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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 플레이


[8:43]

자.. 일단은 몇 가지 시나리오를 시작하기 전에 해야할 것을 해야하는데요


[8:44]

다들 아시겠지만, pc간 인연, 페이트 결정, 시나리오 인연. 요 정도겠네요


[8:44]

지금은 젠님만 와 계신 건가, 일단 젠님 먼저 하십시닼..


[8:45]

페이트 결정 먼저해주시죠 +_+


jenje [38] [8:45 PM]

!페이트


slackbot Custom Response [8:45 PM]

:diamonds:


jenje [38] [8:45 PM]

예압


널랖 (NullLife) [00]

[8:45 PM]

그리고 합기카드를 두 장 더 뽑으십시다


jenje [38] [8:45 PM]

!합기


slackbot Custom Response [8:45 PM]

:spades: :8:


jenje [38] [8:45 PM]

!합기


slackbot Custom Response [8:45 PM]

:hearts: :a:


널랖 (NullLife) [00]

[8:46 PM]

다이아 a, 스페이드 8, 하트 a를 시트에 기록해주세요:D


jenje [38] [8:46 PM]

지금 컴터가 잠시 망했네여 메모했다가 느릿느릿 시트 기입 할게여..


[8:47]

기입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8:48 PM]

옹, 원래 페이트 뽑고나면 그 페이트의 A 카드도 같이 드리는거에옄


[8:48]

넣어드렸읍니다


jenje [38] [8:48 PM]

오홍 네


널랖 (NullLife) [00]

[8:48 PM]

그리고 시나리오 인연 【마약은 맛있을까】 을 기록해봅시다


[8:48]

레벨 2로 시작합니다


[8:49]

다른 분들도 오셨으면 페이트 한번이랑 합기 두 번 부탁드립니닼


senro [92]

[8:49 PM]

카페 가서 노트북 세팅을 해야..우선 폰으로 깨작대보죠


[8:49]

!페이트


slackbot Custom Response [8:49 PM]

:diamonds:


널랖 (NullLife) [00]

[8:49 PM]

제가 기록해드립니당


senro [92]

[8:49 PM]

!페이트 다시


slackbot Custom Response [8:49 PM]

:diamonds:


senro [92]

[8:49 PM]

!페이트 아 쫌


slackbot Custom Response [8:49 PM]

:clubs:


jenje [38] [8:50 PM]

다이아 비가 내린닷


senro [92]

[8:50 PM]

!합기


slackbot Custom Response [8:50 PM]

:diamonds: :9:


jenje [38] [8:50 PM]

아 쫌 하니까 들어줬엌ㅋㅋㅋㅋ


널랖 (NullLife) [00]

[8:50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렉잼)


senro [92]

[8:50 PM]

!합기


slackbot Custom Response [8:50 PM]

:spades: :9:


널랖 (NullLife) [00]

[8:50 PM]

시나리오 인연은 기록해드리겠읍니다


[8:51]

이제 두분에게 남은건 pc간 인연이군여


jenje [38] [8:51 PM]

와아 머킷 캐릭터 제 그림!!! (춤춤)


senro [92]

[8:51 PM]

잘 무단사용 중입니다 :bow:



jenje [38] [8:52 PM]

여기에서 pc는 inn방에 있는 사람 중 한 명입니까 아니면 이 시나리오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 하나요??


널랖 (NullLife) [00]

[8:52 PM]

요기 시나리오 인연에 들어가있는 사람과 맺어주시면 됩니다


[8:53]

사실 이미 여관에서 전부 한 번은 봤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어떤 설정도 좋습니닼


[8:53]

진성과 머킷 둘 중 한 명이지만 뭐 ~_~


jenje [38] [8:54 PM]

조용한 걸 좋아하는 발렘은 머킷을 시끄러운 사람으로 인식하여 비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걸로..


senro [92]

[8:54 PM]

'노련한 이에 대한 존경심'

발렘에게 맺겠습니다


jenje [38] [8:54 PM]

[시끄러운 녀석] 정도로 할까여


널랖 (NullLife) [00]

[8:55 PM]

어키.. 두 분 모두 확인입니다


jenje [38] [8:55 PM]

머킷 인연 넣었어여


널랖 (NullLife) [00]

[8:56 PM]

pc간 인연도 2레벨에서 시작입니다, 수정해드렸으옄


jenje [38] [8:56 PM]


[8:56]

넵ㅋㅋㅋㅋ


널랖 (NullLife) [00]

[8:57 PM]

남은 캐릭터는 진성님인데..


[8:57]

그건 애프터 플레이에서 하기로 하고...


[8:58]

메인 플레이로 넘어가봅시다, 아직 안오신 분도 있고 하니까 천천히 진행할게욬


senro [92]

[8:58 PM]

오시면 그 때 정하고 바로 투입..도 좋져

플레이 시작하나옄 넼


jenje [38] [8:58 PM]

(3시간 전부터 술 마시는 중이라 매우 젠젠한 상태. 하이텐션!!! 과연 차분한 발렘을 연기할 수 있을 것인가)


널랖 (NullLife) [00]

[8:59 PM]

(텍스트는 단언컨대 엄청난 차분함을 연출할 수 있읍니다)


[8:59]

>메인 플레이


[9:00]

```여러분들(머킷, 발렘, 진성)은 각각의 장소에서 같은 편지 내용을 읽게 됩니다. 머킷은 사무소에서. 발렘과 진성은 여관 각 방 앞에서.```

`안녕하세요? 레임입니다. 일이 있어서 잠깐 들러서 편지만 놓고 갑니다. 일단, 이 편지와 같이 동봉된 기기와 두 개의 작은 병을 각각 챙겨주세요. 기기는 제게 일방적으로 통신을 할 수 있게 제작된 에테르 통신기기구요. 병에 든 약물은 여러분들의 능력을 잠시나마라도 향상 시켜줄 각성제입니다. 필요하다 싶으실 때 복용하시면 됩니다.`


jenje [38] [9:01 PM]

(얼마나 빡세게 굴릴거면 그런 약병을..)


널랖 (NullLife) [00]

[9:02 PM]

```아래에 작게 내용이 덧붙어 있습니다.```

`의뢰에 제공되는 보급품이니 마구 사용하셔도 좋습니다만. 몸은 아끼시는 게 좋지요.`


theos [9:02 PM]

(일단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중입니다 삶은 고통...)


