋㅋ


jenje [38] [10:57 PM]

감사요!


서율K [17]

[10:57 PM]

~업보 많은 할머니다!~


theos [10:57 PM]

```진성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senro [92]

[10:58 PM]

(폰으로 구경하며 팝콘 튀기고 컴퓨터로 딴짓하고 있겠습니다)


jenje [38] [10:58 PM]

~나쁜 할모니~


널랖 (NullLife) [00]

[10:58 PM]

(좋습니다)


[10:58]

```현재 시각은 선발대가 들어간 다음 20분 후, 발렘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10:58]

업은 기록했군요, 시트에 표기해드렸습니다.


jenje [38] [10:59 PM]

`흠. 범죄의 냄새가 풀풀 나는군.`


[10:59]

```발렘은 역 여기저기를 살펴봅니다.```


널랖 (NullLife) [00]

[11:00 PM]

```바로 앞 철창에는 누군가 들어간 흔적이 있어보입니다. 틈이 꽤나 넓어져있군요. 철창 너머로는 자세히 확인이 안됩니다.```


[11:00]

발렘의 지각 판정입니다. 난이도는 11.


[11:00]

(주사위가 4만 나오면 된다니 사기캐다)


jenje [38] [11:00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0 PM]

:d6: :d5:


jenje [38] [11:00 PM]

요올


널랖 (NullLife) [00]

[11:01 PM]

```철창 너머로, 건물 안에 있는 두 사람이 보입니다. 전귀안으로 확인된 두 사람의 모습은 머킷과 진성입니다.```


jenje [38] [11:01 PM]

주사위도 잘 나온다(춤춤)


[11:02]

```발렘은 고개를 까딱합니다.```

`그렇게 늦지는 않았나.`


[11:03]

```발렘은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머킷과 진성을 따라가기로 결심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1:03 PM]

```머킷과 진성은 입구 쪽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11:03]

머킷과 진성의 지각 판정. 난이도 9.


theos [11:04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4 PM]

:d6: :d6:


senro [92]

[11:04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1:04 PM]

:d6: :d1:


theos [11:04 PM]

(요시 진성시즌)


널랖 (NullLife) [00]

[11:04 PM]

(이분들 주사위 운이 왜이래)


jenje [38] [11:04 PM]

오늘 장난 아니싱데~


널랖 (NullLife) [00]

[11:04 PM]

```머킷과 진성은 입구 쪽에서 철창을 지나서 오는 발걸음을 듣습니다.```


[11:05]

들었기 때문에, 전투 이동을 하실 수도 있구요. 먼저 짧은 행동이나 이동을 취해보십시다.


theos [11:05 PM]

`발소리가 들립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널랖 (NullLife) [00]

[11:05 PM]

누구인지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상태. 역광이군요.


jenje [38] [11:06 PM]

~발렘 후광~


널랖 (NullLife) [00]

[11:06 PM]

~갓할멈~


theos [11:06 PM]

```진성은 자세를 낮추고 벽에 몸을 숨깁니다.```


senro [92]

[11:07 PM]

```머킷 또한 진성 옆에 자리잡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1:08 PM]

(옆에는 문을 지나야하니까, 문 옆 벽에 자리한다고 하겠습니다!)


[11:09]

```성공적으로 두 사람은 벽 뒤에 자리잡습니다.```


[11:09]

발렘의 행동입니다.


theos [11:09 PM]

(네 감사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1:09 PM]

```발렘은 상대가 누구인지 알고 있고, 문 바로 앞에 위치한 상황입니다.```


[11:09]

(op 전귀안)


jenje [38] [11:10 PM]

```발렘은 두 사람이 몸을 숨겼다는 것을 깨닫고 만족스런 웃음을 짓습니다. 그리고는 제 자리에 서서 말합니다.```

`낯선 이에 대한 지당한 행동이지만, 안타깝게도 적이 아니다. 나다. 발렘.`


theos [11:11 PM]

```진성은 목소리를 듣고 고개를 살짝 내밀어 확인한 뒤, 손을 흔듭니다.```

`오셨습니까.`


jenje [38] [11:11 PM]

`기껏 준비한 총을 쏠 수 없게 되었군.`

```발렘이 진성에게 말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1:12 PM]

(모르고 들어갔다면 재밌었을텐데 꺄륵)


jenje [38] [11:12 PM]

(쥐엠이 안티)


널랖 (NullLife) [00]

[11:12 PM]

(아군 오사 꿀잼)


senro [92]

[11:12 PM]

```머킷이 씩 웃습니다.```

`예상대로군요. 어서오세요.`


널랖 (NullLife) [00]

[11:12 PM]

```발렘은 성공적으로 역 건물 안으로 들어옵니다.```


[11:13]

3명의 대화 타임입니다. 앞으로 어디로 향할지, 어떤 조합으로 움직일지라던가요.