널랖 (NullLife) [00]

[9:04 PM]

```그리고 이어지는 편지 내용. 의뢰의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로스트 헤븐 남서쪽 외각에 있는 대표적인 바위 산으로 이 편지를 읽자마자, 오전 11시까지, 와주세요. 시간 안에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점괘가 그러라고 말해줬거든요. 일단 그 곳에서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교통비는 의뢰가 끝나고 따로 드리겠습니다. 그럼. -레임-`


[9:04]

짧게나마 편지를 읽은 소감이나 잡담을 하셔도 좋습니다.


[9:04]

```각각의 소지품에 통신기기와 각성제가 추가됩니다.```


senro [92]

[9:04 PM]

```머킷이 기기를 들여다보며 눈을 빛냅니다.```

`오오, 의외로 제대로 된 물건을 보내오셨는걸요? 처음에 가진 의혹이 약간은 풀리는 것 같아요. 최소한 돈이 많은 파벌에서 사람을 보냈다는 거죠. 돈이 많아도 그걸 어디에 잘 쓰느냐는 그 사람의 역량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라무래도그사람은잘할지어떨지잘모르겠...혼잣말이 너무 많았네요. 주변에 잊어달라 말할 사람이 없어 다행이군요.`


theos [9:05 PM]

``` 진성은 물건들을 챙기곤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이내 작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오전 11시라.`


jenje [38] [9:06 PM]

```발렘은 점괘라는 말에 고개를 까딱합니다.```

`점을 믿다니. 어이없는 인간이군.`


senro [92]

[9:06 PM]

```머킷은 가볍게 자리를 털고 일어납니다.```

`자 그럼..오랜만에 직접 어울려주러 가 볼까요. 뒷읽기만 하다가는 기초체력이 동나고 말 테니까요. 훗훗..!`


널랖 (NullLife) [00]

[9:06 PM]

자.. 그럼 자리를 옮겨봅시다.


jenje [38] [9:06 PM]

```발렘은 묵묵히 총을 챙깁니다```


theos [9:06 PM]

```진성은 장비를 챙겨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널랖 (NullLife) [00]

[9:07 PM]

```머킷과 발렘과 진성은 레임이 말한 '대표적인' 바위 산으로 이동합니다.```


[9:07]

```제대로 찾아올 수 있을까요?```

모두에게 난이도 7의 이지 판정입니다.


jenje [38] [9:08 PM]

~역대 호카게 얼굴이 조각된 바위~


[9:08]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08 PM]

:d3: :d4:


널랖 (NullLife) [00]

[9:08 PM]

젠은 성공.


theos [9:0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08 PM]

:d5: :d2:


jenje [38] [9:08 PM]


널랖 (NullLife) [00]

[9:08 PM]

진성도 성공.


senro [92]

[9:08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08 PM]

:d3: :d6:


널랖 (NullLife) [00]

[9:09 PM]

```일행 모두는 성공적으로 바위 산으로 이동합니다.```


senro [92]

[9:09 PM]

```머킷은 바위산으로 이동하는 길목에 누군가 다른 이들이 지나가지 않는지 살핍니다. 일부러 조금 늦게 도착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9:10 PM]

머킷은 지각 판정을 해볼까요! 난이도는 16입니다.


senro [92]

[9:10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10 PM]

:d2: :d2:


senro [92]

[9:10 PM]

콩콩 (edited)


널랖 (NullLife) [00]

[9:10 PM]

```머킷은 다른 이들이 지나가는지, 다른 기척이 느껴지는지 주의깊게 살피지만 실패합니다.```


theos [9:10 PM]

~아니 왜 두 번 쳐지죠

아니 왜 두 번 쳐지죠~


널랖 (NullLife) [00]

[9:10 PM]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산 외곽에 도착한 일행.```


[9:11]

아까 등장했어야 했는데.. 다들 업을 올려봅시다.


jenje [38] [9:11 PM]

!업


slackbot Custom Response [9:11 PM]

:d6:


jenje [38] [9:11 PM]

아싸


senro [92]

[9:11 PM]

```머킷이 중얼거립니다.```

`뭔가가 있나 고민했는데, 제가 눈치채지 못한 이상 생각보다 실력 있는 자들인 모양이네요.`


[9:11]

!1ㅇ6


slackbot Custom Response [9:11 PM]

:d3:


theos [9:11 PM]

`먼저 자리를 잡은 자들이 있나봅니다.`


[9:11]

!업


slackbot Custom Response [9:11 PM]

:d6:


jenje [38] [9:11 PM]

```발렘은 시간에 딱 맞게 도착합니다.```


널랖 (NullLife) [00]

[9:11 PM]

젠 6, 머킷 3, 진성 6. 각자 시트에 기록해주십시다 흐흐..


[9:12]

젠이랜다.. 발렘..


[9:12]

(계속 헛갈린다)


jenje [38] [9:12 PM]

(당사자도 헷갈린다)


senro [92]

[9:13 PM]

```머킷은 등 뒤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고개를 돌립니다.```

`어라, 그쪽은 일전에 여관에서 뵈었던..운동가 분이시군요. 반갑네요.`


theos [9:13 PM]

```진성은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합니다.```


senro [92]

[9:13 PM]

(진성의 페이트와 카드 배포도 이참에 하죠)


널랖 (NullLife) [00]

[9:13 PM]

```모두 동시에 산 입구로 도착합니다. 앞에는 트럭이 하나 시동이 걸린 채로 엔진 소리를 크게 내며 주차되어 있습니다.```


[9:13]

그럽시다


[9:13]

오예스님 ! 페이트 한 번이랑 ! 합기 두 번 부탁드려욬


theos [9:13 PM]

(앗 네)


[9:13]

!페이트


slackbot Custom Response [9:13 PM]

:spades:


theos [9:14 PM]

!합기


slackbot Custom Response [9:14 PM]

:hearts: *K*


theos [9:14 PM]

!합기


slackbot Custom Response [9:14 PM]

:hearts: *K*


jenje [38] [9:14 PM]

```발렘은 결국 그 시끄러운 녀석이 합류했나. 생각하며 가만히 있습니다.```


[9:14]

와 똑같


[9:14]

와 똑같


널랖 (NullLife) [00]

[9:14 PM]

(중복이여도 무관합니닼)


theos [9:14 PM]

(앗 이대로 적어두면 될까요?)


널랖 (NullLife) [00]

[9:14 PM]

모바일이시니 대신 적어드렸습니닼 +_+


[9:15]

!판정, 15, 지각, 레임.


slackbot Custom Response [9:15 PM]

:d1: :d4:


theos [9:15 PM]

(흐윽 감사합니다 컴 잡는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senro [92]

[9:15 PM]

(잠시 자리 펴고 올게여 카페도착


널랖 (NullLife) [00]

[9:15 PM]

```트럭은 시동이 걸린 채로 가만히 멈춰있습니다.```


[9:15]

자유행동 가능하십니다:D


[9:15]

(SCENE에 올라온 맵은 지금이 아니에요)


jenje [38] [9:16 PM]

```발렘은 차 정면에 서서 운전자가 누군지 바라봅니다.```


널랖 (NullLife) [00]

[9:17 PM]

```차의 창문은 어둡습니다. 발렘 자신의 얼굴만 또렷히 보입니다.```


theos [9:17 PM]

```진성은 트럭이 향하는 방향을 보았습니다.```


jenje [38] [9:18 PM]

```창문을 깨뜨려버릴까 하지만, 우선은 적이 아니라는 생각에 가만히 있는 발렘```


널랖 (NullLife) [00]

[9:18 PM]

```트럭이 향하는 방향에는 바위들과 나무들 사이로 산을 올라가는 계단과 길이 보입니다.```


senro [92]

[9:19 PM]

```머킷은 주변을 대강 둘러보며 한담을 합니다.```

`어라, 강력해 보이는 퇴역군인 어르신께서 이런 곳에? 놀랍군요. 무언가 얻고 싶은 명예가 있어 오셨나요, 아니면 개인적인 호기심이나 다른 용건으로?`

```머킷은 자못 과장된 포즈로 발렘에게 경례해 보입니다. 동작만큼은 정확하군요.```


[9:20]

```머킷은 트럭이 왜 이런 곳에 시동이 걸린 채 있을까 고민합니다.```

초추리 사용하고 싶습니다.


널랖 (NullLife) [00]

[9:20 PM]

초추리 사용 허가합니다.


[9:21]

```머킷은 초인적인 추리 능력을 발휘해 트럭에 대해 조사합니다.```

```머킷의 추리 능력으로는... 단순히 레임이 안에서 자면서 대기하고 있는 듯 보이는 트럭입니다.```


[9:21]

(문이 안잠겨있ㅈ..)


senro [92]

[9:22 PM]

```머킷이 말합니다.```

`이 트럭, 뭔가 위험한 녀석이 몰고 있는 게 아닐까 싶어 고민했는데..그냥 구면인 사람이 몰고 온 것 같네요. 어르신, 한 방 먹여 주시죠.`


jenje [38] [9:22 PM]

```발렘은 예전에 자신이 여기저기 일을 하다가 한 세기 전, 군인 일을 했었다는 것을 기억해냅니다. 다만 머킷이 이를 알고 말하는 건지 분위기를 보고 말하는 건지 구분가지 않습니다.```

`말은 많지만 예의는 아는 녀석이군.`


theos [9:23 PM]

`별 일은 없을 모양이군요.`


jenje [38] [9:23 PM]

```발렘이 머킷에게 말합니다.```

`귀찮다. 네가 해라.`


널랖 (NullLife) [00]

[9:24 PM]

```이 때, 일행들이 운전석 쪽의 문이 열리는 것을 목격합니다.```

`하암.. 어랏? 오셨네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군요.` (edited)


[9:25]

```레임입니다. 레임은 기다렸다는 듯이 지루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생각보다 늦으셨군요. 한 시간은 더 일찍 와주실 줄 알았는데요.`


senro [92]

[9:25 PM]

```머킷이 씨익 웃습니다.```

`여어, 오랜만이시군요, '끄.나.풀' 씨!`

```머킷은 레임의 성질을 긁으려 하는 듯합니다.```


jenje [38] [9:25 PM]

`지각하지 말라던 녀석이 늦잠을 자는군`

```발렘은 레임의 머리를 날려버릴까 고민합니다.```


널랖 (NullLife) [00]