[11:13]

그리고 레임은 귀신같이 사라져서 모습따윈 안보이죠.


jenje [38] [11:13 PM]

```발렘이 두 사람을 훑어보고는 말합니다.```

`그래. 뭔가 알아낸 게 있나?`


theos [11:15 PM]

`거래 장소는 이 안쪽인 모양입니다.`


jenje [38] [11:17 PM]

```발렘이 말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호밖에 없겠군. 말과 정보전은 영 서툴러서 말이다.`


theos [11:17 PM]

` 거래 시간이 불분명한게 흠이군요.`


널랖 (NullLife) [00]

[11:17 PM]

(캬 갓 할매)


jenje [38] [11:17 PM]

(사실은 pc가 서툴러서 못한다고 한다)


senro [92]

[11:18 P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여차하면 돌격해서 일망타진해버리는 것도 방법이죠. 상대 측에서 꼬리자르기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으니, 상황을 보고 행동하는 게 최선일 거란 생각은 들지만요.`


jenje [38] [11:19 PM]

```발렘이 머킷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죽이지만 않으면 되는 건가.`


senro [92]

[11:19 PM]

```머킷이 빙긋 웃습니다.```

`고문은 예로부터 가장 효과적인 정보 습득 방법이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1:19 PM]

(히익)


theos [11:21 PM]

`단 시간에 끝내는 게 좋겠습니다.`


senro [92]

[11:22 PM]

```머킷은 일행에게 제안합니다.```

`우선 두 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군요. 거래 장소라 추정되는 곳에 먼저 가서 기다리다 상대방을 파악하고 덮칠지, 아니면 바로 달려들지. 상대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무력 소모가 없다면 제일이겠지만, 상대가 어떤 자들일지는 아직 알 수 없네요.`


[11:22]

`흔적이 안쪽으로 이어져 있는 것은 명확해요. 혹시, 샤먼 씨가 약을 거래하기 위해 어떤 대가를 지불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시는 바가 없나요?`


jenje [38] [11:24 PM]

```발렘이 말합니다.```

`여차하면 감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겠는데.`


[11:24]

`대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네.`


널랖 (NullLife) [00]

[11:24 PM]

(사실 지금 대가라던가 알고 있는 정보가 극히 제한적이죠)


[11:24]

(판정으로 이것 저것 확인하면서 이동하는 방법도 좋습니다만 위험 부담이 있읍니다)


theos [11:24 PM]

`일기에는 별다른 말이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senro [92]

[11:25 PM]

```머킷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결국 확인해 보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인가요. 그렇다면, 가시죠.`


theos [11:26 PM]

```진성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군요.`


널랖 (NullLife) [00]

[11:26 PM]

(어디로 향해볼까요)


[11:26]

(좌측부터 1, 2, 3입니다)


senro [92]

[11:26 PM]

안쪽으로 이어진 흔적은 어느 쪽으로 가 있나요


jenje [38] [11:26 PM]

(지도를 볼 수 있는 분에게 맡깁니다)


[11:27]

(발렘은 눈이 침침하다)


[11:27]

(으음.. 컴퓨터로 보면 시력이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인데)


널랖 (NullLife) [00]

[11:27 PM]

```아까 머킷이 확인한 먼지가 지워진 흔적은 3번째 통로로 이어져 있습니다.```


theos [11:29 PM]

`어느쪽으로 가는 게 좋겠습니까?`


senro [92]

[11:29 PM]

```머킷이 말합니다.```

`흔적은 세 번째 길로 이어져 있네요. 적의 뒤를 밟는 쪽이 좋을지, 아니면 다른 길을 찾아갈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라면 그대로 따라가는 게 좋아 보이지만요. 자기 자신을 지킬 힘이 있는 이들에게는 정면돌파가 최선일 겁니다.`

```머킷은 말하면서 발렘을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어르신, 부탁드려요.`


theos [11:30 PM]

```진성은 장비를 점검하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정면 돌파입니까.`


jenje [38] [11:30 PM]

```발렘이 머킷의 말에 고개를 까딱 합니다.```

`간다.`


[11:31]

```발렘은 총 두개를 장전하고 맨 앞으로 나아갑니다.```


senro [92]

[11:31 PM]

(위엄)


널랖 (NullLife) [00]

[11:32 PM]

(아래 쪽에 맵을 붙여봤씁니다)


[11:32]

(시트가 커지는군여)


[11:32]

세 번째 통로로 가는 게 확정인가요?


senro [92]

[11:32 PM]

넼넼


널랖 (NullLife) [00]