[9:26 PM]

```레임은 진정하라는 듯이 두 손을 들어 보이며.```

`하하, 장난입니다. 장난. 진정하시라구요. 일단 일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볼까요.`


[9:26]

```레임은 두 손을 내리더니 차 안에 몸을 넣고는 이것 저것을 뒤적입니다.```

`음, 일단.. 이걸 더 드려야겠고..`


[9:27]

```이내 차에서 몸을 빼더니 말합니다.```

`일단, 이 곳에 온 이유는 그 약물에 대한 거래자가 이 곳에 있다고 해서 온 겁니다만, 사실 꼭대기라고는 하지. 정확히 어떤 봉우리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이 길을 따라가면 뭐라도 나오겠죠 하하.`


[9:28]

`제 동업자도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조사를 해봤지만 이 일에 대해서 특별하게 내용이 나온 게 없다하더라구요. 일단 거래 장소부터 알아가자는 게 제 취지입니다.`


senro [92]

[9:28 PM]

```머킷이 묻습니다.```

`거래자가 이쪽에 있다는 정보는 어디서 얻어 오신 건가요? 외길인 만큼 감시가 붙어 있을 가능성도 크고.. 제법 위험해 보이는데요.`


theos [9:29 PM]

`확실히 지형이 험준합니다.`


널랖 (NullLife) [00]

[9:30 PM]

```레임은 잘 모른다는 듯이 머킷의 말에 대답합니다.```

`전 의뢰를 받는 수임인 정도고, 어느정도 정보를 다루기는 하지만요. 다른 정보를 다루는 사람에게 의뢰한 겁니다. 저는 제 몸이 열 개가 아니니까요 하하.`


jenje [38] [9:30 PM]

`생각보다 준비된 것이 없었군. 짜증나는 녀석.`

```철컥. 발렘이 총을 장전합니다.```

(edited)


널랖 (NullLife) [00]

[9:30 PM]

```장전 소리를 듣고는.```

`오, 준비성이 철저하시군요. 벌써부터 장전이라니.`


jenje [38] [9:30 PM]

`그래. 네 머리를 쏠 준비다.`


널랖 (NullLife) [00]

[9:31 PM]

```레임이 말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산은 거리가 멀 뿐이지 경사가 심하다거나 하지는 않을테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분들의 체력이라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을거라고 당연히 믿습니다.`


jenje [38] [9:31 PM]

`제대로 해.`

```발렘이 낮은 목소리로 말합니다.```


senro [92]

[9:31 PM]

```머킷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하는 비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뭐 별 기대는 안했지만요. 결국은 가 봐야만 알고, 그 대가를 치를 때 조금 리스크를 줄이고 싶어서 용병을 구했다, 라는 비겁하면서도 효율적인 방법이라 이거네요. 뭐 일행이 일행인만큼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만..사실 그쪽이 제일 걱정..아아, 혼잣말이에요. 잊어주시죠.`


jenje [38] [9:31 PM]

(젠을 썼다가 지우고 발렘으로 고쳐쓰기 반복 중)


널랖 (NullLife) [00]

[9:31 PM]

(윈드를 썼다가 레임으로 고쳐쓰기 반복 중)


jenje [38] [9:31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랖 (NullLife) [00]

[9:32 PM]

```레임은 손에 들고 있던 것을 나누어줍니다.```

`투척용 성수입니다. 요긴하게 쓸만할 때가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 편지에 동봉해서 드렸던 통신기기. 버튼을 눌르고 이야기하시면 적어도 이 세상 안에 있다면 제게 전달될 겁니다. 아, 전 음성을 전해드리거나 하지는 못하지만요.`


[9:33]

```모두의 아이템에 성수가 2개 추가됩니다.```


[9:33]

```레임은 머킷의 눈치를 살피더니 이야기합니다.```

`아, 그리고. 불량품이 있을 수도 있어요. 훔친거거든요.`


[9:33]

`그럼.. 뭐, 행운을 빕니다.`


jenje [38] [9:34 PM]

```발렘이 레임 쪽으로 총을 겨눌듯 말듯 합니다.```


theos [9:34 PM]

```진성은 총을 몇 번 살펴보았습니다.```

`원래 쓰는 것은 사무실에 두고 왔습니다. 이거면 큰 문제 없을겁니다.`


널랖 (NullLife) [00]

[9:35 PM]

```레임은 뒤돌려다가 멈춰서.```

`에이. 왜들 그러시나요. 이렇게 이야기 드리는 것도 전부 여러분들이 숨은 '고수'이기 때문입니다.`


[9:35]

`이런 일들은 누워서 숨쉬기 정도라구요?`


senro [92]

[9:35 PM]

```머킷이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장물을 사용한다니, 대담하네요. 결국 당신은 그저 브로커일 뿐이라는 건가요.`


jenje [38] [9:36 PM]

```발렘이 진성의 총을 보며 말합니다.```

`톰슨 기관총.. 위력은 좀 덜하지만 싹 쓸어버리기에 좋지. 네 녀석 좋은 눈을 가지고 있군.`


널랖 (NullLife) [00]

[9:36 PM]

```머킷의 말에 대답하는 레임.```

`뭐, 브로커이기도하구요. 직업이 하나만 있지는 않습니다.`


[9:37]

```레임은 그렇게 말하더니 트럭 운전석에 탑승하기 직전입니다.```


senro [92]

[9:37 PM]

```머킷은 고개를 까딱이며 진성과 발렘에게 말합니다.```

`결국 과정 상의 어려움이나, 나중에 추가로 생길지도 모르는 문제는 우리가 짊어져야 한다는 얘기가 되네요. 실력 있는 분들의 힘을 믿을 수밖에 없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널랖 (NullLife) [00]

[9:37 PM]

(원래 머킷이 저렇게 겸손을 표하는 사람인가요?!)


[9:37]

(히이이이잉이ㅣㄱ)


jenje [38] [9:37 PM]

(인연 특성상?)


theos [9:37 PM]

```진성은 발렘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렇습니까.`


널랖 (NullLife) [00]

[9:38 PM]

```레임은 트럭에 타버리고 문을 닫으면서 이야기합니다.```

`굿 럭. 저는 여기서 다른 업무를 보고 있겠습니다. 위험하시면 통신 기기 잊지마시구요.`


[9:38]

```트럭 문 닫히는 소리.```

`텅!`


jenje [38] [9:38 PM]

```발렘이 머킷을 바라봅니다.```

`그건 쓸어버리는 건 나에게 맡긴다는 얘기인가.`

```발렘이 고개를 돌립니다.```

`뭐. 나쁘지는 않군.`


널랖 (NullLife) [00]

[9:39 PM]

이제 여러분들은 ~레임을 죽이거나~ 산을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senro [92]

[9:39 PM]

(머킷이 예의를 차리는 건 자신이 인정하는 상대 정도죠)


널랖 (NullLife) [00]

[9:40 PM]

```창문이 조금 열리더니 레임이 이야기합니다.```

`올라가면 아마 12시정도 될겁니다만. 3시 안에 일을 끝내야합니다. 점괘가 그랬거든요.`


senro [92]

[9:40 PM]

```머킷이 씨익 웃습니다.```

`경험이 많은 분께는 그만큼의 힘이 따르기 마련. 살아온 시간이란 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무기죠.`

```머킷은 발렘이 인외의 존재임을 어느 정도 눈치채고 있는 듯합니다.```


jenje [38] [9:40 PM]

```발렘은 레임이 짜증나긴 하지만 죽이면 안 된다는 것은 알기에 차 바퀴에 총을 쏩니다. 탕!```


널랖 (NullLife) [00]

[9:41 PM]

명중 판정입니다. 난이도 13.


jenje [38] [9:41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41 PM]

:d5: :d6:


jenje [38] [9:41 PM]

예압


senro [92]

[9:41 PM]

```머킷이 지나가듯 말합니다.```

`그나저나 좀 재미있지 않나요? 훔쳐 왔다는 물건이 무려 '성수'라고요. 교회와 친한 집단은 아닌 모양이죠.`


널랖 (NullLife) [00]

[9:41 PM]

```발렘의 총에 타이어가 펑크납니다.```

`팡!`


[9:41]

```레임은 창문을 닫더니. 이내 신경쓰지 않습니다.```


senro [92]

[9:42 PM]

```머킷이 말합니다.```

`발이 묶여도 별로 개의치 않는 걸 보니, 믿는 구석이 있나보네요. 저 사람.`


jenje [38] [9:42 PM]

```발렘이 머킷의 말에 답합니다.```

`그게 뭐든 총알을 박아 넣으면 뒤지겠지.`

```그렇게 말하지만 왠지 모를 찝찝함에 성수를 잘 챙겨 넣습니다.```


널랖 (NullLife) [00]

[9:43 PM]

(올라가봅시다)


senro [92]

[9:43 PM]

```머킷이 일행에게 묻습니다.```

`그럼..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뢰받은 대로 길을 따라 올라가 봐야 할까요? 레임이란 자는 시간 내에 일을 처리하길 바라는 것 같았습니다만, 전 별로 보수가 탐나지는 않네요. 호기심은 있지만요.`


jenje [38] [9:45 PM]

```발렘이 말합니다.```

`나는 애초에 몸이나 풀려고 여기에 온 거니까. 망설일 건 없다.`


[9:45]

```발렘은 곧바로 계단을 성큼성큼 올라갑니다```


senro [92]

[9:46 PM]

```머킷은 고개를 끄덕입니다.```

`역시 올라가 볼 필요가 있겠네요. 진성 씨는?`


theos [9:46 PM]

```진성은 통신기기를 사용해봅니다.```

` 진성입니다. 잘 들리십니까? `


널랖 (NullLife) [00]

[9:46 PM]

(통신기기는 레임에게 '발신'만 가능합니다. 수신 따위는 없어요)


[9:46]

```레임이 이내 창문을 열더니 대답합니다.```

`잘 들리네요.`


senro [92]

[9:46 PM]

일행이 레임에게 보고만 가능한 방향인가여


theos [9:46 PM]

```진성은 통신기기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확인했습니다. `


널랖 (NullLife) [00]

[9:46 PM]

네네 그렇습니다.


[9:47]

```레임은 창문을 닫으며 이야기합니다.```

`비가 올지도 몰라요. 서둘러요.`


[9:47]

`점괘가 그랬거든요.`


theos [9:47 PM]

(컴퓨터 잡았습니다! 온라인 세션이 처음이라 조금 헤멜지도 모르지만 집중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0)b )


널랖 (NullLife) [00]

[9:47 PM]

(굿)


jenje [38] [9:47 PM]

```비라는 말에 발렘이 인상을 찡그립니다.```


senro [92]

[9:47 PM]

```머킷이 말합니다.```

`우리의 상황을 전달하고..유사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지만 실제로 저쪽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우리는 파악할 수 없다. 제법 불리하네요. 어찌 보면 우리의 상황을 감시하기 위한 기계가 될 수도 있겠군요.` (edited)


[9:48]

```머킷이 중얼거립니다.```

`여하튼, 이동해 보죠.`


theos [9:48 PM]

` 예, 그러죠. `


jenje [38] [9:48 PM]

```발렘은 동의의 침묵```


널랖 (NullLife) [00]