[11:34 PM]

```일행은 오른쪽에 있는 통로로 향합니다. 통로를 지나자마자 보이는 것은, 바로 오른쪽에 열차입니다. 열차의 가장 뒷 칸으로 보이고 오래되어 보이는 열차군요. 열려있는 1개의 입구가 있습니다.```

(edited)


senro [92]

[11:35 PM]

역이 ㅡ 모양으로 있는데 선로가 세로로 지나가나요

(사실 방향을 돌렸다고 하면 아무래도 상관없는 문제)


theos [11:36 PM]

`이 열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1:36 PM]

(음, GM의 지식부족이라고 합시다)


[11:36]

(... 아무 말)


[11:36]

~지하로 들어갔다가 빠져나오는 방식이라던가(막말)~ (edited)


senro [92]

[11:37 PM]

```머킷이 말합니다.```

`거의 도착한 것 같군요. 거래 장소라. 마지막 칸은 열려 있는 듯하고, 다른 문은..어떨까요, 잠겨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빠르게 현장을 덮칠까요?`


jenje [38] [11:38 PM]

```발렘이 말합니다.```

`확인해보는 편이 좋겠지.`


theos [11:39 PM]

```진성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만일에 대비해서.`


널랖 (NullLife) [00]

[11:40 PM]

```잠겨 있는 두 문은 아무래도 봉합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열려있는 하나의 문으로 들어오라는 듯 보이는 군요.```


senro [92]

[11:40 PM]

```머킷이 문을 슥 흔들어보더니 말합니다.```

`어라, 이건 용접인가요? 너무 단단하군요. 방법이 없나 보네요.`


theos [11:42 PM]

`그럼 방법은 하나군요.`


senro [92]

[11:42 PM]

(필살 발렘 쉴드)


jenje [38] [11:42 PM]

```발렘이 문을 보고는 말합니다.```

`함정이라고 해도 답이 없군. 들어가서 다 쓸어버리는 수밖에.`


[11:42]

~할머니 몸빵~


senro [92]

[11:43 PM]

```머킷이 자신감 넘치는 웃음을 짓습니다.```

`그래야죠. 이런 데에선 힘과 속도입니다. 전문적으로는 F=ma.`


널랖 (NullLife) [00]

[11:43 PM]

~(서율 보고있나)~


theos [11:45 PM]

```진성은 총을 점검하곤 자세를 고칩니다.```


널랖 (NullLife) [00]

[11:46 PM]

```현재 시각은 6시.```


senro [92]

[11:46 PM]

```머킷이 속삭입니다.```

`최대한 뻔뻔하게 가자고요. 상대가 우리를 거래자로 착각한다면 좋은 일이고, 그렇지 않다면 실력행사일 뿐이겠죠.`


jenje [38] [11:47 PM]

```발렘은 지하철의 좁은 공간을 보며 오연약식총을 써야할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11:47]

(이미 몸 속에 있는 거지만 장착 중 써야하나여??)


널랖 (NullLife) [00]

[11:48 PM]

설명을 보니 딱히 필요 없을 것 같군옄.. 무기 교체도 필요 없다고 해두겠습니다.


senro [92]

[11:48 PM]

지금 슥 장비를 갈아껴두는 것도 좋겠군여


[11:48]

넹 옥케이


jenje [38] [11:50 PM]

`'인간이 아니라는 걸 들키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지는 것보다야 낫겠지.'`

```발렘은 머킷에게 자신이 인간이 아닌 걸 들켰다는 걸 꿈에도 모릅니다.```


널랖 (NullLife) [00]

[11:50 PM]

(닝겐)


jenje [38] [11:50 PM]

(닝겔리킉!)


[11:50]

(꾸꾸쒐츽힌!)


널랖 (NullLife) [00]

[11:51 PM]

```일행은 발렘을 앞세우고는 열차 입구로 들어섭니다.```


[11:51]

다른 시트를 봐주세용.


[11:52]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무장하고 있지 않은 두 명. 아직 거래 시간에는 이른 것일까요. 사람이 적어보입니다.```


theos [11:52 PM]

```진성은 주변을 둘러봅니다.```


[11:53]

```정확히는, 열차의 길이를 가늠해보는 듯 합니다.```


jenje [38] [11:53 PM]

(이 거리에서 라이플은 몽둥이일 뿐)


[11:53]

(뚜싯뚜싯)


널랖 (NullLife) [00]

[11:55 PM]

```열차의 길이 한 칸은 밖에서는 30m 가량으로 길어보였으나, 지금은 짧아보이는 20m 가량으로 보입니다.```


senro [92]

[11:55 PM]

```머킷은 열차 안쪽을 슥 둘러보며 여유 있게 미소지으며 떠들기 시작합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이런 자리에 익숙지 않아서. 심부름치고는 거창하군요. 하핫, 그분도 참...`


jenje [38] [11:55 PM]

```발렘은 분위기를 보고 머킷과 진성에게 눈짓합니다.```

`'아무래도 총이 아니라 말이 필요한 순간인 것 같군.'`


theos [11:55 PM]