[9:48 PM]

```일행은 그대로 산을 타고 이동합니다. 산은 굉장히 평화롭습니다. 토끼들도 있고, 사슴도 있습니다. 바위 산 주제에요.```


[9:49]

여러분들의 마도 판정입니다. 난이도는 14.


jenje [38] [9:49 PM]

마도라니 망했다


[9:49]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49 PM]

:d5: :d1:


theos [9:49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49 PM]

:d3: :d5:


jenje [38] [9:49 PM]

6+8=14


[9:49]

성공


senro [92]

[9:49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9:49 PM]

:d4: :d1:


senro [92]

[9:49 PM]

15입니다.


theos [9:49 PM]

16입니다.


널랖 (NullLife) [00]

[9:50 PM]

```일행은 돌이 미세하게 흔들리는 것을 느낍니다. 물 사이의 인력처럼요. 마법인지 함정인지는, 다른 특이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9:51]

```일행은 40분이라는 시간을 통해 산 꼭대기 앞에 다다릅니다.```


theos [9:51 PM]

` 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세한 규모지만...글쎄요. 아무 일도 없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


널랖 (NullLife) [00]

[9:51 PM]

(지금부터 SCENE 탭입니다)


senro [92]

[9:51 PM]

```머킷이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마법적인 힘에 반응하는 무언가..? 기억해둘 필요는 있겠네요.`


널랖 (NullLife) [00]

[9:52 PM]

```앞으로는 돌아서 올라가는 곳이 보입니다. 그 외에 다른 특이점은 지금은 보이지 않습니다.```


jenje [38] [9:52 PM]

```발렘은 언제든지 반응할 수 있게 주위를 예리하게 바라봅니다.```


널랖 (NullLife) [00]

[9:52 PM]

각자 움직이실 수 있어요!


[9:53]

일행으로 표기 되어 있다고 무조건 같이 움직여야 하는 건 아닙네다.


theos [9:53 PM]

바위 너머를 확인할 수는 없는 상태인거죠?


널랖 (NullLife) [00]

[9:53 PM]

그렇습니다 현재로는.


senro [92]

[9:54 PM]

```머킷이 말합니다.```

`이거, 꽤 수상한 모양새를 띤 구역이군요. 마치 인위적으로 만들어 둔 것처럼 길이 나 있네요.`

```머킷은 가까운 나무들 사이를 훑어봅니다.```


널랖 (NullLife) [00]

[9:54 PM]

```나무들 사이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아래로는 올라온 길과, 바위, 바위, 바위가 보입니다.```


jenje [38] [9:55 PM]

```발렘이 대답합니다.```

`마법의 힘에 반응하는 인위적 건물이라. 마법의 힘을 싫어하는 누군가인가 보군.`


theos [9:55 PM]

```진성은 총의 손잡이 부분으로 바위를 툭툭 건드려봅니다. ```


senro [92]

[9:55 PM]

```머킷이 일행에게 묻습니다.```

`너무 한적하네요. 이 부근에서는 함께 움직이는 게 좋을까요?`


널랖 (NullLife) [00]

[9:56 PM]

```진성은 바위를 건드렸지만 두드리는 소리말고는 아무 반응도 없습니다.```


[9:56]

(사실 요 부근은 아무것 ㄷ.. 업습니다)


[9:56]

(만들어 낼 걸 그랬나보다 꺄르륵)


jenje [38] [9:56 PM]

gm님이 동굴로 빨리 들어가기를 원하나보닼


널랖 (NullLife) [00]

[9:56 PM]

헤에..


jenje [38] [9:57 PM]

바위 위로 올라갈 수 있나여? (edited)


널랖 (NullLife) [00]

[9:57 PM]

바위의 높이는 1m입니다. 올라가볼 수는 있지요.


senro [92]

[9:57 PM]

```머킷이 주위를 살피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별다른 함정이 없다면 좋겠는데요.`

```E5, 바위 뒤 모퉁이에 서서 주변을 살핍니다.```


널랖 (NullLife) [00]

[9:57 PM]

```머킷이 E5에서 주변을 살펴봅니다. 주변은 조용하고 아무 동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jenje [38] [9:57 PM]

1미터라니... 건너편이 보이겠네옄


널랖 (NullLife) [00]

[9:58 PM]

(헐 2m)


theos [9:58 PM]

```진성이 그 뒤를 따릅니다. ````


jenje [38] [9:58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8]

```발렘은 바위 위로 올라가 엎드립니다.```


널랖 (NullLife) [00]

[9:58 PM]

```머킷은 모닥불이 타오르는 소리를 듣습니다. "타닥.. 타닥.. 탁.."```

(edited)


senro [92]

[9:59 PM]

```머킷이 말합니다.```

`사람이 있었던 흔적이 있군요. 모닥불 타는 소리가 들리네요.`

```머킷이 의문을 품습니다.```

`이거.. 얼마나 오래 전에 붙인 불일지 궁금한데요.`


널랖 (NullLife) [00]

[10:00 PM]

```발렘은 별다른 힘을 들이지 않고 바위 위로 올라갑니다.```

```주변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닥불과 뒷 길로 가는 꺾여진 길, 그리고 동굴이 보이네요.```


jenje [38] [10:00 PM]

```발렘은 모닥불 주변을 살피며 총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0:00 PM]

```일행은 모닥불 앞에 모였습니다.```


[10:00]

```모닥불은 꽤나 잘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방금 불을 붙인듯이 보입니다.```

(edited)


senro [92]

[10:01 PM]

```머킷이 일행에게 말을 겁니다.```

`그나저나, 숲속에서 캠핑하는 느낌이 나니 괜히 흥이 돋는군요. 시나 한 수 읊어볼까요?`


널랖 (NullLife) [00]

[10:01 PM]

!합기 머킷, 나는 시가 좋습니다.


slackbot Custom Response [10:01 PM]

:spades: :5:


널랖 (NullLife) [00]

[10:02 PM]

~보기 1번. 여기서 '나'라는 화자는 시를 좋아하는 gm이다.~


senro [92]

[10:02 PM]

```머킷이 말합니다.```

`인생은고통, 너도힘들지, 나는오늘도, 시험공부야`

`벚꽃의꽃말, 중간고사래, 너의학점은, 몇점이될까`

```'캐치 카피' 선언합니다.```



jenje [38] [10:02 PM]

`동굴과 그 뒷길. 어느 쪽으로든 같이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시를 즐길 줄 모르는 발렘은 머킷의 말을 무시하고 말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0:02 PM]

```머킷이 '캐치 카피'를 선언합니다.```


[10:03]

발렘과 진성은 페이트가 같은 카드와 인연 하나를 선택해서 '합기의 변환'을 하실 수 있습니다


[10:03]

이 때 얻은 기합은 선택한 인연의 레벨과 같지요. (edited)


senro [92]

[10:03 PM]

캐치 카피 설명 : 심금을 울리는 명문을 통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10:03]

페이트 일치하는 카드 하나 버리고 기합 2씩 챙겨가세요


theos [10:03 PM]

(일치하는 카드가 없는 자의 슬픔)


jenje [38] [10:04 PM]

오홍


널랖 (NullLife) [00]

[10:04 PM]

있어요.


senro [92]

[10:04 PM]

기본획득한 에이스 카드를 버려버리면 됩니다


널랖 (NullLife) [00]

[10:04 PM]

기본적으로 스페이드 A를 제공 받습니다. 기합의 변환을 거부하실 수도 있구욬.


senro [92]

[10:04 PM]

그러합니다


널랖 (NullLife) [00]

[10:04 PM]

(스페이드 A랜다 페이트와 같은 A를)


senro [92]

[10:04 PM]

머킷은 두 장의 스페이드 카드를 버리고 기합 2를 우선 획득해 두고 싶습니다.


jenje [38] [10:04 PM]

머킷 인연 끊을게여ㅋㅋㅋ 방금 걸로 머킷에 대한 비호감이 사라집니다...


널랖 (NullLife) [00]

[10:0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5]

~허락합니다~ (edited)


senro [92]

[10:05 PM]

인연끊기..가 평소 아무 때나 되던가요

가능하다면 굳


jenje [38] [10:05 PM]

아아 그게 아니라


널랖 (NullLife) [00]

[10:05 PM]

아아 , 아닙니다.


theos [10:05 PM]

어....그럼 저도 버리고 2기합 가져가겠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0:05 PM]

요거 클라이맥스 페이즈부터 되던거군요. 죄송죄송.


jenje [38] [10:05 PM]

인연 선택하면 그 인연 없어지는 거 아닌가여


senro [92]

[10:06 PM]

합기의 변환..어디보자 룰 섹션을..


jenje [38] [10:06 PM]

그거 말했던것... 죄송함다. 혼돈을 가져왔군요


널랖 (NullLife) [00]

[10:06 PM]

아뇨아뇨, 합기의 변환은 그냥 선택한 인연 레벨 얻으시면 되옵니다 ㅋㅋ


senro [92]

[10:06 PM]

인연을 죽일 필요는 없군요


jenje [38] [10:06 PM]

엇ㅋㅋㅋㅋ그렇군옄ㅋ


널랖 (NullLife) [00]

[10:06 PM]

(진성도 2기합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theos [10:07 PM]

추가했습니다!


널랖 (NullLife) [00]

[10:07 PM]

```시를 읊자 일행은 기분이 좋아져서 힘이 차오릅니다.```

```시간은 현재 12시. 동굴 안을 수색할 수도, 뒷 길로 바로 가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jenje [38] [10:07 PM]

저도여


senro [92]

[10:07 PM]

```머킷이 일행에게 묻습니다.```

`그나저나, 갈림길이네요. 뒤쪽에 길이 보이고, 동굴이 떡하니 앞에.. 어떻게 하시겠어요?`


theos [10:07 PM]

```진성은 사진기로 모닥불과 근처 사진을 찍습니다.```


jenje [38] [10:08 PM]

(실제 저라면 뒷길을 먼저 가겠지만 게임에서 보스몹은 동굴 안에 있찌..)


theos [10:08 PM]

`나눠져도 괜찮다면, 둘 다 가보는 편이 좋지 않겠습니까?`


널랖 (NullLife) [00]

[10:08 PM]

(여긴 게임이 아니긔)


[10:08]

음, 그럼 여러분들에게 지각 판정을 한 번 해보지여..


jenje [38] [10:08 PM]

```발렘이 대답합니다.```

`동굴은 너무 함정같이 보이는군. 나는 뒷길로 가겠네.`


널랖 (NullLife) [00]

[10:08 PM]

난이도 14의 지각 판정입니다.


jenje [38] [10:08 PM]

호웅


[10:08]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08 PM]

:d6: :d3:


senro [92]

[10:08 PM]

```머킷이 경계합니다.```

`동굴 안쪽을 확인한다면, 망을 볼 사람이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판정 지각


slackbot Custom Response [10:08 PM]

:d3: :d2:


jenje [38] [10:08 PM]

9


[10:09]

9+7=16이요


senro [92]

[10:09 PM]

머킷은 실패입니다.


theos [10:09 PM]

!판정


slackbot Custom Response [10:09 PM]