```진성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jenje [38] [11:56 PM]

```그리고는 총을 다리 뒤로 스윽 숨깁니다.```


널랖 (NullLife) [00]

[11:56 PM]

```사람1이 슬쩍 보더니 답합니다.```

`난 판매원이 아닌데 말이지. 좀 기다리라고, 안 쪽에서 준비하나 보니까 말이야.`


[11:57]

```그러고는 사람1은 손에 들고있던 책을 보기 시작합니다.```


[11:57]

```열차 안은 굉장히 깨끗한 모습. 꽤나 오래 된 열차의 바깥 모습과는 다르군요.```


jenje [38] [11:57 PM]

책 내용이 뭔지 볼 수 있나요?


널랖 (NullLife) [00]

[11:59 PM]

```발렘은 멀리서 책의 제목을 확인합니다. _오래가는 총 관리법_이라는 책입니다.```


senro [92]

[11:59 PM]

```머킷은 다른 쪽에 있는 사람에게 넌지시 묻습니다.```

`그쪽은 여길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우리끼리 통하는 암호 같은 건가요? 신기하네요. 저희는 그냥 누가 시켜서 찾아왔을 뿐인데 말이죠.`


jenje [38] [11:59 PM]



----- Today April 24th, 2017 -----

[12:00]

```발렘은 사람1에 대한 왠지 모를 호감이 솟았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2:01 AM]

```사람2은 졸고 있는 포즈를 취하다가 고개를 들어 머킷을 보고는 대답합니다.```

`음냐.. 뭐... 필요에 따라서 온 거겠지만 난 편지로 위치나 시간을 제공 받고 있다만. 왜 그런 높으신 분이 이런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단 말이지. `


[12:02]

```시간은 6시 45분.```


theos [12:02 AM]

```진성은 시간을 확인합니다.```

`6시 45분이군요.`


senro [92]

[12:03 AM]

```머킷이 사람 2에게 캐묻습니다.```

`높으신 분..?`


널랖 (NullLife) [00]

[12:04 AM]

```사람 2가 답하던 도 중 열차 끝 쪽 문이 열리면서 누군가가 나타납니다.```

`사람2: 몰라? 맥스...`

`복면: 거기까지 하시지.`


[12:05]

```복면은 여자 특유의 높은 목소리로 말을 잇습니다.```

`음, 새로운 거래자들인가본데? 돈은 있나? 난 당신들 같은 얼굴을 본 적이 없었는데 말이지.`


[12:05]

```복면은 좌석칸으로 걸어나옵니다.```

(edited)


jenje [38] [12:06 AM]

```발렘은 온 몸에 털이 바짝 서는 느낌이 듭니다. 바로 겨눌 수 있게 총머리를 살며시 잡습니다.```


theos [12:07 AM]

```진성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 시간은 아직입니까. `


널랖 (NullLife) [00]

[12:07 AM]

```복면은 구석의 진성을 보고는 대답합니다.```

`음, 곧 시작인데 말이야. 원래 먼저 온 사람은 먼저 거래해주지.`


senro [92]

[12:08 AM]

```머킷이 진성에게 속삭입니다.```

`'아까 들으셨죠? 맥스..뭐라고 했던 것 같은데, 바로 그 '맥스틸'이란 사람인 모양이네요.'`


theos [12:09 AM]

```진성은 낮은 목소리로, 주위 일행에게만 들릴 정도로 말을 꺼냅니다.```

` 목표를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이 곳에 온 목적은 무엇입니까? `


널랖 (NullLife) [00]

[12:09 AM]

(레임에게 목적을 전달받지 않았잖ㅇ)


senro [92]

[12:09 AM]

```머킷은 조금 생각하다, 대뜸 복면에게 말합니다.```

`다른 분들이 먼저 거래하시면, 저희는 차근차근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준비해 온 게 워낙 많아서요.`

```그리고는 일행에게 목소리를 낮춰 말합니다.```

`'의뢰받은 대로라면, 거래자를 잡아 내고 그 뿌리를 캐 보는 정도 아니겠어요?'`


널랖 (NullLife) [00]

[12:11 AM]

```복면이 세 명을 보고 수상하게 여깁니다.```

`응? 뭘 그렇게 자기들끼리 떠드시나. 단체로 온 건 처음인데 신기해.` (edited)


jenje [38] [12:11 AM]

```발렘이 말합니다.```

`너희들에게 맡기지.`


senro [92]

[12:13 AM]

```머킷은 복면에게 말합니다.```

`저희는 각자 당신과 거래하러 왔습니다만, 어쩐지 오면서 좀 친해져서 말이죠. 하핫..`

```머킷은 말을 하면서 복면에게 자신이 온 이유에 대해 구구절절 적은 문서를 꺼내 보입니다.```

```[펄프 픽션] 선언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2:14 AM]

해보시죠, 대상은 복면이군여.


senro [92]

[12:14 AM]

범위 대상이니, 주변의 '사람 1, 사람 2'에게도 해 보겠습니다.