:d2: :d6:


theos [10:09 PM]

13이라 실패네요


널랖 (NullLife) [00]

[10:10 PM]

```유일하게 발렘만이 뒷 길에서 들려오는 미세한 소리를 감지합니다. 돌이 달그락거리는 소리. 나무가 찌그러지는 소리.```


[10:11]

```발렘만이 들을 수 있는 작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

`제길. 정말 끝이 없구만!` (edited)


senro [92]

[10:11 PM]

```머킷이 발렘에게 묻습니다.```

`뭔가 있나요?`


jenje [38] [10:12 PM]

```발렘의 눈이 갸름해집니다.```

`뒷길에, 누가 있는 듯 한데. 아무래도 마력을 어느정도 지닌 것 같고.`


theos [10:12 PM]

`마력이라.`


senro [92]

[10:13 PM]

```머킷이 말합니다.```

`만일의 상황을 위해, 몸을 숨기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theos [10:13 PM]

`뒷길과 동굴 사이의 바위에 엄폐하겠습니다.`


[10:14]

```진성은 말을 마치고 움직입니다.```


jenje [38] [10:14 PM]

```발렘도 고개를 끄덕하고는 움직입니다.```


널랖 (NullLife) [00]

[10:14 PM]

(시트 상 발렘이 앞입니다)


[10:14]

(아니아니 뒤입니다)


[10:15]

```시간은 12시 15분.```


senro [92]

[10:15 PM]

```머킷은 모닥불 곁에서 잠시 머리를 짚고 생각하다가, 결정합니다.```

`전 언제든 나타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기로 하죠.`

```'하이드 인 섀도우'를 현재 위치에서 선언합니다.```


jenje [38] [10:15 PM]

발렘이 지각했으므로 앞서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널랖 (NullLife) [00]

[10:15 PM]

(엨... 그런가요. 진성이 먼저 움직이는 선언을해서욬.. 알게씁니다)


jenje [38] [10:16 PM]

```발렘은 소리가 들렸던 쪽을 향해 총을 겨누고는 한발한발 다가갑니다.```


theos [10:16 PM]

앗...죄송합니다 (mm )


널랖 (NullLife) [00]

[10:16 PM]

(아녘ㅋㅋㅋ 제 실수입니다)


[10:16]

```발렘은 뒷길 쪽으로 발을 돌립니다.```

(edited)


[10:16]

(시트에 맵이 추가되었습니다)


jenje [38] [10:16 PM]

와 맵이 나타났따


theos [10:17 PM]

```진성은 발렘이 뒷길 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 동굴쪽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여기서 나눠집니까?`


senro [92]

[10:17 PM]

```머킷은 어디서 가져왔는지, 안경을 선글래스로 바꿔 쓴 뒤 달팽이 무늬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그 자리에 엎드려 몸을 숨깁니다.```


[10:17]

`흠흠, 잠시 재미를 보도록 할까요.`


널랖 (NullLife) [00]

[10:17 PM]

```발렘은 샤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지긋지긋한 골렘 새끼들. 대체 언제까지 나타나는 거냐.`


jenje [38] [10:18 PM]

(뭐얔ㅋㅋ 달팽이 무닄ㅋㅋㅋㅋ)


[10:19]

```발렘은 어쩔까 생각하다가 샤프스까지 장전하고는 양 손에 하나씩 듭니다.```


senro [92]

[10:19 PM]

(쌍총이다!)


jenje [38] [10:19 PM]

```그리고는 샤먼에게 샤프스를, 골렘에게 스프링필드를 조준하고는 앞에 나섭니다.```


널랖 (NullLife) [00]

[10:19 PM]

(윈드는 구현 못하는 기술입니다)


[10:20]

```발렘은 진성의 말을 듣지 못한 채로 뒷 길로 진입합니다.```


[10:20]

!판정, 샤먼, 지각, 12.


slackbot Custom Response [10:20 PM]

:d4: :d3:


jenje [38] [10:20 PM]

(그러고보니 저도 모르게 씹게 된..)


senro [92]

[10:21 PM]

```머킷이 통신기기에 대고 속닥거립니다.```

`일행이 갈라졌는데 말이죠, 저쪽엔 뭔가 위험한 것들이 있는 것 같고, 이쪽엔 사람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네요. 참고하시라고요. 지원군을 보내주시면 좋겠군요. 으아아아악!`

```머킷은 비명을 지르는 척 하고는 통신을 닫습니다. 씩 웃습니다.```

(edited)


널랖 (NullLife) [00]

[10:21 PM]

```샤먼은 발렘이 온 것을 눈치챕니다.```

`뭐야??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도와줘. 내가 기술 하나만 쓸 때까지 시간 좀 벌어줄 수 있나?` (edited)


jenje [38] [10:21 PM]

```발렘이 샤먼에게 묻습니다.```

`뭐하는 녀석이냐.`


널랖 (NullLife) [00]

[10:21 PM]

(멐ㅋㅋㅋㅋㅋ킷)


[10:21]

```샤먼은 답합니다.```

`이런. 상황 판단이 조금 느리시구만. 저거 나 다음엔 당신이라니까?` (edited)


jenje [38] [10:22 PM]

```발렘은 머킷의 말을 듣고는 살짝 당황합니다.```

`'한 번에 세 발은 못쏘는데.'`

```발렘은 뒤에도 적이 올까 신경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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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3-2 젠제 7219
36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3-1 젠제 7074
35 天羅WAR 시나리오 3 : 시안과 비밀의 도서관 #2 젠제 6803
34 天羅WAR 시나리오 : 대피소 탈출 (20170319 by 센로) 센로 6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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