[12:14]

!판정 마도


slackbot Custom Response [12:14 AM]

:d1: :d4:


senro [92]

[12:14 AM]

15


널랖 (NullLife) [00]

[12:14 AM]

!판정, 복면. 항마.


slackbot Custom Response [12:14 AM]

:d1: :d4:


널랖 (NullLife) [00]

[12:15 AM]

복면 = 20.


[12:15]

!판정, 사람 1. 항마가 없으니 항마를 주사위 두 개로 정해볼까요.


slackbot Custom Response [12:15 AM]

:d6: :d2:


널랖 (NullLife) [00]

[12:15 AM]

!판정 항마, 사람 1.


slackbot Custom Response [12:15 AM]

:d4: :d1:


널랖 (NullLife) [00]

[12:15 AM]

!판정, 사람 2.


slackbot Custom Response [12:15 AM]

:d3: :d3:


널랖 (NullLife) [00]

[12:15 AM]

!판정 항마, 사람 2.


slackbot Custom Response [12:15 AM]

:d6: :d6:


널랖 (NullLife) [00]

[12:15 AM]

(오메)


senro [92]

[12:16 AM]

복면 항마가 15?! 엄청난 캐릭터군여


널랖 (NullLife) [00]

[12:16 AM]

```사람 1을 제외한 사람 2와 복면은 말을 믿지 않습니다.```


[12:16]

```복면이 답합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지? 뭐, 그럴만한 핑계였다고 쳐주지.`


senro [92]

[12:17 AM]

```펄프 픽션으로 머킷이 말하려던 내용은, 자신이 이곳에 오게 된 이력에 대한 슬픈 사연이었습니다만.. 너무 허무맹랑했던 모양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2:17 AM]

```사람 1이 말합니다.```

`응? 되게 설득력있지 않았나?`


jenje [38] [12:17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os [12:18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랖 (NullLife) [00]

[12:18 AM]

```복면은 머킷의 말을 믿지는 않지만 별 신경 쓰지 않는듯이 보입니다.```

`아무튼, 딴 짓 하려다가는 조심하라고. 일단 거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부터.`

```사람1과 복면은 안 쪽의 화물 쪽으로 이동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며 약품을 주고 받습니다.```


jenje [38] [12:19 AM]

(혼자 눈물 찍어내고 있는 사람1)


널랖 (NullLife) [00]

[12:20 AM]

~슬픈 사연에 전혀 아무런 마음의 움직임이 없었다고한다)~


theos [12:20 AM]

```진성은 가만히 상황을 주시합니다.```

` 여기가 맞군요.`


senro [92]

[12:20 AM]

```머킷이 일행에게 묻습니다.```

`'생각해보니 우리가 여기 파견당한 이유는 거래현장 적발과 일망타진이던가요? 두 번째 거래자가 들어갔을 때 사진을 찍고 덮쳐 버릴지, 아니면 좀 더 기다릴지가 고민이군요.'`


[12:21]

```그러면서 머킷은, 거래현장 쪽에서 나는 말소리가 들리는지 귀를 기울이려 합니다.```


theos [12:21 AM]

` 우선 연락을 취해두는 게 어떻겠습니까.`


senro [92]

[12:21 AM]

```머킷이 대답합니다.```

`그러네요. 통신기를 써 볼까요.` (edited)


널랖 (NullLife) [00]

[12:21 AM]

```머킷은 거래현장 쪽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지만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 뿐입니다.```


theos [12:22 AM]

```진성은 타인의 이목을 끌지 않게 주의하며 통신기를 사용합니다.```


jenje [38] [12:22 AM]

```발렘이 복면을 떠올리며 말합니다.```

`일망타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 복면 쉽지 않아보이더군.`


senro [92]

[12:23 AM]

```머킷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우리의 힘만으로 잘 될지 어떨지 애매하긴 하더군요. 한 번 확인이나 해 볼까요?`


널랖 (NullLife) [00]

[12:23 AM]

```사람 2가 머킷과 일행을 보고는 이야기합니다.```

`대충 분위기를 보아하니까, 거래하러 온 사람들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야. 저 쪽에 있는 저 사람만 있는 거 아니기도하고.. 괜히 일 내면 피곤할거니까 적당히 하고 돌아가는 게 좋을 거야.`


theos [12:24 AM]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거래는 늘 신중해야 하죠.`


senro [92]

[12:24 AM]

```머킷은 거래 현장 쪽에 보이는 복면을 향해, 우사미눈을 뜹니다.```

```혜안, 사용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2:24 AM]

굴리시죠.


jenje [38] [12:24 AM]

~혜안의 대명사 우사미눈~


senro [92]

[12:24 AM]

https://goo.gl/images/5BBnOh


[12:25]

!3D6 이지


slackbot Custom Response [12:25 AM]

:d2: :d2: :d4:


senro [92]

[12:25 AM]

달성치 12


jenje [38] [12:25 AM]

~눈매가 더러워졌다! 추리력이 +10 늘어났어!~


널랖 (NullLife) [00]

[12:25 AM]

!판정 5 이하면 성공.


slackbot Custom Response [12:25 AM]

:d2: :d2:


널랖 (NullLife) [00]

[12:25 AM]

(히익;;)


[12:25]

```머킷은 혜안을 사용해 복면의 모든 특기를 알아냅니다.```


jenje [38] [12:25 AM]

끼야


senro [92]

[12:26 AM]

주사위가 나빴지만 어찌어찌 성공하는군여


[12:26]

플레이 시트 어딘가에 붙여두면 확인이 편할 것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2:27 AM]

```복면의 특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빚더미, 얘는 사기 캐릭터, 둔행술ㆍ1식 遁行術ㆍ壹式, 봉술ㆍ을 封術ㆍ乙, 연옥행 煙玉行, 인법ㆍ충초 忍法ㆍ蟲草, 영봉술 影縫術, 둔행술ㆍ2식 遁行術ㆍ貳式, 둔행술ㆍ2식 遁行術ㆍ貳式, 인법ㆍ지뢰침 忍法ㆍ地雷針, 주문영창 呪文詠唱, 굉마의 인 轟魔―印, 강한 언령 ―言靈, 반마의 인 反魔―印, 마도의 인 魔導―印.`

```PLAY 시트에 특기만 따로 붙여보겠읍니다.```

(edited)


senro [92]

[12:28 AM]

```머킷이 일행에게 속닥거립니다.```

`'저 녀석 좀 강해요. 테라 쪽의 닌자 같은데, 이빨이 잘 안 들어가는군요.'`


[12:28]

뭔가 너무한 GM 커스터마이징 스킬이 보이는군여


널랖 (NullLife) [00]

[12:28 AM]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9]

(대신 싸울 경우를 대비해서 따로 조정은 해두었읍니다)


jenje [38] [12:29 AM]

모두 즉사삘이닼


theos [12:30 AM]

```진성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전투는 피하는 게 좋겠습니다.`


senro [92]

[12:30 AM]

```머킷은 조용히 통신기를 꾹 누르며, 사람 2에게 말을 겁니다.```

`안쪽에 누가 더 있다는 건 어떻게 아시죠?`


[12:31]

(천라 쪽의 닌자 같다고 말했어야 하는데, 대사에 오류가 났군여)


널랖 (NullLife) [00]

[12:31 AM]

```사람 2가 답합니다.```

`여기 여러 번 오면서 자네 같은 사람들을 한두번 본 거 같나 본데, 좀 덩치 큰 아저씨가 하나 계시지.`


senro [92]

[12:33 AM]

```머킷은 사람 2에게 명함을 슥 건네며 감사를 표합니다.```

`역시 단골이 제일이네요. 책이 필요하시면 찾아오시죠. 할인가에 드릴게요.`


널랖 (NullLife) [00]

[12:33 AM]

```사람 2가 유쾌하게 웃습니다.```

`고맙구만. 뭔 일 낼거면 미리 좀 말해주지. 자리 좀 미리 뜨게 말이야.`


theos [12:34 AM]

```진성은 조용히 읊조립니다.```

`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투를 피하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이 쯤에서 방향을 정해야 할 거 같군요.`


senro [92]

[12:35 AM]

```머킷은 진성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더니, 발렘에게 묻습니다.```

`어때요, 싸울 자신은 있으신지요? 조금 더 상황을 보실 거라면, 함께 기다려 보고요.`


jenje [38] [12:36 AM]

```발렘이 대답합니다.```

`클래스가 다르군. 건드리지 않는 쪽이 좋을 것 같다.`


[12:36]

`총을 쏘고 싶어 근질거리긴 하지만 말이야. 목숨 또한 소중하니.`


senro [92]

[12:36 AM]

(돈 없어요 그럼 이만 아 사진은 찍어갈게요 님들은 모르겠지만여 - 의 엔딩도 가능하겠군요. 나중에 기사 내서 터뜨리고)


널랖 (NullLife) [00]

[12:37 AM]

```거래가 끝난 모양입니다. 사람 1은 천천히 걸어서 좌석 쪽으로 나오더니, 밖으로 나갑니다.```


[12:37]

```복면이 말합니다.```

`다음.`

```사람 2가 들어갑니다.```


senro [92]

[12:38 AM]

```머킷은 밖으로 나서는 사람 1에게 말을 걸어 보려 합니다.```


theos [12:38 AM]

`기다리는 게 낫겠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2:39 AM]

어떤 식으로 말을 걸어보나요?


senro [92]

[12:39 AM]

```머킷은 넌지시 사람 1에게 '절박한 태도'를 보이며 말을 겁니다.```

`저기요, 요즘 환율 좀 잘 쳐 주던가요? 아시다시피 제게 좀 어려운 사정이 있어서..약을 많이 구하고 싶은데 돈이 그렇게 없네요. 안쪽에서 교섭할 때 얼마에 주는지 알고 있다면 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엉엉...`


jenje [38] [12:40 AM]

ㅋㅋㅋㅋㅋ슬픔ㅋㅋㅋㅋㅋㅋ


널랖 (NullLife) [00]

[12:41 AM]

```사람 1은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아아, 슬프군요.. 안 쪽에서 거래할 때 약 하나 당 금전 두 개씩 교환하고 있어요.` (edited)


senro [92]

[12:41 AM]

```머킷이 굽신거리며 덧붙입니다.```

`아니면..제게도 조금 정도 나눠주시면...`


널랖 (NullLife) [00]

[12:41 AM]

사람1은 아까 펄프 픽션에 걸렸죠.


senro [92]

[12:42 AM]

(그렇기 때문에 요걸 걸어두는 것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2:42 AM]

```사람 1은 머킷을 바라보다가 눈빛에 못 이겨 안에서 약병을 하나 꺼냅니다.```

`음.. 일단 이거라도 받아요, 전 일이 있어서 가볼게요. 불쌍한 양반..` (edited)


[12:42]

(머킷의 아이템에 하나 추가해드리겠읍니다)


jenje [38] [12:42 AM]

~이렇게 해결되는 방법도 있다니~


senro [92]

[12:43 AM]

```머킷이 씩 웃습니다.```

`이걸로 증거물 확보, 하나 더.` (edited)


jenje [38] [12:44 AM]

```발렘은 미세하지만 놀란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대단하군.`


theos [12:44 AM]

```진성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 훌륭합니다. `


senro [92]

[12:44 AM]

```머킷이 빙긋 웃습니다.```

`이런 게 제 일이죠. 싸움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것만큼은.`


널랖 (NullLife) [00]

[12:45 AM]

```사람 2, 역시 거래가 끝났습니다. 나오면서 머킷에게 말을 걸고 사라집니다.```

`굿 럭.`


senro [92]

[12:45 AM]

```머킷은 일행에게 말을 겁니다.```

`싸움이 일어날지 모르니, 들고 있는 약병 뚜껑을 붙잡고 들어가자고요.`


theos [12:46 AM]

`알겠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2:46 AM]

```복면은 화물 쪽에서 나와서 일행에게 말을 겁니다.```

`뭐.. 한 번에 거래하시게?`


jenje [38] [12:46 AM]

```발렘이 고개를 끄덕합니다.```


[12:47]

(는 머킷에게)


theos [12:47 AM]

`예, 그렇습니다.`


senro [92]

[12:47 AM]

```머킷이 복면에게 말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돈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사연은 별로 미덥지 않았던 모양입니다만..그래서 오늘 친해진 분들께 돈을 조금 빌리기로 했어요. 교환 비율에 따라 함께 교섭하고 싶네요.`


널랖 (NullLife) [00]

[12:48 AM]

```복면이 머킷을 보고는 말합니다.```

`아주 불쌍한 척이라는 건 다하는구만. 어떻게 이 사람들은 널 보고 한 번에 돈을 빌려주겠다고 한 거지?`


theos [12:48 AM]

`인연은 가끔 이렇게 널을 뛰곤 하죠.`


널랖 (NullLife) [00]

[12:48 AM]

!판정, 진성, 말이 멋있DA..


slackbot Custom Response [12:48 AM]

:d1: :d3:


널랖 (NullLife) [00]

[12:49 AM]

! 판정이 아니라 !합기군요. (edited)


slackbot Custom Response [12:49 AM]

:hearts: :3:


jenje [38] [12:49 AM]

```발렘은 어깨를 으쓱합니다.```

`불쌍해보여서.`


senro [92]

[12:49 AM]

```머킷이 빙긋 웃습니다.```

`제겐 돈만 없을 뿐이지, 돈을 빌리는 데에 걸 수 있는 담보는 얼마든지 있거든요. 이를테면, 이거라던가..`

```주머니에서 '부동산 계약서'를 슬쩍 꺼내 보여줍니다.```


널랖 (NullLife) [00]

[12:49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os [12:49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감사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2:50 AM]

```복면은 일행을 보고는.```

`거래할 갯수는?`


[12:50]

```그렇게 말하고는 뒤를 돌아서 화물칸으로 향합니다.```


senro [92]

[12:50 AM]

```머킷이 말합니다.```

`성질이 급하시네요. 들어가셔서 흥정하죠.`


널랖 (NullLife) [00]

[12:51 AM]

각자 한 번씩 이동을 해보져.


[12:51]

원하는 위치에 자리 잡아봅시다.


senro [92]

[12:51 AM]

오늘 언제까지 하나옄? 전투까지 해버릴 것인지


널랖 (NullLife) [00]

[12:51 AM]

시간이 늦어진다면 자를 예정..


theos [12:51 AM]

두근두근


senro [92]

[12:51 AM]

이미 3시간 넘어가버림...


널랖 (NullLife) [00]

[12:51 AM]

전투를 3씬으로 처리해버려도 좋져 헤헤..


[12:51]

(사실 너무 오래걸릴 줄 몰랐ㅇ..)


senro [92]

[12:51 AM]

전 내일 시험입니다



jenje [38] [12:52 AM]

(헐)


theos [12:52 AM]

일단 진성은 문 쪽 좌석에 앉습니다. 거래는 직접적으로 자신과 연관이 없다는 말을 덧붙일 거 같네요


[12:52]

(헐)


senro [92]

[12:52 AM]

1시간 반만에 전투까지 끝낼 생각을 했다면..손가락에 모터를 다셨어도 불가능할진대..


널랖 (NullLife) [00]

[12:52 AM]

(아녀 그런 생각은 안했읍니다만)


[12:52]

(한시간 반은 너무 일찍 잡은듯 했ㄷ)


[12:52]

1시 15분 안에 끝내보져.


senro [92]

[12:53 AM]

```머킷은 K4.. 화물 바로 뒤, 엄폐가 가능한 장소로 걸어갑니다.```


[12:53]

떡밥 풀 게 많은 모양이군여


널랖 (NullLife) [00]

[12:53 AM]

헤헤.. 부탁드립니다. 곤란하시다면 먼저 빠져나가셔도 좋그여.


[12:53]

장소를 이탈하는 게 아닌 것이니..


senro [92]

[12:53 AM]

전 그럼 집에 가겠슴다..


jenje [38] [12:54 AM]

```발렘은 제 자리에 그대로 서있습니다.```


theos [12:54 AM]

그...좌석은 어떤 느낌인가요?


널랖 (NullLife) [00]

[12:54 AM]

음.. 여기서 잘라볼까요. 바로 전투로 이어가실 생각이시라면 3씬 앞 부분에 붙여도 되니까요.


[12:54]

지하철 좌석 같은 느낌입니다.


theos [12:54 AM]

아하, 분리나 이동은 안되는거죠?


널랖 (NullLife) [00]

[12:54 AM]

네넹.


theos [12:55 AM]

``` 진성은 문 쪽 좌석에 앉았습니다. ```


널랖 (NullLife) [00]

[12:56 AM]

음.. 일단 머킷이 대화의 중점인듯 하니.


[12:56]

여기서 씬 2를 끊어볼까요.


[12:56]

> 메인 플레이 종료.


[12:56]

> 씬 2, 애프터 플레이.


[12:57]

아쉽게도, 제 능력이 부족해서 시간을 빠르게 빠르게 굴릴 수가 없었지라.. :joy:


[12:58]

인연 레벨 상승이나, 취득할 인연을 하나 정해주세용.


theos [12:58 AM]

수고 많으셨습니다!


[12:58]

~이게 취소선이던가요~


[12:58]

~진성: 머킷버스 탑승자 1레벨~



jenje [38] [12:58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os [12:58 AM]

농담이고...재등장 올려도 되나요?


널랖 (NullLife) [00]

[12:58 AM]

(!?)


jenje [38] [12:58 AM]

힘의 대한 열망 2로 올릴게옄


널랖 (NullLife) [00]

[12:59 AM]

네넵 재등장 레벨 2로..


[12:59]

네넹 확인 했읍니다.


theos [12:59 AM]

네 감사합니다!


[12:59]

뭔가 진성의 핵심 근간이 되는 인연들은 이번 시나리오에서 올리기엔 개연성이 부족해보여서...(mm )


널랖 (NullLife) [00]

[12:59 AM]

인연 레벨은 자유롭게 올리셔도 좋습니다 헤헤..


[1:00]

라쿤님의 인연 상승은 다음 씬 3 프리 플레이에서 하는 거로 하고..


[1:00]

요기서 이번 러닝을 마쳐보겠습니다 ㅠ


[1:00]

> 씬 2 종료.


[1:00]

#trpg_talk


senro [92]

[1:03 AM]

프론티어 스피릿 하나 올릴게옄


널랖 (NullLife) [00]

[1:03 AM]

응? 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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